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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징병제 추진하나?

집단자위권 조회수 : 1,277
작성일 : 2015-09-25 19:13:35
기업인턴쉽이라는 이름으로 2년간 군대에 복무하면 그 해당 기업에 직원으로 취직시켜준다는것...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21601004

대외 군사동맹 강화, 공격무기 확보와 함께 일본 군국주의 부활 수순의 화룡점정(畵龍點睛)을 찍은 것이 바로 징병제 도입 문제다. 지난 8월 26일, 참의원 안보 법제 특별위원회에서 일본 공산당 소속 타츠미 코타로(辰巳孝太郎) 의원은 아베 내각이 ‘인턴제도’라는 교묘한 말장난을 통해 사실상 징병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그 근거로 방위성 내부 문건을 폭로했다.

지난 2013년 작성된 이 문건에는 ‘자위관 인턴십’이라는 이름의 정책 제안이 들어 있는데, 이 내용을 뜯어보면 아베 내각이 사실상 징병제 도입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집단 자위권, 군비증강.. 이제는 징병제까지

방위성이 검토한 ‘자위관 인턴십’의 내용은 이렇다. 방위성은 정부업무명령을 통해 기업에게 신입사원을 2년간 자위대에 인턴으로 파견할 것을 지시하고, 그 대가로 정부는 해당 기업에 정부 보조금과 정부 계약 입찰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IP : 222.233.xxx.2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단자위권
    '15.9.25 7:15 PM (222.233.xxx.22)

    전쟁 가능한 일본, 이번엔 슬그머니 ‘징병제’ 추진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21601004

  • 2. 미친것들이
    '15.9.25 7:17 PM (180.69.xxx.218)

    또 전쟁으로 돌파구 마련하려고 애를 쓰는 모양인데 거기에 발맞춰주는 한국 한심합니다

  • 3. 머리잘쓰는데
    '15.9.25 7:54 PM (66.249.xxx.243)

    저런데는 참 비상하게 돌아가네요.젊은 이들 취업난 볼모로 군대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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