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키우시는분들 ~~

뎁.. 조회수 : 2,987
작성일 : 2015-09-30 20:48:05
고양이 방석을 사주면 거기에서 잘까요 ?
꼭 사람 자는데 들어와서 한자리 차지하고 있네요
잘 때 걸리적 거리고 그르렁 거리는 소리 때문에 계속 깨네요
IP : 218.237.xxx.2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30 8:48 PM (119.71.xxx.61)

    원글님이 포기하세요

  • 2. 그거
    '15.9.30 8:54 PM (119.70.xxx.159)

    고양이도 포근한 집이 꼭 필요할텐데요.
    방석말고 지붕있는 아늑한 집이요.

  • 3. 원글님이 좀 뒤척여주면
    '15.9.30 8:56 PM (39.7.xxx.239)

    고양이도 잠깨고 귀찮아서 발치로 가던가 다른데 가서 잘거에요. 불편하시면 움직여주세요.

  • 4.
    '15.9.30 8:57 PM (203.251.xxx.124) - 삭제된댓글

    사준다고 거기서 자면 고양이가 아니예요...^^
    요즘 추워지면서 더더욱 사람한테 앵기고 있네요.

  • 5. 저는
    '15.9.30 8:57 PM (14.32.xxx.73)

    고양이는 앞베란다에서만 키워요. 광같이 생겨서 고양이가 그 장소를 좋아합니다. 숨을 곳도 많고 올라갈 곳도 많고. 어떤 분의 조언을 듣고 그렇게 했는데 편하네요. 물론 같이 놀아주기도 하고 거실이나 애들 공부방을 들어가게도 하지만 , 결국 니 식사하고 잘 방은 여기야..하고 공간을 한정해주니 좋습니다.

  • 6. 뎁..
    '15.9.30 8:58 PM (218.237.xxx.24)

    얘는 죽어라고 안방에 ㅠㅠ

  • 7. 빈박스
    '15.9.30 9:05 PM (180.69.xxx.218)

    방에 적당한 크기 빈박스 놓아두시고 안에 방석 깔아주시던지요 좋은 집 사줘봐야 돈x랄 했다는 생각 뽝하게 해주는 놈들입니다

  • 8. siddlwlqtk
    '15.9.30 9:08 PM (175.208.xxx.203)

    고양이는 개와 달리 이글루 타입이나 동굴타입의 집을 좋아해요. 냥이쇼핑몰 보시면 이글루타입의 냥이전용하우스 그다지 비싸지 않아요. 아니면 집에 헌 상자나 스티로폼박스 있으면 구멍뚫어서 속에 솜이불 넣고 만들어주면 됩니다.

  • 9. 한동안
    '15.9.30 9:12 PM (114.203.xxx.61)

    내침대발치에서만 자는아이가
    이사와서는 자기가좋아하는 둘째발치에서 자네요
    고양이방석은 ;;아는 개줬어요ㅋㅋ
    오히려 코스코 박스애 방석깔아주는걸더좋아하,,,ㄴ다는

  • 10. ㅋㅋㅋㅋ
    '15.9.30 9:15 PM (39.7.xxx.239)

    아는 개줬어요--》 넘 웃겨요 ㅎㅎㅎㅎㅎㅎ

  • 11.
    '15.9.30 9:15 PM (203.251.xxx.124) - 삭제된댓글

    맞아요..꼭 돈들여서 사주면 잘 안쓰더라고요.
    그냥 라면 박스 하나 구하셔서 앞에 구멍 내주고 안에 안입는옷 푹신하게 깔아줘 보세요.
    아니면..그 세탁소 옷걸이랑 헌티셔츠로 만드는 "옷걸이 텐트" 요거 만들어 줘 보세요.
    네이버에 검색하면 블로그에 만드는법 많이들 올려놓았더라구요.

  • 12. 고든콜
    '15.9.30 9:25 PM (59.6.xxx.224) - 삭제된댓글

    걔네 고집세요..원하는건 쟁취하고야 말죠..본묘가 원하는게 아니면 설득은 힘들듯..

  • 13. 옷걸이텐트
    '15.9.30 9:43 PM (211.224.xxx.178)

    http://blog.naver.com/uchan2120/220252632270

    윗분 말대로 찾아보니 정말 좋은게 있네요. 저도 해봐야겠어요. 고양이들은 저렇게 은신처같은데를 좋아하더라고요. 아니면 높은데 좋아하고요. 플라스틱 박스..다이소 같은데 파는 자잘한거 넣는 뚜껑있는 플라스틱 박스에 푹신한 방석 깔아서 높은데 올려놓으면 거기 들어가서 자는거 좋아라해요

  • 14. 삼냥맘
    '15.9.30 9:53 PM (125.31.xxx.232)

    고양이 맘이에요 취향이 다 달라서...
    우리 애들은 상자도.안좋아하고
    높은데, 냉장고 위 좋아하는 애도 네마리중(전에는 네마리였음)하나밖에 없구요.
    동굴집 .마약방석 다 별로안좋아하네요~
    넓고 푹신한 침대, 소파에서만 자요.

  • 15. ㅋㅋ
    '15.9.30 10:25 PM (222.109.xxx.117)

    제목이 고양이가 키우시는 분들이라 그래서 어떻게 키우는지 궁금해서 ㅎ ㅎㅎ

  • 16. 은현이
    '15.9.30 10:29 PM (112.109.xxx.249)

    우리냥이도 지 맘에 드는 침대에서만 자요.
    방 세개인데 폭신하게 이불이 깔린곳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낮잠은 작은애방 저녁은 큰애방 가끔은 안방
    돌아다니다가 맘에 들면 자는것 같아요.
    지금은 남편쇼파에서 자고 있네요.
    박스를 좋아하기는 하는데 절대 잠은 폭신한 침대나 쇼파에서 잡니다.
    이글루 집도 사줘 봤는데 거들떠 보지도 않아 지인분 드렸어요.

  • 17. ..
    '15.9.30 10:29 PM (211.224.xxx.178)

    근데 고양이 여럿 키우시는분들 고양이 털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털 별로 안빠지는 애들도 있지만 털 뿜는 애들도 있잖아요. 저희 집 애 중에 하나가 털을 뿜는 앤데

  • 18. 털은 밀어주는 수밖에..
    '15.10.1 5:13 AM (211.178.xxx.202)

    그리고 수많은 털제거 용품들..

  • 19. ---
    '15.10.1 10:35 AM (119.201.xxx.47)

    저희도 이사오면서 고양이 사무실에서만 키워요
    화장실 오픈해놓고 고양이 변기 거기에 놓고..
    집도 사무실에만 놓았는데 꼭 화장실에 들어가 자요
    그래서 집도 화장실로 옮겨줬어요
    겨울오면 방안에 들이자고 아들이 난리인데 일단 털에서 해방되니 넘 좋아서 들일 생각이 없어요
    따뜻한 이불은 벌써 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1234 염색머리 수분 부족형에 고대기 추천 4 ,, 2015/10/13 2,339
491233 선배의 고기집 vs 후배 손님, 누구의 탓일지 49 고기먹다 2015/10/13 4,412
491232 세탁기 좋은가격에 잘 사는걸까요? 49 moving.. 2015/10/13 1,855
491231 백화점 문화센터 외국어 수업 들어보신 분 있나요? 1 쵸코덕후 2015/10/13 1,349
491230 남편이 입을 편한 면바지 브랜드 좀 추천 해주세요 가성비 짱!인.. 49 패셔니스타 2015/10/13 1,522
491229 광주요 사려는데... 광주요 2015/10/13 1,019
491228 임용통과한 영어 교사는 6 2015/10/13 3,006
491227 가입하고 물티슈도 받을 수 있겠어여~ 2 루삐피삐 2015/10/13 889
491226 오늘 주진우검찰출두 무려4년전꺼로.. 3 어이없네요 2015/10/13 1,122
491225 "국정교과서반대" 드럼세탁기 고민 들어주세요.. 3 ... 2015/10/13 678
491224 수능 수리영영 대비 고난도 문제 추천해 주실분 있을까요? 82쿡스 2015/10/13 679
491223 국정화 반대하시는분? 10 쪼꼬렡우유 2015/10/13 1,429
491222 울산에 거주하시는 분들께 여쭤요 6 꽃마리 2015/10/13 1,604
491221 동탄 아파트값이 왜 이리 떨어졌지요? 49 .... 2015/10/13 28,782
491220 홍콩에 반찬을 보내려는데요, 7 해외배송 2015/10/13 1,461
491219 '역사전쟁'이 아니라 '상식과 국격의 파괴'다 샬랄라 2015/10/13 635
491218 유신헌법 제1조 제1항을 아시나요?(국정교과서 반대) 과거현재미래.. 2015/10/13 1,141
491217 목이 자주 쉬어요. ㅜ.ㅜ 1 꾀꼴 2015/10/13 1,126
491216 건강·의학메르스 마지막 환자, 양성반응으로 재입원…“접촉자 61.. 1 .... 2015/10/13 1,125
491215 국정화 반대 1인시위 피켓 문구 정해주세요. 6 국정화반대 2015/10/13 965
491214 통주물냄비 겉표면 그을음 제거 알려주세요! 궁금이4 2015/10/13 1,523
491213 아들의 이런 여친.. 조언 부탁드립니다. 25 시계추 2015/10/13 8,243
491212 퇴직금 계산시 포함내역 3 .. 2015/10/13 2,132
491211 어린이용소화제 알려주세요 3 배부른 2015/10/13 1,089
491210 힐링의 품격 윤해영편 보신분 계신가요? 1 asdf 2015/10/13 1,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