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글 다시 보려니 없어졌네요
그분은 친구보며 뒤숭숭하다고 했는데 저는 그러지 말아야지 타산지석하게 되는 글 이었습니다
저도 비슷한 시기에 시간걸리는전문직종 공부중인데 힘이나네요
나중 삼심대 중반됬을때 돌아본다고 생각하면 내가 이뤄가는 또 그것이 나의 후광과 경제력에 윤택한 삶에 여유있게작용한다고 하니 공부가 정말든든합니다
괜히 수준되는남자들 눈치 볼필요도없고 내가 내뜻대로 살아갈수있을것같아요
인생길잖아요 한때츄리닝입고모임못나가도사람들못만나도 그렇게몇년후엔 꾸미는것따위 전문가에게 맞기고 자기길잘 닦아나가는 스스로 길 있는여자가 더 섹시한것같아요
스스로 수준을 만들어 가니 스스로의 행복이에요
무엇보다 내 뇌를 단단하게 알차게 만들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여자가 되겠어요!
자기길 닦아나가는 모든분들 섹시한 라이프를 위하여:D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법고시 2차 합격한 친구 글 보고서 느낀점
헤헤 조회수 : 4,054
작성일 : 2015-10-01 17:28:51
IP : 59.7.xxx.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5.10.1 5:42 PM (125.187.xxx.74)응원합니다.
좋은 내용이네요2. ..
'15.10.1 5:53 PM (223.62.xxx.72) - 삭제된댓글원글의 내용이 궁금합니다. 괜찮으시면 원글 내용 살짝 공유할 수 있을런지요.
저도 비슷한 처지라.. 우리 힘내요.3. ..
'15.10.1 6:33 PM (61.72.xxx.250)그글 삭제안되고 살아있어요. 글 내용이 다소 미풍양속에 어긋나는 글이라 생각해서 운영자님이 감춰두신거 같아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19967794. 11
'15.10.1 7:13 PM (223.33.xxx.111)아 글있었네요 고마워요
응원도 고맙습니다
같은처지신분도 우리 힘내요! 인고의 시간 후에빛나게 살도록해요~!5. ,,,,,
'15.10.1 7:46 PM (39.118.xxx.111)사시 응원헙니다
6. 12
'15.10.1 9:21 PM (125.128.xxx.219) - 삭제된댓글무엇보다 내 뇌를 단단하게 알차게 만들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여자가 되겠어요!
자기길 닦아나가는 모든분들 섹시한 라이프를 위하여:D
>,7. 12
'15.10.1 9:21 PM (125.128.xxx.219) - 삭제된댓글무엇보다 내 뇌를 단단하게 알차게 만들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여자가 되겠어요!
자기길 닦아나가는 모든분들 섹시한 라이프를 위하여:D
>,8. 12
'15.10.1 9:21 PM (125.128.xxx.219)무엇보다 내 뇌를 단단하게 알차게 만들어서 당당하게 살아가는여자가 되겠어요!
자기길 닦아나가는 모든분들 섹시한 라이프를 위하여: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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