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며칠전부터 마트 왔다리 갔다리..
다리 퉁퉁 붓고 .
오늘은 시댁 가족들 모두 들이닥치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서서 일하고요
겨우 지금 틈내서 방에 들어왔어요
욕좀 하려구요
된장..
며느리가 무슨 철인 인줄 아나봐요
힘들어 죽겠어요
명절 제사 모두 싹 없애버리고 싶어요
추석 며칠전부터 마트 왔다리 갔다리..
다리 퉁퉁 붓고 .
오늘은 시댁 가족들 모두 들이닥치고..
아침부터 지금까지 서서 일하고요
겨우 지금 틈내서 방에 들어왔어요
욕좀 하려구요
된장..
며느리가 무슨 철인 인줄 아나봐요
힘들어 죽겠어요
명절 제사 모두 싹 없애버리고 싶어요
며느리가 고생하는 명절이 언제나 없어질까요
도망가고 싶어요 ㅠㅠ
담부터 가지마요.
저 오늘 느긋하게 아침 해 먹고 낮잠 두시간 푸지게 자고..ㅎㅎ
저도 이제부터 시댁 안가고 일안하려구요.
일하고도 좋은소리도 못듣는거 편하게 살고 욕들을랍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86927 | 점심먹고 경주갈려구요 3 | 아일럽초코 | 2015/09/27 | 1,596 |
| 486926 | 그 많은 사진파일 어떻게 보관 하시나요? 6 | 솔향 | 2015/09/27 | 2,589 |
| 486925 | 쇼호스트 혀굴리는거 7 | 악어의꿈 | 2015/09/27 | 4,227 |
| 486924 | 아래 교황님 글 읽구요...ㅡ목사는? 8 | ㅡ.ㅡ | 2015/09/27 | 1,422 |
| 486923 | 우와~연합뉴스 인터뷰 내용 중 3 | 노욕 | 2015/09/27 | 1,348 |
| 486922 | 어느 탈북자의 절규 "북한으로 절 보내주세요".. 7 | 호박덩쿨 | 2015/09/27 | 4,450 |
| 486921 | 나는 듣는다, 고로 생각한다 | light7.. | 2015/09/27 | 761 |
| 486920 | 미숫가루가 생목오르나요 13 | 미숫가루 | 2015/09/27 | 5,163 |
| 486919 | 질문) 여수 여행 다녀오신분.. 2 | 여수 | 2015/09/27 | 1,521 |
| 486918 | 신천역 근처 새마을시장...재래시장 오늘 열었을까요? | 오늘 | 2015/09/27 | 849 |
| 486917 | 남편 혼자 산소갔어요 1 | ㅎㅎ | 2015/09/27 | 1,821 |
| 486916 | 커피숍 예쁜 여자가 차리면 정말 잘되나요? 16 | ㅇㅇ | 2015/09/27 | 7,890 |
| 486915 | 세상에 이리 편한 명절이 있나 6 | 맏며느리 | 2015/09/27 | 4,867 |
| 486914 | 물건살때 이런적있나요? 1 | .. | 2015/09/27 | 954 |
| 486913 | 제사음식 9 | 교인 | 2015/09/27 | 2,300 |
| 486912 | 아들며느리 손자기다리며 49 | 시어미 | 2015/09/27 | 12,707 |
| 486911 | 과외 그만둘때 어떤식으로 하나요? 4 | 어른으로살기.. | 2015/09/27 | 2,259 |
| 486910 |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데 어떻게 다뤄야하나요 10 | ........ | 2015/09/27 | 4,049 |
| 486909 | 여권만들때요 5 | 질문요 | 2015/09/27 | 1,555 |
| 486908 | 과외 그만둘때.. 1 | ㅠㅠ | 2015/09/27 | 1,186 |
| 486907 | 명절만되면 남편이 헤가닥? 3 | 스트레스 | 2015/09/27 | 1,934 |
| 486906 | "배우자 연봉·씀씀이 몰라" 新 맞벌이 세태 49 | 유토피아 | 2015/09/27 | 5,376 |
| 486905 | 국이나 찌개류 해서 먹고나서 끓이면 안쉬나요? 4 | 궁금 | 2015/09/27 | 2,673 |
| 486904 | 짧은 대화에서 알차게 자랑하는 사람들 20 | ... | 2015/09/27 | 6,493 |
| 486903 | 노후대비만 생각하면 현실에서 아무것도 못하겠는데요 11 | ... | 2015/09/27 | 5,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