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가 친구한테 이빨을 맞아서 흔들려요..

걱정 조회수 : 1,494
작성일 : 2015-10-01 11:14:57
6개월을 한아이에게 자주 꼬집히고,,
제아이는 금방 잊어버리는지 집에서는 말도 안하다가,,
어느순간 밥먹다가 말하더라구요
a가 자꾸 꼬집는다고,, 학기들어서부터 6개월이 지난정도였어요,,
a는 아이들 괴롭히는데 소문나있고 안했다고 거짓말에 그리고 
돌려말하기가 능할정도로 약았어요,, 아이들은 9세에요,,
그a엄마한테 말하면 자기아이는 안그랬다고한다,,내아이를 믿는다 로 일관,,
그런걸 2년여 지켜봐서, 제아이에게 꼬집혔다는걸 듣고, 
스쿨버스에서 a를만나 확인하고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때도 안했다고 거짓말,,그러다가 친구가 보고 하니 3차례만에 인정하더라구요,,
그엄마한테 상황 알려주고 이런일 없게 해달라했는데,,,
그후 2달정도 지나서 a가 이번엔 이빨을 쳤네요,,앞니가 흔들리는데,.
아직 저희아이는 유치라 흔들리고 아파서 속상하지만,,
a엄마한테 말하고 앞으로 옆에도 오지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말은 담담하게 했어요,,
그런데 벌써 6갸월이 지났는데도 아직 흔들리네요,,
치아에 문제가 생길까요? 어쩌지요?
전 유치이고, 가만두면 치아가 흔들리지않을거란 생각에 두었는데,,
아이가 이제서야 가끔 아직 흔들린다고는 했는데,, 그냥 두면 된다고 하고 넘어왔는데,,
어쩌지요?
여긴 외국이라서 치과 가기가 쉽지않네요,,말도 안통하고,,
아아 치아상태가 심각한건가요?
그리고 a를 어떻게 응징?하나요?

IP : 58.212.xxx.16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5.10.1 11:16 AM (58.212.xxx.165)

    아이 치아가 유치라서 너무 마음을 놓고 있었나봐요

  • 2.
    '15.10.1 11:16 AM (125.187.xxx.101)

    어느 나라세요. 그리고 어디서 때린건가요?

    그런데 입증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때 바로 학교나 리포트를 해야 했어요.

  • 3. 원글
    '15.10.1 11:17 AM (58.212.xxx.165)

    중국이에요,,학교에서 점심시간에요,,
    그때바로 선생님과 상담도 했어요,,
    중국 치과에서라도 진단서를 받아야하나요?

  • 4. 원글
    '15.10.1 11:21 AM (58.212.xxx.165)

    제아이는 a한테 자주 꼬집히면서 말도 못하고
    성격이 그전보다 소심해진상태에요,, 그게 원인인지 국제학교를 다녀서 소심해진건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a가 학교에 오고부터 학교가 재미없고 함들다 말하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951 중앙대학교 산업경제학과 아시는분? 5 ??? 2015/11/07 3,845
498950 악쓰면서 우는 70일아기 ㅜㅜ 7 애기엄마 2015/11/07 6,702
498949 친했던 사람이 첨?으로 정색하고 화를 냈는데 눈물이 계속 나네요.. 29 우울 2015/11/07 7,949
498948 육룡이 나르샤에서 조선 왕조 건립이 혁명이라고 11 나르샤 2015/11/07 1,968
498947 길고양이 10 야옹이 2015/11/07 1,356
498946 세입자가 몰래개를 키우는데요 ( 추가글) 64 파오파오 2015/11/07 15,284
498945 20초반 딸 전화불통에다 아직 안들어오니 속이 썩네요 1 넋두리 2015/11/07 1,429
498944 스피닝할때 엉덩이 아픈거 정상인가요? 5 순딩2 2015/11/07 4,972
498943 독일 사람들은 소시지와 감자만 먹고도 배가 부를까요? 48 밥순이 2015/11/07 7,067
498942 프락셀 했는데요 ~ 대만족입니다^^ 49 으쌰으쌰 2015/11/07 26,860
498941 아이폰 카톡도 나와의 채팅 생겼네요! 4 야호 2015/11/07 1,628
498940 제 가치관과 맞지 않는 상황을 하소연하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4 하소연듣기 2015/11/07 1,422
498939 조선시대 왕들의 사망원인이래요.. 49 ,, 2015/11/07 23,660
498938 아이유와 소속사 사과문은 5 ... 2015/11/07 1,982
498937 오늘 맥도날드에서... 9 111 2015/11/07 3,211
498936 양보 안하는 남자 8 이런남자 2015/11/06 2,179
498935 88년 즈음 추억거리 하나씩 꺼내봐요 68 88 2015/11/06 5,573
498934 하루견과 알려주셔요 하루견과 2015/11/06 829
498933 예술의전당 근처 맛있게 점심먹을만한 곳 4 davi 2015/11/06 2,085
498932 씽크대 하부장에 한칸만 다른색하면 이상할까요? 3 음. 2015/11/06 1,107
498931 저녁때 고구마와 우유먹었더니 지금 배고파요- - 8 참아야 하니.. 2015/11/06 1,912
498930 마흔 다섯 겨울에 6 지나가다 2015/11/06 3,592
498929 슬립온과 가방 어디껀지 3 십년뒤1 2015/11/06 2,086
498928 청주 다녀왔는데 첫인상이 좋네요 11 충북 청주 2015/11/06 3,296
498927 전세들어온지 딱 1년만에.. 보상범위 여쭙니다 8 감사후에 기.. 2015/11/06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