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외롭고 힘들때 이성친구생기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2,084
작성일 : 2015-09-25 10:52:34

주로 뭔가 외로운 상황 힘든상황에서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는 사람에게

맘이 열려서 사귀는 경우

많이 있지 않은지..

 

제주위에 아줌마들

결혼한 계기가

그때 굉장히 힘들었는데

그때 하필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하게됐다고...

 

다들 힘들때 외로울때 만난 사람에게

마음이 열리는 거 같지만

나쁜건지..

 

외로울때 판단력이 좋을리가 없을텐데..

IP : 58.123.xxx.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15.9.25 10:54 AM (110.47.xxx.239)

    그래서 결혼생활들이 그 모양이잖아요.
    저도 그래요~
    외로울 때 만났어요.
    ㅠ.ㅠ

  • 2. ......
    '15.9.25 10:55 AM (216.40.xxx.149)

    전 오히려 정신줄 꽉잡고 버텼어요.
    힘들땐 좋은남자도 안꼬였구요. 어디서 찌질이들만 꼬이고

  • 3. ㅇㅇ
    '15.9.25 11:20 AM (175.209.xxx.18)

    반드시 그런 거라면 제가 여지껏 모쏠일 리가 없지 말입니다...

  • 4. ㅇㅇ
    '15.9.25 1:32 PM (223.62.xxx.105)

    저 모쏠인데 살면서 그렇게 힘든 시기는 없었어요.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힘들었는데
    그땐 오히려 시간이 빨리 가서
    그 시기 몇년은 사람도 잘 안만나게 됐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921 저보다 어린 사람들이 불편해요. 49 이런심리 2015/10/01 3,042
487920 제 자신을 잃은거 같아요.. 3 나리나비 2015/10/01 1,254
487919 집에서 쓸 혈압기 추천 부탁드려요... 8 병원 2015/10/01 2,383
487918 저는 하루를 이렇게 보내요 2 바쁜가 2015/10/01 1,599
487917 한신건영 전대표 한만호,'한명숙 나로 인해 옥살이..애통할 따름.. 2 진술번복 2015/10/01 1,645
487916 친정엄마 돌아가시면 후회한다고 말 좀 해주셔요. 48 ㅠㅠ 2015/10/01 5,766
487915 초등 영어학원 보내시는분들 조언부탁드려요! 2 은빛 2015/10/01 1,329
487914 세종문화회관 근처에 혼자 점심 먹을 곳 추천해주세요 49 혼자 2015/10/01 1,536
487913 우와 바람이 엄청불어요 7 경기남부 2015/10/01 1,855
487912 이유없는 아픔-치과관련해서 6 남편아 2015/10/01 1,141
487911 수제소세지 1 요리 2015/10/01 676
487910 집에 노는 직원에게도 12억 성과급주는 회사 9 세금도둑 2015/10/01 3,025
487909 여초 사이트에 기웃대면서 낚시 하는 남정네들 7 …... 2015/10/01 979
487908 아이 책 읽어주기 효과있나요? 6 .. 2015/10/01 1,866
487907 남양주 별내동 어때요? 11 별내동 2015/10/01 4,704
487906 낚시질도 똑똑해야 하지. 13 qas 2015/10/01 1,850
487905 아이허브 환불처리가 안되고 있어요. 5 환불받자 2015/10/01 1,650
487904 주택이라 외풍이 좀 있고 신생아랑 덮을 이불 추천좀해주세요. 1 이불 2015/10/01 1,477
487903 외고보내신 선배맘들 어떠신지요? 1 궁금 2015/10/01 1,508
487902 대치현대 아파트 구입 어떨까요? 10 학군이 뭐라.. 2015/10/01 5,762
487901 공유기 설치할줄 모르는데요. 5 공유기 2015/10/01 1,220
487900 강용석, 세월호 분향소 상인 대리해 유족 상대 손배소 48 대다나다 2015/10/01 4,669
487899 돈을 모으려면 4 서민 2015/10/01 2,230
487898 롯ㅇ칠ㅇ사이다에서 큰 개미가 나왔어요.; 3 야채맘 2015/10/01 1,065
487897 딸래미가 방문닫고 남자친구와 통화중.. 15 아 가을이라.. 2015/10/01 4,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