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근처 베**빵집에서 어제 빵을 샀어요. 계산을 치른 후 나오기 직전 문앞에서 영수증을 보는데 빵집 아저씨, 저한테 뛰어 오더니 영수증을 채간던데요.
영수증이 잘 못 됬다고 말하니 ' 밑의 것이 찍혔네요"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 도 없이 " 카드 주세요" 라며...
다시 계산은 했는데 기분이 별로더군요.
앞으론 영수증 꼼꼼히 봐야 겠어요
집 근처 베**빵집에서 어제 빵을 샀어요. 계산을 치른 후 나오기 직전 문앞에서 영수증을 보는데 빵집 아저씨, 저한테 뛰어 오더니 영수증을 채간던데요.
영수증이 잘 못 됬다고 말하니 ' 밑의 것이 찍혔네요" 하면서 미안하다는 말 도 없이 " 카드 주세요" 라며...
다시 계산은 했는데 기분이 별로더군요.
앞으론 영수증 꼼꼼히 봐야 겠어요
가끔 그런 경우 겪어요.
죄송한데 결제 잘못 되었네요 카드 다시 한번 주세요.
그래요? 그때서야 영수증 찍힌 가격을 확인 할때가 더러 있어요.
동네 마트에서 그런 적 있어요.
꼭 고의로 한 것 같아서 기분 나빠 그 마트 안 가요
초록** 에서도 그런 적 있고 생협에서는 가격을
다르게 찍혀 환불받은 적도 있어요
큰 마트에서는 그런 적 한 번도 없었어요
동네 마트에서 그런 적 있어요.(주인이 계산할 때)
꼭 고의로 한 것 같아서 기분 나빠 그 마트 안 가요
초록** 에서도 그런 적 있고 생협에서는 가격을
다르게 찍혀 환불받은 적도 있어요
큰 마트에서는 그런 적 한 번도 없었어요
서너번되네요
계산할때 혹시 잘못찍히나하고(바로 알리기위해)볼때가많은데
일행이있어서이야기하다가 확인못하고 집에가서나 집ㅇ.로가면서 확인할때 몇번이 잘못된걸알고 돌아가서
고객센터에야기하면 상품권5천원주던데요
그 5천원을 안받아도되니깐 계산착오좀 안나게해줬음좋겠어요 바로확인못했을때 나중에 뷰고그러면 정말 짜증나도라구요 고객센타 로 다시가서 설명하고확인하고하는게 시간낭비에너지낭비
근데 최근엔 더어처구니없게 고객센터직원이
계산할때눈으로보시라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그랬죠 평소에잘본다 그런데 일행하고
이야기할땐 못볼수도있다 근데 그걸 눈뚫어져라안쳐다본고객잘못인가 자기네들이 잘뮷한걸 왜 우리보고 확인하라하냐구요
마지막에 계산잘되었는진 꼭 확인해봐야하지만
계산하고있을땐 사실 보고서서 집중하기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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