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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가 시댁에 안 왔으면 좋겠어요

f.... 조회수 : 3,207
작성일 : 2015-09-26 23:25:41
우리 시누는 왜 매번 빠지지 않고 것도 일찍 오는걸까요
시누네 식구 밥차리는거 기분 나빠요
낼은 시누오기전에 아침 먹자마자 가려고요
울 시엄니 기분 나쁘겠죠? ㅎㅎ 자기 딸네 와서 반가운척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하며기분 좋게 해줘아하는데..
시부모까지에겐 하겠는데 시누네한테까진 불쾌해요

전 그래서 친정도 최대한 오빠동생네와 겁치지 않게 가려고해요
IP : 58.143.xxx.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15.9.26 11:28 PM (121.130.xxx.134)

    시누 오기 전에 가시거나 시누 얼굴만 보고 가세요.
    서로 명절엔 안 마주치는 게 공평하다고 생각하는 시누이자 올케입니다.

  • 2. 명절
    '15.9.26 11:29 PM (46.209.xxx.12)

    전날 오는 시누도 있어요 ㅎ 피할래야 피할수 없음 ㅎㅎ

  • 3. jipol
    '15.9.26 11:31 PM (216.40.xxx.149)

    빨리 오기전에 가세요.
    시엄니가 붙잡아도 걍 빨리.

  • 4. 저도요..
    '15.9.27 12:01 AM (223.62.xxx.31)

    저희는 금욜 저녁부터 와있네요..
    자기시댁은 당일에간다고..
    네식구가와서 죽치고 쇼파에누워 주는대로 먹기바쁘네요..짜증
    명절지나고 다음날또옵니다..
    그전에 저도 가버릴껍니다..
    참고 바로옆에살아 주말은 당연하고 주중에도 봅니다..
    학원늦게끝났다고 늦게와서 저녁상 따로차려도 시누는 가만히 티비나보고 계십니다..
    시누남편역시 늦게끝나면 집으로가지..처갓집와서 늦게저녁먹네요..시누는 그때도 가만히..
    쇼파에 궁뎅이가 붙어서 못일어나나봅니다..
    아님..일어나면 누가 죽인다그랬나..

  • 5. ㅉㅉ
    '15.9.27 12:17 AM (58.143.xxx.78)

    시누이자 올캐지만 참 속들이 벤뎅이네!
    차라리 뭐 해달라 말을 하면 될것일~

  • 6. 하지마
    '15.9.27 1:16 AM (112.154.xxx.98)

    다 같이 먹을때야 어쩔수 없지만 시누남편 혼자 먹으면 시누가 차리게 냅두세요
    부인은 뭐한답니까 시어머니가 차리라하기전에 그냥 방에 들어가 거리세요
    저런게 음식만들고 힘든것보다 더 스트레스일것 같아요
    누군 노비고 누군 상전인지..

  • 7. 울시어머니
    '15.9.27 8:48 AM (222.239.xxx.234)

    나신혼때 시고모가 오는걸 많이 싫어했어요
    우리식구만 있고싶은데 꼭 온다고
    20여년 흐른 지금 시누 둘다 이혼해서 전날와서 마지막날 연휴 끝나야 갑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 5명은 부억에 상주시키고 오직 불쌍한 딸들 외손주들 먹이시느라 안절부절
    물론 며느리가 한두명 빠질때가 많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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