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북향 오피스텔

북향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15-09-25 11:36:06

경희궁의 아침 18평 오피스텔을 어제 보고 왔어요.

향이 북향인데 햇빛이 잘 들어와서 집안이 완전 환했어요.

그때가 한 4시정도였어요.


서향,동향은 들어봤어도

북향은 처음 본지라 북향이 원래 이런건지 그 시간대만 잠깐 볕이 들어온건지...


북향에 대해 아시면 알려주세요.


IP : 222.237.xxx.2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5.9.25 11:42 AM (218.235.xxx.111)

    오피스텔은 모르지만,
    집으로 보면,,,,역시 남향을 선택하는게 이유가 있더라구요

    지금 제가 사는집이 슬쩍 남향인데...
    여름에 시원하고
    지금 계절에도 좋아요.

    향이 잘못되면
    여름엔 집이 더 덥고
    가을쯤엔 집이 더 추워요...밖은 더 춥겠지? 싶어 나갔다가
    밖이 더 따뜻해서 황당했던 적 여러번 있어요.

    북향은........일제 강점기 시대에 일부러 북향집을 골랐다는
    애국자 빼고는...북향을 고르는 사람이 없을거에요..

  • 2. 원글
    '15.9.25 11:53 AM (222.237.xxx.206)

    그렇죠? 뭐 북망산천도 아니고,
    18평은 북향 1동 뿐이라.

  • 3. 오피스텔은
    '15.9.25 11:58 AM (14.40.xxx.133)

    북향도 세가 잘 나간다고 하드라구요
    세입자 대부분이 잠만 자고 나가기 때문에
    남향의 의미가 별로 없다고...

  • 4. ㅁㅁ
    '15.9.25 11:58 AM (123.214.xxx.232)

    제가 지금 오피스텔 북향에 살고 있어요.
    평수는 좀 커서 방 세개에 거실있는 구조인데 남향보다 전반적으로
    어두워요. 아마도 보신 시간에 빛이 잘들어왔던 시간일듯 해요.
    대신 오피스텔 특성상 발코니가 없어서 빛의 영향을 덜받으니
    여름에는 덜 덥고 겨울에는 좀 더 춥겠죠.
    경희궁의 아침 몇년전에 사무실로 사용했는데 창의 구조상
    여름즈음에 환기가 잘 안되는 편이라 좀 답답했는데
    이건 비슷한 평수의 오피스텔이 같을듯 해요.

  • 5. 제가
    '15.9.25 12:20 PM (112.170.xxx.77)

    사무실이 북향 주상복합인데 추워요. 해가 긴 여름에나 해가 많이들지 겨울에는 별로

  • 6. 새옹
    '15.9.25 12:25 PM (223.62.xxx.103)

    층이 높으면 북향이라도 환하더라구요 직사광선이 안 들어와서 그렇지

  • 7. ..
    '15.9.25 1:15 PM (175.197.xxx.204)

    저층 남향보다
    고층 앞이 가로막히지 않은 북향이 채광이 더 좋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407 해몽 잘 하시는 분 계실까요? 13 바람처럼 2015/09/25 1,757
486406 다시마 간식 믿을만한 것 소개 좀요!! 1 /// 2015/09/25 1,194
486405 세월호528일)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올해안에 가족품에 안기시게.. 9 bluebe.. 2015/09/25 897
486404 약국 낼 문 2 약국 2015/09/25 976
486403 강아지는 1년지나면 더이상안자라나요? 9 성견 2015/09/25 1,898
486402 미국라디오 매일들으면 영어 느나요 49 궁금 2015/09/25 3,846
486401 어린아이들 데리고 꼭 성묘가야할까요? 12 걱정 2015/09/25 2,074
486400 후두염 약을 먹어도 열이 안떨어져요 정상인가요? 4 아프냐 2015/09/25 2,309
486399 나와 남편의 입장차이 누구의 생각이 맞는지 알려주세요 49 2015/09/25 5,144
486398 찹쌀은소화가 되고 멥쌀은 소화가 안되요 1 ㅇㅇ 2015/09/25 1,182
486397 송편 얼마나 사가야... 7 ^~^ 2015/09/25 1,676
486396 시누이와 동서 누가 더 힘든가요 5 ㅇㅇ 2015/09/25 3,169
486395 죄송해요, 총선에 대해서 여쭈어요 6 /// 2015/09/25 915
486394 뽕쟁이 남자친구 데려와서 울며불며 결혼한다고 하면? 2 뽕간도 2015/09/25 2,624
486393 돈 많이 안들이고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거 있나요 37 2015/09/25 14,146
486392 드라마'연애의발견 ' 같은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8 추천 2015/09/25 4,902
486391 공부방선생님께 명절선물 보냈는데ᆢ 말한마디 없네요 20 미랑이 2015/09/25 6,105
486390 기술이민 가능할까요 6 ;;;;;;.. 2015/09/25 2,276
486389 괜찮았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겪어보니 정말 아니더라구요 21 000 2015/09/25 10,769
486388 전월세 재계약 때도 부동산에 30만원을 줘야 하나요? 9 [질문] 2015/09/25 2,907
486387 커피 시음알바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4 마트 2015/09/25 2,272
486386 가수김원중이부른 직녀에게를 작사한 문병란 시인 타계 2 집배원 2015/09/25 2,167
486385 "문재인 안철수 수도권 험지인 강남 출마하라".. 5 도랐나 2015/09/25 1,601
486384 아들이랑 잡채를 만들고...... 5 큰집외며늘 2015/09/25 2,602
486383 디자인과...어느대학 정도 이상 되야 전공으로 밥 먹고 살 수 .. 8 디자인과 2015/09/25 3,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