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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신 분들 ..다들 부모님댁에 가셨나요

졸려.. 조회수 : 1,409
작성일 : 2015-09-26 12:08:48

나이 참 많은 싱글녀에요

얼마전엔 또 남자한테 차이기 까지..ㅠㅠ

그런데 이렇게 나이가 많은데도 부모님한테는 아직 애 인가봐요

저같으면 나이 먹어 결혼도 못해 남자한테 차여..정말 보기도 싫을꺼 같은데

엄마랑 아빠가 계속 전화 하시네요 빨리 내려 오라고..

집에 제사도 없고 내일 아침 되면 오빠들은 다들 언니네 친정으로 가서 심심해 하시거든요

내려가야지..하는데 오늘 10시까지 자고 일어났는데도 너무 졸리고 피곤해요

하..너무 혼자 오래 살았나 봐요

싱글이신 분들..다들 집에 내려가셨나요

IP : 210.100.xxx.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ㄱ
    '15.9.26 2:47 PM (175.252.xxx.91)

    짐 가는중이요~
    조카보러 갑니당~~ㅋㅋ
    조카가 대딩고딩 남아들 근데도 보고파서
    빨리오라는 빈말도 기뻐서 부지런히 가는중이예요~

  • 2. ^^
    '15.9.26 9:42 PM (58.234.xxx.206) - 삭제된댓글

    전 내일 오후에 출발해요. 전 서울, 부모님은 수도권이거든요. 저녁 여동생과 남동생 가족들과 먹고 설겆이 하고 과일이랑 차마시고 밤에 집에 돌아와요. 올학 여동생 큰 딸, 우리집안 첫 고3이네요. 뭐라고 기운북돋아줄까, 생각중이예요. 오늘은 혼자 홍상수 영화보며 낄낄댔고요^.^ 즐건 추석보내요, 우리. 금방 화요일 밤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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