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값이 전세값보다 떨어졌을때

질문 조회수 : 3,208
작성일 : 2015-10-01 22:10:53
주인이 떨어진 가격만큼 돌려주지 않아도 어쩔수 없는건가요?
전세가려는데
매매가랑 너무 차이가 안나서 걱정이네요
거품있는 지역은 아닌데...
IP : 1.236.xxx.3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0.1 10:16 PM (211.172.xxx.248)

    소송을 해서 차액을 받아내야 하는데 승소는 하겠지만 돈을 받아내는 건 쉽지않지요.

  • 2. 새옹
    '15.10.1 10:33 PM (223.33.xxx.186)

    그런 지역이 있나요? 아니면 그렇게 될까봐 걱정되시나요?

  • 3. 원글
    '15.10.1 10:33 PM (1.236.xxx.33)

    그렇군요 ㅠㅠ

  • 4. 소송
    '15.10.1 10:36 PM (221.140.xxx.2)

    채권채무관계가 되는것이니까, 보증금반환소송을 해야죠.
    소송에서 이기면 집주인명의의 재산을 찾아서 압류해서 강제집행해서 받아내면 돼요.
    물론 보증금반환도 못하는 주인이 재산이 없을 가능성이 있지만, 현금을 융통하지 못해서 못 주는 경우도 있으니까... 결론은 집주인 재산찾아내서 압류후 경매로 넘겨서 배당받으면 돼요.

  • 5. ..
    '15.10.1 10:47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요즘 세입자 스스로 반전세 하자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전세보증보험이라도 들어놓고 들어가세요.

  • 6. ....
    '15.10.1 11:22 PM (175.117.xxx.199)

    몇년 전인지 모르지만 거의 20년 전쯤에
    지금처럼 전세역전이 된 때가 있어요.
    제가 아는 어떤집은 주인이 세입자에게
    명의 넘겨주는 걸로 마무리하는 경우도 봤어요.
    차액이 얼마나 발생했는지는 모르겠어요.
    집값이 떨어지고, 전세는 그대로고 그러다가
    결국 저런 사건이 발생하더군요.

  • 7. 원글
    '15.10.1 11:24 PM (1.236.xxx.33)

    저희는 매매가랑 전세가랑 2천밖에 차이가 안나서요
    그렇잖아도
    전세보증보험 생각중인데요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주인 동의가 없어도 된다는 글도 있고 동의가 있어야 된다는 글도 있고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 8. 도토끼
    '15.10.2 1:05 AM (39.117.xxx.161)

    전세 보증보험 들수있는 기관? 그런곳이 두군데인데
    한곳은 집주인 동의 필요하고 다른 한 곳은 필요없어요
    2년 계약이면 1년 이내엔가 보험 들어야하고 비용은 쫌 많이 들어요. 전세금에.비례해서 1백~2백정도였나? 근데 시세랑 전세가랑 차이 없으면 보험 자체를 안들어줄수도 있어요. 국민은행 시세가의 90%이하인가 하는 조건이 있으니 알아보세요

  • 9. 그럴 때..
    '15.10.2 6:32 AM (218.234.xxx.133)

    여당이 어떤 당인데요.. 몇년전에 역전세난 일었을 때 신속하게 자금 풀어서 대출해줬답니다.
    주인이 대출받아 전세금 돌려주는 거. (20년 전은 아니고요, 제 기억에 10년 전?)
    - 그것도 웃기지 않아요? 5억 하던 전세가 4억으로 떨어졌기로,
    주인은 원래 그 세입자한테 5억 받아서 갖고 있었던 거잖아요.
    갖고 있던 거 그대로 다시 주면 되지, 5억 하던 시세가 4억으로 떨어졌다고 주인이 대출 받고..
    (그 전세금 써버린 거죠. )

    그리고 제가 알고 있기론 전세보증보험에서 전세금 보증은 90%까지일 거에요.
    전세가하고 2천만원밖에 차이가 안난다면 매매가가 2억이고 전세가가 1억 8천일 때.
    만일 매매가가 3억이고 전세가가 2억 8천이라면, 보증보험 들어도 2억 7천까지만 보험될 거에요.
    나머지 천만원은 해당 안됨.

  • 10. 그럴 때..
    '15.10.2 6:33 AM (218.234.xxx.133)

    90%라는 건 대출까지 포함해서에요. 대출 전세 포함해서 매매가의 90%

  • 11. 전세보증....
    '15.10.2 10:39 AM (121.128.xxx.23)

    전세금 집 주인 은행 대출금= 평균 매매가를 넘지 않아야 보증서 끊어줍니다.
    대출이 없으면 보증서 발행 가능하구요. 보증서 발행비도 꽤 비싸요.

  • 12. 포기
    '15.10.2 10:47 AM (59.11.xxx.10)

    저라면 안가요 골치아픈일은 아예 안만드는게 상책

  • 13. ㅇㅇ
    '15.11.26 7:09 PM (210.216.xxx.251)

    비슷한 경운데 골치아프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1058 교대 가려면 내신이 1등급이어야 하나요?? 10 .. 2015/10/11 5,159
491057 겸손과 자기비하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8 ........ 2015/10/11 3,175
491056 김현주는 상대방 남자배우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해요 49 확실히 2015/10/11 7,477
491055 샌드위치 소스 질문? 2 리마 2015/10/11 1,810
491054 애인 있어요 ....마지막에 눈물이 나네요 49 애인 2015/10/11 12,494
491053 송승헌 최지우 연기 많이 늘었는데요 1 /// 2015/10/11 1,657
491052 옷을 다리미로 다렸을때 번들 거릴수도 있나요? 7 ㅓㅓ 2015/10/11 3,253
491051 그녀는 예뻤다..보면서 떠오른 영화 10 응답하라19.. 2015/10/11 4,109
491050 쌀에서 집게벌레 같이 생긴게 나왔어요 3 pp 2015/10/11 2,370
491049 이게 그렇게 허리에 안좋은 자세인가요? 4 ㄹㄹㄹ 2015/10/11 12,999
491048 월동준비 미스백 2015/10/11 825
491047 아이들 옷 직구 해보신 분.. 조언부탁드려요 6 직구의 세계.. 2015/10/11 1,641
491046 안철수 정체ㅣ 이명박, 박근혜 정권연장의 도구 47 ... 2015/10/11 2,573
491045 시계나 악세서리 담긴 케이스는 받은후 어떻게 하세요 2015/10/11 1,174
491044 아무래도 제 방에 무는 벌레가 있나봐요 ㅠㅠ (모기는 아니고) 4 2015/10/11 2,365
491043 불륜남녀에 대한 내 남편의 생각 12 ㄱㄴㄷ 2015/10/11 8,852
491042 우주에서 내가 제일 불행한것같은 기분 3 .. 2015/10/11 1,691
491041 저 귀가합니다. 6 떠돌다가 2015/10/11 1,989
491040 여행 다닐 땐 체력 부족 못 느끼는데 일상에서는 병든 닭마냥 지.. 4 .... 2015/10/11 1,605
491039 급!예능에 자주 나오는 좌절 배경음악 3 궁금이 2015/10/11 3,177
491038 혹시 비밀 블로그 만들수 있나요? 7 비밀 2015/10/11 3,244
491037 바람피우면 애들이 눈에 안밟힐까요..??? 8 ... 2015/10/11 4,650
491036 30대 여자인데요.. 이제 막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났거든요. 응원.. 27 ... 2015/10/11 10,917
491035 세월호544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 꼭 가족분들 만나시게 되기.. 14 bluebe.. 2015/10/11 805
491034 일요일인데 점심먹으러 나가서 지금도 안 들어오는 남편들 많은가요.. 3 .. 2015/10/11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