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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후유증

아이들 조회수 : 936
작성일 : 2015-09-29 13:44:25

대학생인 딸, 아들이 집에 내려와서 며칠 묵고는 좀 전에 아들이 먼저 제 원룸으로 출발하고

딸은 낮잠 자고 있어요. 두어시간 후면 딸도 서울로 갈 텐데, 지금 너무 그리움 같은 게

마음을 후비고 아프고 슬퍼요.


다 큰 자식들이 자기 인생을 살아가는 게 당연한데 방학이나 연휴에 왔다가 가면 며칠간

마음이 휑해지고 원가 아쉬움이 많아지고 그래요.  그냥 머물러 있는 시간들은 없는 건지...

IP : 39.116.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울로
    '15.9.29 6:51 PM (217.219.xxx.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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