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승환의 사랑이 그래요........그 노래 말이에요

노래 조회수 : 4,737
작성일 : 2015-09-28 23:10:46

오늘 방송에서 계속 보는데,
그 노래 한곡이 감동 그 자체네요..........

사랑이 넘치는 곡이에요.
노래 하나가 어쩜 그런 감동을 줄까요
행복한 거짓말.
은밀한 그 약속

너만을 기억해
너만을 사랑해............

정말 노래 하나만 듣는데도 눈물이 가득나고
사랑 받는 느김이 들어요

올해 마흔 중반 아줌마.............듬뿍 사랑의 은사를 받는거 같습니다.
IP : 203.234.xxx.13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8 11:11 PM (59.12.xxx.237)

    이승환 좋아하는데 어디방송에서 하던가요?

  • 2. 종편 히든싱어
    '15.9.28 11:12 PM (203.234.xxx.131)

    오늘 하루종일 나왔어요

  • 3. 그거 히든싱어에서
    '15.9.28 11:25 PM (211.36.xxx.164)

    작곡하게된 사연 나왔었어요
    시한부 선고 받은 여친을 사랑해서 주변만류 뿌리치고 결혼한 향한 신랑의 변함없은 사랑 사연
    듣고 승환씨가 영감얻어 만든 노래예요

  • 4. 그거 히든싱어에서
    '15.9.28 11:26 PM (211.36.xxx.164)

    즉석에서 영감얻어 하루밤만에 만든 노래래요

  • 5. ...
    '15.9.28 11:27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

    인간극장 시한부선고받고 투병하던 초등교사와 남편얘기요
    얼마전에 그 남편근황보니까 아직 혼자 살고 있더라구요
    먼저간 아내 생각하면서 펜션관리인 하는면서 사는거 같았어요

  • 6. 어쩐지
    '15.9.28 11:29 PM (203.234.xxx.131)

    솔직히 그 노래 들으면서 찬송가같았어요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영적으로 스피릿이 담긴 노래같애요

  • 7. .....
    '15.9.28 11:33 PM (122.34.xxx.106)

    히든싱어에서 이승환이 이 노래를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 얘기할 때 참 좋더라고요.

  • 8. 감동의 눈물ㅠ
    '15.9.28 11:36 PM (110.14.xxx.144)

    너무 좋아요
    짱!

  • 9. ㅜ,ㅜ
    '15.9.28 11:41 PM (115.161.xxx.239)

    그 남자분도 참 기구한게 고아출신에 외롭게 사시다가
    돌아가신 아내분이 참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겨우 마음을 열고
    사랑을 했는데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영원의 사랑을 하셨더군요.
    촬영한 pd가
    다시 사랑하고 그러시라고 하니...
    사랑은 한 번 밖에 없다고 그런 사랑을 했다고
    하시면서 우시는데..........ㅠㅡㅠ
    저도 가슴이 찢어지면서 그들의 숙명이 참 슬프더군요.
    그 남편분 늘 평안하고 평온하시고 평화롭길
    기도합니다.

  • 10. ..,
    '15.9.29 12:32 A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

    이 노래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다음에는 좀 더 감동적으로 들릴것 같네요

  • 11. ㅇㅇ
    '15.9.29 12:54 AM (211.36.xxx.85)

    이승환 노래중 그대가 그대를 이노래도 예술이에요 가사가 정말좋구 슬퍼요 승환오빠노래중에 예전이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가장 명곡으로 생각합니다

  • 12. 승환님
    '15.9.29 1:39 AM (39.118.xxx.222) - 삭제된댓글

    콘서트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눈물 나요
    다큐 사랑을 봐서 절절한 사연을 알아서일까요?
    승환님의 호소력 때문일까요
    연말 공연 피켓팅 잘 해서 다시 한번 꼭 보고 싶네요

  • 13. 승환님
    '15.9.29 1:40 AM (39.118.xxx.222)

    콘서트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눈물 나요
    이번 빠데이일 때 마지막 노래였어요
    이 노래가 안 나와서 못 듣고 가나 안절부절했답니다

    다큐 사랑을 봐서 절절한 사연을 알아서일까요?
    승환님의 호소력 때문일까요
    연말 공연 피켓팅 잘 해서 다시 한번 꼭 보고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200 특목고원서시즌...요새 민사고 입학수준이 예전만큼은 14 아닌가봐요... 2015/10/09 5,238
490199 이과수 커피 한통 샀는데.. 4 ... 2015/10/09 2,026
490198 회사 다니는 건 텅빈 마음 4 GGGG 2015/10/09 1,933
490197 체했는데 링겔 맞으면 괜찮은가요 2 ㅜㅜ 2015/10/09 1,762
490196 나이 40살...진정한 노화를 느끼고 있어요 7 ㅏㅏ 2015/10/09 6,016
490195 성격까칠한사람들말인데요 4 ㅇㅇ 2015/10/09 1,999
490194 가을 날씨 아 좋다 6 절로 2015/10/09 1,362
490193 초등딸의 사회생활 사회생활 2015/10/09 855
490192 저의 채용 뒷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8 .... 2015/10/09 6,696
490191 롯데카드 상담원(내근직)콜센터 직영. 월 300 이라길래 3 흥. 2015/10/09 3,904
490190 일자리가 두 군데나 됐어요. 2 취업고민 2015/10/09 1,652
490189 길냥이 밥주는게 더낫지않나요? 16 ㅇㅇ 2015/10/09 1,846
490188 심장수술을 받으셔야한다는데 6 친정엄마 2015/10/09 1,631
490187 20년된 아파트 1억 대출받아 매매 어떤가요? 12 아파트 2015/10/09 4,390
490186 미국관광비자로 미국-캐나다-미국 할때요?? 2 너무 몰라서.. 2015/10/09 1,252
490185 ⬇⬇⬇아래 두개의 글에 댓글 주지 맙시다! ⬇⬇⬇ 49 아래 2015/10/09 868
490184 세상인심이 말이죠. 송종국 이혼한거 봐도 그렇고... 3 에궁 2015/10/09 5,521
490183 한구라언니가 결혼앞두고 작정한게 아니라 3 apple 2015/10/09 4,570
490182 명품 신발을 샀는데 반품하려고 온대로 보냈더니 박스가 찢어졌따고.. 49 ' 2015/10/09 2,657
490181 오랜만에 로그인이되네요! 1 Llii 2015/10/09 655
490180 구토를 느끼는 두통은 위험한건가요? 19 ㅇㅇ 2015/10/09 13,009
490179 자식이라는 게 뭔지 참..... 49 ㅎㅎ 2015/10/09 3,146
490178 40대 후반, 마음의 외로움을 어찌해야할까요? 11 2015/10/09 7,473
490177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 9 지금한국은위.. 2015/10/09 1,062
490176 솔직히 가구에 페인칠 하는거 솔직히 어떤가요? 15 새옹 2015/10/09 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