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 의무 면제 해주는 시집들이 많이 보이네요
논문때문에
로스쿨 학생이라
야근 많은 직장인 맞벌이
시부모님들이 며느리도 딸처럼 생각해 주시네요
오지말고
집에서 쉬면서 할일하라고 한다고...
이런거보면 무조건 시짜라고 색안경끼고 볼 일은 아닌거 같아요
1. ㅎ
'15.9.26 10:53 PM (122.36.xxx.29)며느리가 능력되니까 해주는거죠
2. 자기할일있으니깐
'15.9.26 10:57 PM (66.249.xxx.243)그런거죠..이래서 여자 직업이있어야한다니까.
3. ㅇㅇㅇㅇ
'15.9.26 11:03 PM (121.130.xxx.134)며느리 의무 라는 게 사실 없죠.
예전에 며느리를 종으로 알 때나 쓰던 말이지.
요즘은 내 아들이랑 알콩달콩 예쁘게 살기만 해도 고맙지 않나요? ^ ^
사위만 백년 손님이 아니죠.
내 아들이 귀하면 그런 아들의 배필은 얼마나 귀한가요.4. 며느리 의무가
'15.9.26 11:12 PM (119.149.xxx.79)있는 거면 ..시부모 의무는 집 마련해 주는 거??
5. ..
'15.9.26 11:12 PM (59.147.xxx.18)전업인데 애 키우느라 힘들어서 살림에 지쳐서 명절에 집에 있겠다 하면요?!
시모들도 전업들이 많으면서 전업 며느리보면 오히려 더 잡아먹으려는 심보들이 많아서 그게 더 문제죠..6. 무슨
'15.9.26 11:13 PM (1.233.xxx.126) - 삭제된댓글군대도 아니고 면제?
사위의무는 뭔지 궁금하네...7. ㅇㅇ
'15.9.26 11:24 PM (211.36.xxx.3)오해가 있게끔 했네요.
명절날 와서 전 부치고 음식하는거요.
그거라도 어디인가요? ㅋㅋㅋㅋㅎ8. ...
'15.9.26 11:34 PM (122.36.xxx.161)저희 친정에서 아들 딸 공평하게 했다면 전 시댁 안가고 친정가서 명절에 노력 봉사할 수 있는데.... 더 주는 것도 아니고 비슷하게라도 지원해주셨다면요. 사위는 백년 손님 말만 그렇죠. 며느리 아들에게 죄 몰아주는 문화 아닌가요?
9. 며느리아들
'15.9.27 12:14 AM (223.62.xxx.221)며느리아들 부부에게 집이며 재산 주로 몰아주는 우리나라 관행상 시댁에 대한 암묵적 의무 역시 며느리아들쪽이 더 지는게 맞죠.. 돈이나 생활비는 아들이, 기타 명절제사때의 노력봉사는 며느리가
10. ...
'15.9.27 2:16 AM (211.36.xxx.175)그거 며느리가 직업이 있건 없건 상관없어요 시부모 마인드에 따른거지
주변에 친구들 보니 의사 친구 오늘밤부터 전부치느라 바쁜데 전업주부 친구는 어제 저녁에 밖에서 가족식사 미리 하고 오늘 여행갔네요 의외로 주변에 많아요 그런친구들11. 네..
'15.9.27 11:22 AM (111.65.xxx.2) - 삭제된댓글울집도 그래요...남자나 여자나 요새 버는거 비슷하고...
솔직히 직장여성이면 일시키기 그렇죠..
세상이 변해가지고.12. 며느리 의무요?
'15.9.27 3:34 PM (1.233.xxx.159)이런 말 자체가 웃기네요. 의무는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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