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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인데 어두워지니 무서워여

무서워 조회수 : 2,104
작성일 : 2015-09-29 20:02:29
낮에는 진짜 풍경좋더니
어두워지니 짱 무서워요 ㄷㄷ
시골에 산다는걸 만만하게 생각하면 안되죠??
여자혼자서는 시골살이 ㄷㄷ

남양주 조안면이 깡시골도 아니구만
버스기다리는데 은근 무서움

자전거타니 북한강 좋습니다
IP : 175.223.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5.9.29 8:41 PM (14.53.xxx.214) - 삭제된댓글

    그쪽은 이상하게 좀 그런 분위기 있어여... 산도 넘 검고 검단산 자락... 남양주 안쪽이나 양평쪽은 아늑하고 좋은데...좋게 말하면 시원한데..좀 그렇터라고요...

  • 2. ^^
    '15.9.29 8:42 PM (147.47.xxx.104)

    조심하세요.^^
    북한강도 남한강도 양수리도 정말 좋지요.

  • 3. 맞아요
    '15.9.29 9:04 PM (121.173.xxx.189)

    낮에 운전하면 정말 좋은데.. 밤엔 무섭더라고요
    혼자 운전하고 오는데 특히 국도는 어두워서 백미러에 귀신이 비칠것 같아 보지 못하겠더라고요
    국도타도 밝은 고속도로오니 어찌나 반갑던지...
    다시는 혼자 밤에 차를 많이 달리는 큰도로 빼곤 운전 안합니다

  • 4. 여기 덕소여요
    '15.9.30 4:37 AM (121.163.xxx.7)

    가끔 아니 자주 가는데.. 가까워서..
    경치 구경하러요.

    시골생활 하나씩 터득하셔야되요.

    조안면 주택구하기 넘 힘들던데 잘 구하셨나 보내요..
    연락 좀 주세요. 그동네로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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