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들용돈관리

가을햇살 조회수 : 712
작성일 : 2015-09-28 12:03:20
명절다녀오면 받는용돈 어릴때부터모아서
통장에 넣어줬어요
고1남학생인데 평상시에도 돈개념이 없어서
있으면있는대로 다쓰는성격이라 경제공부시키는목적으로
매달용돈에서 작은금액이라도 일부저금시키고 쓰게했는데
통장을 보여주면서 고등학교졸업후 주겠다며 매달보여줬는데
본인은 종이일뿐이지 지금사용못하는게 무슨의미가 있냐며
카드도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면 피씨방다니며 흥청망청쓰며 흘리고 다닐텐데
저렇게 말하니 관리해주고 원망듣겠다싶어서
다찾아서 줘버렸는데 제가 잘한건지 판단이 서지를 않네요

돈개념 없는 아들두신분들 큰금액의 용돈도 다 주는편인가요?
궁금해서 글올립니다
IP : 211.54.xxx.20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888 부모한테 잘하는 남자가 자기가정에도 충실할거같은데 착각일까요? 46 ㅇㅇ 2015/09/28 7,908
    486887 원글 삭제합니다 8 ... 2015/09/28 2,529
    486886 슈스케에서, 유명인 누구의 동생이,,, 2 123 2015/09/28 1,990
    486885 피로회복 뭘로 하세요 5 .. 2015/09/28 3,463
    486884 블로그마켓은 왜 교환.환불.반품이 안되는건가요? 48 kkong 2015/09/28 2,118
    486883 진짜 빈곤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49 가난 2015/09/28 4,814
    486882 짜지않은 분유 없나요 분유 2015/09/28 714
    486881 이승환의 사랑이 그래요........그 노래 말이에요 49 노래 2015/09/28 4,735
    486880 오늘 아줌마 소리만 6번 들었네요 52 아줌마아줌마.. 2015/09/28 7,772
    486879 역시 색시는 어려야... 49 야나 2015/09/28 5,605
    486878 오너스쿨에서 운전연수 받아 보신분..있나요? 2 귀태시러 2015/09/28 8,049
    486877 왜 시어머니들은 더 있으라고 붙잡는걸까요 49 왜? 2015/09/28 5,917
    486876 냉부해-와...김성주 진행 짱. 32 ㅇㅇㅇ 2015/09/28 12,166
    486875 새마을운동은 주민 감시체제였다. 3 5호담당제 2015/09/28 1,401
    486874 사장님때문에 마음이복잡해요ㅠ . . 2015/09/28 1,046
    486873 탈세자 신고포상금 꽤 짭짤한가봐요 4 2015/09/28 2,489
    486872 결혼하니 가장 좋은건 1 ㅇㅇ 2015/09/28 2,646
    486871 지금 냉부해 그릇 예쁘네요 3 ... 2015/09/28 3,738
    486870 한자 부수에 대해서 헤갈리는게 있어요. 1 담담한 2015/09/28 1,414
    486869 집값.. 모두가 떨어진다고 할때, 용단으로 사서 이득보신분있나요.. 15 ... 2015/09/28 6,486
    486868 한국을 헬조선이라 부르는거 딱 맞는거 같아요 6 와진짜 2015/09/28 2,455
    486867 시부모님 집을 사드리는거에 대해 32 엠버 2015/09/28 6,157
    486866 18금 비키니라인 왁싱 4 무성녀 2015/09/28 21,940
    486865 지금 허삼관 해요^^ 6 .. 2015/09/28 3,176
    486864 세월호531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어서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9 bluebe.. 2015/09/28 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