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 연장하려는데 이럴 경우 계약서를 써야겠죠?

세입자 조회수 : 1,346
작성일 : 2015-10-01 11:24:55

집문제로 수리를 했고

사정이 있어서 수리비는 부동산에서 결제,

부동산에서 집주인하고 수리비 주고 받기 번거롭다고 월세를 자기쪽으로 내달라고 해서

저는 집주인이 아닌 부동산으로 월세를 몇개월 내기로 약속했어요.

부동산이 주인에게 모든 것을 위임받은 상태거든요.

마침 지금 딱 만기인데 구두로 연장하기로 합의했구요.

계약서 쓰면서 특약으로 당분간 월세를 부동산에 낸다는 내용 달기로 했어요.

수리비 다 채워지면 원래대로 주인에게 납부.


가만 있으면 저절로 연장이 되는데

다시 가서 계약서를 쓰면 복비를 내야 한다는 것 맞나요?

보통 이럴 경우 얼마나 내게 되나요?

들어올 땐 30만원 냈어요.

복비 아낀다고 연장 계약서 안 썼다가 혹시 나중에 월세가 몇 달간 주인에게 안들어간게 문제될까봐

다시 쓰려고 하는 거예요. 이게 맞는거죠?



IP : 116.34.xxx.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른변동사항
    '15.10.1 11:31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없으면 계약서는 그냥 두시고 월세를 수리비로 공제한 부분에 대해서만 부동산과 주인에게 확인받는 영수증을 작성하는게 낫디않을까요. 몇월에서 몇월까지 월세를 수리비로 대신 지불한다는 내용을 써서요.

  • 2. 누구냐넌
    '15.10.1 11:43 AM (220.77.xxx.190)

    월세나보증금 부분에 변화가 없다면
    수리비영수증 첨부해서그만큼 월세를 부동산에게 지불한다는 각서를 쓰시면 될듯해요

  • 3. ...
    '15.10.1 11:52 AM (116.34.xxx.59)

    처음에 각서 써달라고 하니까 그럼 재계약도 할겸 특약에 그걸 쓰자고 부동산에서 말했고
    전 잘 몰라서 그럼 조만간 쓰러 갈게요. 그랬어요.

    이런 밀당을 잘 못해서 ㅠ.ㅠ
    부동산이 집주인의 권리를 오랫동안 위임받은 분이라 세를 올리고 사람 내보내고 이런 것에 입김이 많이 작용해요.
    전 이사비용도 아깝고 이 아파트가 마음에 들어서 가급적 이사 안 나가고 오래 오래 살고 싶은 마음이구요.

  • 4. 누구냐넌
    '15.10.1 12:01 PM (220.77.xxx.190)

    재계약서 다시쓰시면 보통 대서료 십만원정도 냅니다

  • 5. 전진
    '15.10.1 12:08 PM (220.76.xxx.89)

    내가글읽고 이해가따려서 우리입장을 말해볼께요 집주인이 부동산에 일임한것은
    편하자고 한경우인지는 모르겟지만 그럴경우 나쁜부동산은 야료를 부리더라구요
    우리는 아무말없이 연장했어요 월세를 올리지않고 그냥 연장해주고 내년 2월이
    4년차됩니다 아무것도 안쓰고 그대로 연장햇어요
    부동산을통해서 집주인이 위임했다면 복비를 또물어야하는거 아닐까요
    우리는 복비아무도 안물었어요 자동갱신 되는거니까요 부동산에 위임된집이라면
    세입자도 불리할거같아요 복비때문인지 우리집 만기되면 부동산에서 득달같이 전화옴니다
    집세더받아준다고 지금 세입자바꾸라고 우리는그냥갱신했다고해도 끈질겨요
    내가댓글쓰는것은 세입자도 잘알고 대처하라고요 그냥갱신하면 계약서 안쓰고
    주인과 세입자하고 기존 계약서 뒷편에 바뀌는사항적고 도장 받으면 됩니다
    우리는23년세놓으면서 그렇게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8103 자녀 없는 집은 어디까지 경조사를 챙기시나요? 8 궁금 2015/10/02 1,449
488102 남친, 남편에게 엄마를 바라는 여자 47 2015/10/02 1,980
488101 폐경자궁검사, 이명 치료 병원 추천해주세요 3 ㅇㅇㅇ 2015/10/02 2,347
488100 밥하는 아줌마 4 2015/10/02 1,724
488099 등이 굽는 엄마(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 척추후만증 2015/10/02 2,556
488098 김밥쌀때 김, 지도표 성경김 좋네요 7 .. 2015/10/02 3,195
488097 빌라에서 아이키우기 정말 안좋을까요? 47 .... 2015/10/02 4,653
488096 오늘 노무현재단에서 하는 만찬 가시는 분 계신가요? 12 시월애 2015/10/02 1,408
488095 최근 카톡이나 문자 수신이 몇시간 뒤에 오는 경우가 잦은데.. 5 핸드폰 2015/10/02 2,617
488094 목동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영어 수학 해 가야 하나요 --; 6 이사준비 2015/10/02 1,928
488093 초5딸 왕따 조짐? 조언부탁해요.. 7 .. 2015/10/02 2,303
488092 무능한것보다 부패해도 유능한 새누리라면서... 10 ㅇㅇ 2015/10/02 1,039
488091 남편들 제수씨 칭찬 많이 하나요? 19 대노 2015/10/02 3,646
488090 저만 오늘 알았나요? 1 휴우 2015/10/02 1,703
488089 카톡 질문요.. 2 ㅁㅇ 2015/10/02 715
488088 친구 딸 결혼식에 다들 뭐 입고 가세요? 20 ... 2015/10/02 4,933
488087 이사를 가야 하는데. 3 걱정입니다... 2015/10/02 1,025
488086 겨울 대비 나만의 완소 아이템 있으세요? 14 gg 2015/10/02 4,781
488085 전세 묵시적 갱신 이후 중도에 이사가는 경우 복비 문제 10 ... 2015/10/02 4,419
488084 힉군좋은 곳에 이사가면 2 ## 2015/10/02 1,277
488083 준오헤어 파마 얼마정도 하나요 6 가을 2015/10/02 18,700
488082 혼자 보라카이가요 9 ... 2015/10/02 2,411
488081 헬스나 운동..아침or밤..언제 가세요? 6 날개 2015/10/02 1,787
488080 샤넬서프백 1 dd 2015/10/02 1,618
488079 친정엄마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고 싶은데.. 1 친정엄마 2015/10/02 1,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