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고 닷새만에 추석 ㅋㅋ
1. ..
'15.9.29 5:49 AM (118.33.xxx.57)헛헛한 웃음은 아닌거 같아서 모르는 사람인데도 마음이 놓입니다.
네 아이들이 그리 말해준다니 잘 키우셨어요.
아이들도 건강한것 같아요,.
사실 조금전까지 하루에 한가지씩 감사하며 살자라는 경구를 떠올리고
그게 꾸준히 가능할까 의심하며 메모 끄적이다 들어왔는데
이런글이 똬악.
무득 찾아오는 우울함에 몇번이나 무너질뻔 하면서 버텨온 삶인데...
놓지 말라는 신호인것 같아서...
응원할꼐요~~~~2. 바본가봐요
'15.9.29 5:52 AM (122.42.xxx.166)제목에 닷새라고 써놨네요 ㅋㅋㅋ
정신이 내 정신이 아님 ㅡ.ㅡ3. --
'15.9.29 5:52 AM (220.118.xxx.144) - 삭제된댓글전쟁같이(?) 명절을 치르고 돌아와 정신없이 자다가 새벽에 깨어앉은 지금, 다른 분들의 치열한 전쟁기록들을 읽으며 웃다가 한숨쉬다 하고 있었는데 이런 밝고 에너지 넘치는 글을 읽으니 반갑습니다. ^^ 이사와 명절이라.. 생각만 해도 머리, 어깨부터 아파오는 힘든 일들을 한꺼번에 잘 해결해 내신 거 축하드리고 원글님의 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축복이 되어 원글님 가정에 돌아올 겁니다.
4. 점둘님
'15.9.29 5:54 AM (122.42.xxx.166)그러셨어요?
별것 아닌 글을 좋은 신호로 생각하신다는거 보니
긍정적이고 밝은 분이시네요.
저도 응원할게요!!! ^___^5. ㅡㅡ님
'15.9.29 5:58 AM (122.42.xxx.166)축복 감사합니다 ^^왠지 뭉클하네요 힛~
속 없다고 엄마한테 맨날 한심하단 소리 들어요 ㅋㅋㅋㅋ6. -,-
'15.9.29 5:58 AM (115.161.xxx.239) - 삭제된댓글밝고 긍정적인 글 너무 좋네요.
항시 화목하고 건강하세요.7. 물병자리0122
'15.9.29 6:00 AM (115.161.xxx.239)밝고 긍정적인 글 너무 좋네요.
항상 화목하시고 건강하세요.8. 물병님도
'15.9.29 6:05 AM (122.42.xxx.166)화목 건강하세요~!! ^____^
9. ...
'15.9.29 6:12 AM (180.230.xxx.90)진정한 강자이시며 인생의 승리자이십니다.
10. 켁
'15.9.29 6:15 AM (122.42.xxx.166)점셋님 댓글이 꼭 투사같아요 하하하하 엄청 씩씩하신듯! ㅎㅎ
11. ==
'15.9.29 6:38 AM (220.72.xxx.248)글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에너지가 느껴지네요
글쓴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요즘 워낙 힘들고 절망적인 글들이 많다가 님의 글을 보니 즐겁습니다. ㅎㅎ12. 김흥임
'15.9.29 7:36 AM (49.174.xxx.58) - 삭제된댓글원글님
으샤 으샤
아자 ㅡㅡㅡ13. 긍정기운
'15.9.29 10:50 AM (112.152.xxx.96)감사해요ᆢ님처럼 씩씩하고 밝게 살고 싶어요ᆢ복받으셔요
14. ^ - ^
'15.9.29 11:14 AM (125.176.xxx.162)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처럼 밝고 긍정적인 자세를 잃지 않고 싶네요. 아이들도 착하게 잘 키우셨네요. 건강하시고 더욱 행복하세요.^^
15. ^^
'15.9.29 1:29 PM (59.11.xxx.154) - 삭제된댓글아이들이 엄마 닮았나봐요^^
긍정적인 가족 보기 좋습니다.
남편분 건강이 좋아졌다니 집쯤이야 이런 생각도 들고 어려울때 긍정적인 에너지는 아이들이 성장하는데 큰 힘이 될것같아요. 남자아이들이 사춘기 바르게 극복하는 방법중에 아버지의 힘든 모습을 보여주는 거라고 했어요.
그 댁 아이들에게는 더 크게 성장할수 있는 전화위복의 기회가 될 수 있겠다 싶어요.16. 모두 감사합니다
'15.9.29 3:05 PM (122.42.xxx.166)좋은 말씀들만 해주셨네요.
힘이 막 불끈 솟아요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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