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우라랑 실제 성격이 괴리된 경우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15-09-26 00:57:48
아우라는 맑고 한없이 깨끗해보이는데
속은 속물이라 뭘해도 합리화되는 경우,

약아빠지고 돈욕심 많은데, 솔직하고
인정많고 시원시원하고 잘 풀릴 느낌.

제가 살면서 사람 이용 기가막히게
해대는 잔머리의 귀재들한테서 느낀
건, 아우라나 에너지 때문에 남들에게
다 용서받고 호감 산단거.
IP : 223.62.xxx.4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ristina9
    '15.9.26 1:03 AM (223.62.xxx.185)

    사기꾼들 다 인상좋고 인자해보여요. 전 외모 절대 믿지 않아요

  • 2. 등발크고 아우라있어도
    '15.9.26 3:30 AM (58.143.xxx.78)

    냉하고 쫌시런 경우있고
    몸집 작아도 속넓고 호탕하구요.
    배려도 있고 진짜 등발에 먹고들어가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925 점심먹고 경주갈려구요 3 아일럽초코 2015/09/27 1,632
486924 그 많은 사진파일 어떻게 보관 하시나요? 6 솔향 2015/09/27 2,617
486923 쇼호스트 혀굴리는거 7 악어의꿈 2015/09/27 4,269
486922 아래 교황님 글 읽구요...ㅡ목사는? 8 ㅡ.ㅡ 2015/09/27 1,457
486921 우와~연합뉴스 인터뷰 내용 중 3 노욕 2015/09/27 1,383
486920 어느 탈북자의 절규 "북한으로 절 보내주세요".. 7 호박덩쿨 2015/09/27 4,480
486919 나는 듣는다, 고로 생각한다 light7.. 2015/09/27 784
486918 미숫가루가 생목오르나요 13 미숫가루 2015/09/27 5,215
486917 질문) 여수 여행 다녀오신분.. 2 여수 2015/09/27 1,558
486916 신천역 근처 새마을시장...재래시장 오늘 열었을까요? 오늘 2015/09/27 881
486915 남편 혼자 산소갔어요 1 ㅎㅎ 2015/09/27 1,850
486914 커피숍 예쁜 여자가 차리면 정말 잘되나요? 16 ㅇㅇ 2015/09/27 7,918
486913 세상에 이리 편한 명절이 있나 6 맏며느리 2015/09/27 4,906
486912 물건살때 이런적있나요? 1 .. 2015/09/27 976
486911 제사음식 9 교인 2015/09/27 2,337
486910 아들며느리 손자기다리며 49 시어미 2015/09/27 12,731
486909 과외 그만둘때 어떤식으로 하나요? 4 어른으로살기.. 2015/09/27 2,294
486908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데 어떻게 다뤄야하나요 10 ........ 2015/09/27 4,073
486907 여권만들때요 5 질문요 2015/09/27 1,584
486906 과외 그만둘때.. 1 ㅠㅠ 2015/09/27 1,218
486905 명절만되면 남편이 헤가닥? 3 스트레스 2015/09/27 1,967
486904 "배우자 연봉·씀씀이 몰라" 新 맞벌이 세태 49 유토피아 2015/09/27 5,399
486903 국이나 찌개류 해서 먹고나서 끓이면 안쉬나요? 4 궁금 2015/09/27 2,718
486902 짧은 대화에서 알차게 자랑하는 사람들 20 ... 2015/09/27 6,537
486901 노후대비만 생각하면 현실에서 아무것도 못하겠는데요 11 ... 2015/09/27 5,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