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탈북자의 절규 "북한으로 절 보내주세요"
1. ++
'15.9.27 10:49 AM (118.139.xxx.152)도대체 법이 어떻길래...못 보내는 건지...
꼭 이럴 때는 법을 철저히 잘 따라요....
그냥 보내줍시다....2. 하나
'15.9.27 10:56 AM (14.43.xxx.169) - 삭제된댓글안타까워도 어쩔 수 없지요. 받아주고, 원하면 보내주면 간첩이 합법적 경로로 드나들테니까요.
3. 호박덩쿨
'15.9.27 10:59 AM (61.106.xxx.7)하나..님의 의견도 일리가 있어요
4. 체제에
'15.9.27 11:16 AM (66.249.xxx.248) - 삭제된댓글자신이 있으면 뭐하러 저런 사람들에게 우리들 피같은 세금 줘가며 붙들고 있겠어요? 체제가 취약하고 저들과 별반 다른 것도 없으니 못 보내는 것이죠.
국방비를 10배가 넘게 더 쓰면서 입만 열면 전쟁나면 진다고 할 정도니 말하면 다한 것이죠.5. 호박덩쿨
'15.9.27 11:25 AM (61.106.xxx.7)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50926210203143
6. 상상
'15.9.27 11:54 AM (211.36.xxx.76) - 삭제된댓글중국으로 여행가서 몰래건너가면 안되나요? 올때도 그렇게 왔으면서.
7. ...
'15.9.27 2:03 PM (223.62.xxx.36)원글님 마음씀씀이가 좋으신분 같아요
그런데요 남한사람이 북한으로 간다는것 북한사람이 남한으로 간다는것이 어떠한의미인지 제대로된 성인이라면 모르는 남북한사람이 있을까요?
저분 병고치겠다고 남편자식 두고오신분이에요
저라면 여기서죽으면 죽었지 자식두고 절대안갑니다8. 이러니저러니
'15.9.27 4:02 PM (116.121.xxx.75)저는 가족 두고 단신으로 탈북한 사람들 곱게 봐줄 수가 없더라고요
남은 일가친척들은 수용소에 잡혀가서 생지옥을 맛본다는 거 뻔히 다 알면서
지독하게 이기적인거 아닌가요9. 저 여자말을
'15.9.27 5:05 PM (221.151.xxx.158)어떻게 믿죠?
아무리 세상하고 담쌓은 북한이라지만
중국에 가면 치료비가 공짜일줄 알았다니 저 말을 믿으라고요?
그리고 남한에서 간첩질을 일부러든 모르고든 했으면
법의 처분을 받아야죠.
북의 남편과 딸은 마치 남한이 저 여자를 납치라도 한듯이 생각하나보네요?
끝까지 싸우라니 참.
세상사 모든게 그렇게 인정으로만 다 해결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남북한이 언제부터 그렇게 왕래가 자유로왔다고
남한에서 돈벌어 북한에 돌아가고...북한에서 상류층으로 살았다는 사람이 그 정도를 모를 리가 없을텐데
좀 어이가 없네요.10. .....
'15.9.27 5:37 PM (175.206.xxx.224)허이구, 참 말은 그럴듯합니다.
남북한이 이렇게 사는 세월이 얼마인데
북한사람이 탈북하여 남한에 오는 것, 남한사람이
북한으로 가는 의미를 몰랐다구요?
무슨 말을 저렇게 가식적으로 한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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