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의 사랑이 그래요........그 노래 말이에요
1. ...
'15.9.28 11:11 PM (59.12.xxx.237)이승환 좋아하는데 어디방송에서 하던가요?
2. 종편 히든싱어
'15.9.28 11:12 PM (203.234.xxx.131)오늘 하루종일 나왔어요
3. 그거 히든싱어에서
'15.9.28 11:25 PM (211.36.xxx.164)작곡하게된 사연 나왔었어요
시한부 선고 받은 여친을 사랑해서 주변만류 뿌리치고 결혼한 향한 신랑의 변함없은 사랑 사연
듣고 승환씨가 영감얻어 만든 노래예요4. 그거 히든싱어에서
'15.9.28 11:26 PM (211.36.xxx.164)즉석에서 영감얻어 하루밤만에 만든 노래래요
5. ...
'15.9.28 11:27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인간극장 시한부선고받고 투병하던 초등교사와 남편얘기요
얼마전에 그 남편근황보니까 아직 혼자 살고 있더라구요
먼저간 아내 생각하면서 펜션관리인 하는면서 사는거 같았어요6. 어쩐지
'15.9.28 11:29 PM (203.234.xxx.131)솔직히 그 노래 들으면서 찬송가같았어요
나쁘다는 얘기가 아니라, 영적으로 스피릿이 담긴 노래같애요7. .....
'15.9.28 11:33 PM (122.34.xxx.106)히든싱어에서 이승환이 이 노래를 어떻게 만들게 됐는지 얘기할 때 참 좋더라고요.
8. 감동의 눈물ㅠ
'15.9.28 11:36 PM (110.14.xxx.144)너무 좋아요
짱!9. ㅜ,ㅜ
'15.9.28 11:41 PM (115.161.xxx.239)그 남자분도 참 기구한게 고아출신에 외롭게 사시다가
돌아가신 아내분이 참 적극적으로 다가와서 겨우 마음을 열고
사랑을 했는데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영원의 사랑을 하셨더군요.
촬영한 pd가
다시 사랑하고 그러시라고 하니...
사랑은 한 번 밖에 없다고 그런 사랑을 했다고
하시면서 우시는데..........ㅠㅡㅠ
저도 가슴이 찢어지면서 그들의 숙명이 참 슬프더군요.
그 남편분 늘 평안하고 평온하시고 평화롭길
기도합니다.10. ..,
'15.9.29 12:32 AM (125.177.xxx.179) - 삭제된댓글이 노래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다음에는 좀 더 감동적으로 들릴것 같네요11. ㅇㅇ
'15.9.29 12:54 AM (211.36.xxx.85)이승환 노래중 그대가 그대를 이노래도 예술이에요 가사가 정말좋구 슬퍼요 승환오빠노래중에 예전이나 지금이나 개인적으로 가장 명곡으로 생각합니다
12. 승환님
'15.9.29 1:39 AM (39.118.xxx.222) - 삭제된댓글콘서트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눈물 나요
다큐 사랑을 봐서 절절한 사연을 알아서일까요?
승환님의 호소력 때문일까요
연말 공연 피켓팅 잘 해서 다시 한번 꼭 보고 싶네요13. 승환님
'15.9.29 1:40 AM (39.118.xxx.222)콘서트 때 이 노래를 들으면 정말 눈물 나요
이번 빠데이일 때 마지막 노래였어요
이 노래가 안 나와서 못 듣고 가나 안절부절했답니다
다큐 사랑을 봐서 절절한 사연을 알아서일까요?
승환님의 호소력 때문일까요
연말 공연 피켓팅 잘 해서 다시 한번 꼭 보고 싶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90200 | 특목고원서시즌...요새 민사고 입학수준이 예전만큼은 14 | 아닌가봐요... | 2015/10/09 | 5,238 |
| 490199 | 이과수 커피 한통 샀는데.. 4 | ... | 2015/10/09 | 2,026 |
| 490198 | 회사 다니는 건 텅빈 마음 4 | GGGG | 2015/10/09 | 1,933 |
| 490197 | 체했는데 링겔 맞으면 괜찮은가요 2 | ㅜㅜ | 2015/10/09 | 1,762 |
| 490196 | 나이 40살...진정한 노화를 느끼고 있어요 7 | ㅏㅏ | 2015/10/09 | 6,016 |
| 490195 | 성격까칠한사람들말인데요 4 | ㅇㅇ | 2015/10/09 | 1,999 |
| 490194 | 가을 날씨 아 좋다 6 | 절로 | 2015/10/09 | 1,362 |
| 490193 | 초등딸의 사회생활 | 사회생활 | 2015/10/09 | 855 |
| 490192 | 저의 채용 뒷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8 | .... | 2015/10/09 | 6,696 |
| 490191 | 롯데카드 상담원(내근직)콜센터 직영. 월 300 이라길래 3 | 흥. | 2015/10/09 | 3,904 |
| 490190 | 일자리가 두 군데나 됐어요. 2 | 취업고민 | 2015/10/09 | 1,652 |
| 490189 | 길냥이 밥주는게 더낫지않나요? 16 | ㅇㅇ | 2015/10/09 | 1,846 |
| 490188 | 심장수술을 받으셔야한다는데 6 | 친정엄마 | 2015/10/09 | 1,631 |
| 490187 | 20년된 아파트 1억 대출받아 매매 어떤가요? 12 | 아파트 | 2015/10/09 | 4,390 |
| 490186 | 미국관광비자로 미국-캐나다-미국 할때요?? 2 | 너무 몰라서.. | 2015/10/09 | 1,252 |
| 490185 | ⬇⬇⬇아래 두개의 글에 댓글 주지 맙시다! ⬇⬇⬇ 49 | 아래 | 2015/10/09 | 868 |
| 490184 | 세상인심이 말이죠. 송종국 이혼한거 봐도 그렇고... 3 | 에궁 | 2015/10/09 | 5,521 |
| 490183 | 한구라언니가 결혼앞두고 작정한게 아니라 3 | apple | 2015/10/09 | 4,570 |
| 490182 | 명품 신발을 샀는데 반품하려고 온대로 보냈더니 박스가 찢어졌따고.. 49 | ' | 2015/10/09 | 2,657 |
| 490181 | 오랜만에 로그인이되네요! 1 | Llii | 2015/10/09 | 655 |
| 490180 | 구토를 느끼는 두통은 위험한건가요? 19 | ㅇㅇ | 2015/10/09 | 13,009 |
| 490179 | 자식이라는 게 뭔지 참..... 49 | ㅎㅎ | 2015/10/09 | 3,146 |
| 490178 | 40대 후반, 마음의 외로움을 어찌해야할까요? 11 | 2015/10/09 | 7,473 | |
| 490177 |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강행 9 | 지금한국은위.. | 2015/10/09 | 1,062 |
| 490176 | 솔직히 가구에 페인칠 하는거 솔직히 어떤가요? 15 | 새옹 | 2015/10/09 | 3,40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