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혹은 남친에게,화가나도 이것만 보면 풀린다! 는 거 있으세요??

후훗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5-09-29 18:01:33
저랑 남편은 사귄진 오래됐지만 결혼한지는 얼마안됐어요.
아직도 격렬하게 화가 날때가 종종 있는데..

남편의 핑크색 하트입술만 보면 웃음이나서 풀려요...

남편 피부가 굉장히 하얀편인데(그에 반하면 제 피부는 황인종 그 이상이 돼버리는ㅜ) 하얀사람들은 입술등등이 핑크색으로 보이잖아요..

방금도 약간 말다툼(일방적인 제 잔소리)이 있었는데 입술보고 웃겨서 웃어버렸네요..
여러분들은 상대 배우자나 남친분들 어떤걸 보고 가끔 기분이 풀리시나요?
IP : 223.62.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9 6:37 PM (180.229.xxx.230)

    중대한 인격에 상처를 줬을때는
    그모든게 다두려움의 대상이 되던데요22222

  • 2. 남친이
    '15.9.29 6:40 PM (123.136.xxx.17) - 삭제된댓글

    내 맘이지,내 껀데.이러면 풀려요.
    겉으로는 안 풀린 척 햐요.

  • 3. ㅋㅋㅋ
    '15.9.29 6:48 PM (112.149.xxx.88)

    그렇죠.. 인간적으로 실망했을 때에는
    무얼 봐도 안풀리죠..

    원글님 부럽네요
    그런 것으로 풀릴 정도로 아직 사이가 좋아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9565 [BIFF포토]이태임, 부산 밤 밝힌 마약 같은 미모 4 스폰서 2015/10/06 8,284
489564 제주 일요일에 10만원에 묵을만한 숙소 추천좀 해주세요. 4 깨끗한곳 2015/10/06 1,708
489563 저도 내일 면접입니다.. 2 ^^ 2015/10/06 1,205
489562 빅뱅 미주 월드투어 콘서트 티켓가격이 후덜덜 하네요. 7 빅뱅 2015/10/06 3,039
489561 인스턴트 커피 뭐 드시나요? 11 ... 2015/10/06 3,610
489560 한복만드는 기술 배울만 할까요 9 날개 2015/10/06 3,304
489559 전세보증금과세 ㅎㅎ 2015/10/06 931
489558 겨울 가족여행 추천해주세요(아빠 환갑여행) 바니니 2015/10/06 1,912
489557 제주도 오름 중에 어디가 가장 좋나요? 11 ... 2015/10/06 3,786
489556 아이가 엄마돈을 훔쳤어요 8 2015/10/06 3,999
489555 “똑같이 일하는데…” ‘밥’으로 정규직·비정규직 차별한 회사 2 세우실 2015/10/06 1,373
489554 아파트나 상가 관리실 기술직 취업 어케 하나요? 16 ㅇㅇ 2015/10/06 7,120
489553 어르신이 타는 헬스바이크 1 뽀미 2015/10/06 1,082
489552 뉴욕타임스, 북측에 억류됐던 뉴욕대 학생 석방 보도 light7.. 2015/10/06 932
489551 냉장고 음식이 다 녹았어요. 모터교체 25만원에 하라는데... .. 7 ㅇㅇㅇ 2015/10/06 2,008
489550 조선일보 읽고 성남시로 이사했다가 망했어요. 4 샬랄라 2015/10/06 4,445
489549 영어 잘하시는분 부탁 드려요~ 4 꾸벅~ 2015/10/06 1,141
489548 머리색깔 불만..염색후 재염색.. 3 .. 2015/10/06 9,515
489547 용인 수지, 평촌 어디가 더 아이들 키우기 좋을까요 11 g 2015/10/06 5,398
489546 꿈에서 전생 체험 한것 같아요 3 2015/10/06 3,378
489545 아주 좋은 회사 면접을 보고 왔는데 왜이리 우울하죠? 12 ..... 2015/10/06 3,868
489544 70대 후반이신 분이 전신마취 수술...괜찮을까요 2 .... 2015/10/06 2,721
489543 통돌이세탁기에 드럼세탁기세제 3 사용가능할지.. 2015/10/06 1,793
489542 와.....미지근한 전기요 추천해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8 감사 2015/10/06 3,000
489541 7살 아들과 운동하면서 이별과 사랑을 얘기했네요.. 9 .. 2015/10/06 2,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