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추성훈이 왜이리 재밌는지모르겠어요ㅋㅋㅋㅋ

조회수 : 4,882
작성일 : 2015-09-27 19:10:33
지금 ㅣ박2일에 나오는데 왜이리 재밌나요ㅋㅋ
슈퍼맨에서 사랑이 요리강습?때 보니 채써는 솜씨도 대박이고
남자다우면서도 위트있고 다정하고
하여튼 사람이 참 진국인거같아요ㅎㅎ
몇년전엔가 무르팍에 나오고 갑자기 인기가 많아졌을때
저는 당시 그 프로를 못봤거든요
근데 미녀와야수에서 꼭 야수같이 생긴 남자가 왜이리 인기가있지?? 했는데
그때의 신드롬이 이해가 가네요ㅋㅋ
IP : 125.179.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 시켜도
    '15.9.27 7:24 PM (112.144.xxx.46)

    열성적으로 열심 하는모습이 참 보기좋더라구요
    추사랑네 좋아요 시호도 좋고 ^~

  • 2. ㅇㅇ
    '15.9.27 8:16 PM (218.238.xxx.200)

    어설픈 허세도 웃기고,
    요리 잘하고, 고등학교에 간 프로에서
    전학생 챙기는거 보니 다정다감하더라구요.

  • 3. ㅇㅇ
    '15.9.27 8:47 PM (223.33.xxx.60)

    친정엄마랑 같이 보는데 노래하는 모습이 멋지다고..^^예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좋더라구요..진중하고 은근 웃기고 ㅋ

  • 4. ...
    '15.9.27 9:26 PM (113.192.xxx.133)

    완전 요즘 이상형이에요.
    너무 멋있고 재밌고 자상한 것 같아요.

  • 5. ^^
    '15.9.27 10:07 PM (175.223.xxx.132)

    상남자죠
    듬직하고 섹시하고

  • 6. ...
    '15.9.27 10:39 PM (114.93.xxx.161)

    저런 남자를 제대로 알아본 야노시호도 똑똑해요.

  • 7. 이네스
    '15.9.27 11:13 PM (175.123.xxx.121)

    센스도 있고 남자답고 분위기파악을 잘하는 것 같아요 반면 섬세하고 따뜻한 면이 추성훈의 반전매력인듯......하여튼 사랑이 같이 이쁜애가 나왔잖아요
    프로그램의 질과 상관없이 사랑이는 힐링이었어요
    매력 많은 사람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0085 어린이집 보육교사와 아파트.미화원중 어느게 덜 힘들까요? 49 .. 2015/10/08 3,732
490084 넌 참 특이해 3 ... 2015/10/08 1,301
490083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어갑니다. 괴롭습니다.. 7 ㅇㅇ 2015/10/08 4,405
490082 오랜만에 드라마 본방사수했어요 4 ... 2015/10/08 2,064
490081 지금 썰전에 비정상회담에 나왔었던 일리야 나왔네요. ^^ 5 비정상회담 2015/10/08 2,792
490080 자녀가 예체능 재능을 보이면 4 ㅇㅇ 2015/10/08 2,131
490079 솔직히 장기하는 서울대 간판빼면 볼거 있나요? 45 저도 여자지.. 2015/10/08 14,735
490078 온돌마루 셀프 보수는 어떻게? 2 은이맘 2015/10/08 5,774
490077 퇴직연금 IRP 가입하셨나요? 궁금 2015/10/08 1,543
490076 남편과 키가 같은 분들은 신발굽 어느정도 2 신으세요? 2015/10/08 1,198
490075 이럴때 어떻게조언해주어야하나요? 2 ㅇㅇ 2015/10/08 945
490074 치통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10 나무안녕 2015/10/08 3,725
490073 베스트 한심하네요 3 2015/10/08 1,151
490072 유진박씨 외모가 왜 이렇게 많이 변했을까요.. 4 라라라 2015/10/08 5,671
490071 부편집장 찌질하네요 5 최시원 좋아.. 2015/10/08 2,953
490070 친구 어머니 병문안 갈건데요.. 하이 2015/10/08 1,080
490069 안김 커플 드디어 오늘 이별하네요...음...... 7 결국 2015/10/08 9,290
490068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하나요? 7 샤방샤방 2015/10/08 2,270
490067 서울에서의 딱 이틀 6 어리버리 2015/10/08 1,107
490066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ㅇㅇㅇ 2015/10/08 888
490065 고양이집 만들던 50대 캣맘, 떨어진 벽돌에 맞아 사망(종합) 48 슬프... 2015/10/08 11,469
490064 낚시-재탕) 송종국 아이유 장기하 한그루 개그우먼남편 1 ㅇㅇ 2015/10/08 2,566
490063 목동에 예비 고 1이 다닐 빡센 영어학원과 수학학원 좀... 1 학원 2015/10/08 1,863
490062 전우용님 트윗입니다. 6 알아야할텐데.. 2015/10/08 1,215
490061 고졸 여자, 결국 서울대 남자 만나서 시집도 잘 갈 것 같아요... 45 학벌 2015/10/08 2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