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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소식을 나중에 알려줄땐

고민중 조회수 : 2,596
작성일 : 2015-09-27 21:33:11
동네아는언니...남편 부고소식을 상치루고
난후 일주일후에 알려주더라구요.
늘 둘이 만난지라...혼자 뻘줌하게 와서 있다갈까
안알렸대요.
자주보는 사이는 아니고....일년에 한두번보는 사인데
앞으로도 가끔은 보고살겠죠.
추석지나 함만나고픈데
멋난밥이라도 사주고싶은데...
부조도 따로 해도 되나요?
이럴땐 어찌해야할지요.
IP : 119.70.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봉리봉
    '15.9.27 9:34 PM (211.208.xxx.185)

    요즘은 연락을 원래들 안하더라구요. 그냥 말죠뭐.
    두껀이나 부모님 상당했는데 연락안하길래
    그냥 저도 왜 연락안했니 하고 말았어요.
    그런 시대가 됬나 하고 느끼는 중입니다.

  • 2. 썸씽썸씽
    '15.9.27 9:35 PM (125.130.xxx.179) - 삭제된댓글

    부조대신 언니에게 데이트 풀코스로 쓰시면서 위로해주시면 어떨까요?

  • 3. ...
    '15.9.27 10:38 PM (210.179.xxx.156) - 삭제된댓글

    늦게라도 위로와 함께 부조를 하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저라면 당연히 한다예요

  • 4.
    '15.9.27 10:58 PM (175.114.xxx.12)

    마음 씀씀이가 좋으시네요~
    상치르고 마음 헛헛할텐데 맛있는 거 사주세요
    만났을 때 부조도 따로 하셔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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