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일이 한꺼번에 몰릴때 노하우 궁금해요
그래서 동동거리고 씩씩거리다가 이도저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입일때부터 고질병이네요.
다들 직급 올라가면 차분하게 잘하는거 같은데...
우선순위를 어떻게 정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시간분배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안와요.
전 일단 닥친 일부터 후다다닥 하는 편인데...
마음 가라앉히고 시간분배하는 습관 들이다보면 늘게 될까요?
요 며칠간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다가 연휴를 맞아 숨좀 고르려고요.
1. ㅇㅇ
'15.9.26 7:15 PM (222.100.xxx.211)어쩔 수 없이 우선순위 정해서 빨리 빨리 하는 수 밖에 없어요.
자기계발서 같은데 나오는 말로는 1. 급한데 중요한 일, 2. 안급하고 중요한 일, 3. 급하고 안 중요한 일 4. 안급하고 안 중요한 일 순서로 하라고는 하는데 그게 참 어려워요.
하다보면 4,1,3,2 순서로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면 안급하고 중요한 일을 못하게 돼서 루저가 되는 것 같아요 ㅠㅠ
어쨌든 저건 이론적인 이야기고 그냥 급한것부터 빨리 할 수 밖에 없죠 뭐2. ㅌㅌ
'15.9.27 1:53 AM (1.177.xxx.198)저는 시간을 정해놓아요..
바쁠땐 이 일은 이시간까지..저일은 저시간까지..
데드라인을 정해두면 완벽하게는 아니라도 거의 소화를 시켜서 해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절대 감정 섞지말고 일하는 기계처럼 행동하면 감정 소비가 덜해서 조금 빨리 하게 되네요..3. 그게...
'15.9.27 8:20 AM (39.7.xxx.133)성향이 완벽주의자면 고치기 힘들어요 꼼꼼하게 하려다보면 시간이 걸리는데 많은 일들이 한꺼번에 몰리면 긴장하고 정신없어지거든요 적당히 끝내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야 하는데 안 되는게 함정이에요 빨리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손보다 맘이 더 급해지고 그러다보면 자꾸 실수하고 스트레스받게 되더라구요
ㅌㅌ님 말씀처럼 데드라인 정해서 완벽하게는 아니어도 시간안에 소화시키는 방법이 맞을거에요
저도 원글님과 비슷한 경우라서 문제점을 생각해보니 결론이 그렇더라구요 꼼꼼병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9539 | 40대출산이 못살 일? 6 | ## | 2015/10/07 | 3,728 |
| 489538 | “아버지는 군사 쿠데타, 딸은 역사 쿠데타” 2 | 샬랄라 | 2015/10/07 | 728 |
| 489537 | 나만의 피부 헤어비법 공유해요 4 | dd | 2015/10/07 | 4,027 |
| 489536 | 원룸 뺐는데 다음달 월세 내라네요. ㅠㅠ 17 | 하소연 | 2015/10/07 | 5,621 |
| 489535 | 이진욱 삼시세끼 어촌편2에 나온대요ㅎㅎㅎ 7 | 진욱씨..@.. | 2015/10/07 | 3,572 |
| 489534 | 10월 중순 결혼식 여름 자켓 오버일까요? 9 | 드레스코드 | 2015/10/07 | 2,092 |
| 489533 | 직장생활에서 뻔히 보이는 처세들 2 | 이기적 | 2015/10/07 | 3,045 |
| 489532 | 요즘 택배일 여자분들이 많이 하시네요. 24 | 123 | 2015/10/07 | 6,655 |
| 489531 | '부산국제영화제 관객숙소서 몰카 봤다' 페북 글 | 참맛 | 2015/10/07 | 1,113 |
| 489530 | 7키로 감량후 얼굴살 회복방법 없을까요? 6 | 얼굴 | 2015/10/07 | 3,943 |
| 489529 | 스리슬쩍, 원세훈이 풀려났다 2 | 샬랄라 | 2015/10/07 | 904 |
| 489528 | 원전 보고서 논란 '확산'…정부 "조사 재개 검토 1 | ........ | 2015/10/07 | 796 |
| 489527 | 송승헌을 오늘 봤어요. 6 | ........ | 2015/10/07 | 6,821 |
| 489526 | 흰수건 삶아도 깨끗하지가 않은데.. 6 | ㅇㅇ | 2015/10/07 | 3,142 |
| 489525 | 고3딸애가 속이 메슥거려서 고생이에요. 14 | gks | 2015/10/07 | 2,452 |
| 489524 | 3대질병1000만원보장인데 45000원이면 2 | 보험료 비싼.. | 2015/10/07 | 1,168 |
| 489523 | 남편의 외도로 곧 이혼해요 43 | 슬퍼요 | 2015/10/07 | 27,128 |
| 489522 | 5살 남자 아이들, 엄마가 놀아주세요? 49 | 친구 관계 | 2015/10/07 | 1,534 |
| 489521 | 오늘 에버랜드에서 육성재봤어요. 4 | 계탄아줌마 | 2015/10/07 | 4,193 |
| 489520 | '쉬운 해고'의 나라에는 △이 있다 4 | 샬랄라 | 2015/10/07 | 1,191 |
| 489519 | 얼큰하고 시원한 콩나물국밥 비법 알려주세요 16 | 콩나물국밥 | 2015/10/07 | 4,076 |
| 489518 | 제왕절개 할 경우 며칠째에 인사가는게 좋을까요? 9 | ll | 2015/10/07 | 1,698 |
| 489517 | 진열된 옷은 사지 말아야겠어요 3 | 아울렛 | 2015/10/07 | 4,652 |
| 489516 | 중학생의 유럽여행타령 7 | ... | 2015/10/07 | 2,672 |
| 489515 | 담배피는 남자 배우자로 괜찮으세요들..? 8 | ㄱㄷ | 2015/10/07 | 3,6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