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라디오스타 박나래

넘웃겨서 조회수 : 4,359
작성일 : 2015-09-24 21:10:59
어제 보셨나요 박나래??
잘 모르는 개그우먼 인데
빵빵 터졌네요
멘트가 쎄긴 한데 그 작은몸에서
끼가 장난아니더군요
어찌나 웃었던지
근데 술은 좀 줄였음 하네요
일주일에 4번이나 마신대요
IP : 39.118.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4 9:12 PM (119.18.xxx.27) - 삭제된댓글

    이쁜 김숙같던데요
    전 뭐 웃긴지는 모르겠고
    넉살 좋고 호탕하긴 하더라고요

  • 2. ..
    '15.9.24 9:3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안 예쁜 얼굴이 싫어 이쁘자고 성형까지 했다는데
    이젠 오히려 작은키와 짧은 팔다리의
    미모를 망가뜨리는 연기로
    인기와 인지도를 높히니 아이러니에요.
    처음 개그콘서트에 나올때부터
    재밌고 특이한 연기자였는데
    앞으로도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 3. 코미디
    '15.9.24 9:52 PM (183.98.xxx.46)

    빅리그에 나오는데 엄청 웃겨요.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대세 개그맨이에요.

  • 4. 원래도
    '15.9.25 1:20 AM (86.143.xxx.153)

    웃긴 개그맨인데, 어제 물만난듯 ㅎㅎㅎ
    전 계속 물개 박수치면서 미친듯이 웃어서 옆집에 들릴까 걱정이 되던데요 ㅎㅎㅎㅎㅎㅎ

  • 5. 이상타..
    '15.9.25 7:50 AM (218.237.xxx.110)

    전 좀 징그럽더라구요.
    웃을때마다 입크게 벌리고 소리내는 것도 징그럽....
    쌈인가 뭔가 거기 남자파트너가 비위도 좋다는 생각했네요.

  • 6. 꽃비
    '15.9.25 1:38 PM (121.138.xxx.250)

    박나래 정말 매력있는 개그우먼이예요.
    얼굴에 물 맞는 씬 정극연기, 희극연기 보여줄 때 웃다 쓰러질 뻔했어요. ㅎㅎㅎ
    여기서 더 유명해지면 안된다고 하던데 ㅎㅎㅎ
    심지어 박나래 엄마가 외국남자랑 결혼하라고 한다며 .. 시댁에서 한국 TV 안 보실테니까 ㅋㅋㅋㅋㅋㅋ
    이런 분은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고마운 사람이니까 꼭 잘 풀렸으면 좋겠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521 백화점 고기가 이상해요 2 ㅎㅎㅎ 2015/09/25 1,587
486520 배란통 있으신가요? 5 이상 2015/09/25 2,859
486519 대학에서 건축전공이면 공대쪽 아닌가요? 10 궁금 2015/09/25 1,681
486518 배 두박스 6 파랑 2015/09/25 1,932
486517 직업 없으면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41 자취남 2015/09/25 18,461
486516 삼십대후반에 영어공부 3 ... 2015/09/25 2,234
486515 배기지 않는 온수매트 단짝친두 2015/09/25 997
486514 역사학자 전우용님 트윗 3 경제 2015/09/25 1,502
486513 작은집 며느리의 처신.. 알려주세요( 내용 펑) 48 .. 2015/09/25 4,507
486512 갈비찜을 처음했는데 기름이 넘 많아요 4 배숙 2015/09/25 2,341
486511 얄미운 시누,, 5 해피유니스 2015/09/25 2,388
486510 고소영 계약해지와 사과문 45 ..... 2015/09/25 8,064
486509 여자 직업없으면 결혼하기 힘들까요? 19 ........ 2015/09/25 9,566
486508 선천적 종아리 비만 빠지는 방법이요 5 온쇼 2015/09/25 3,556
486507 다음주 화요일에 코스트코 사람 많을까요? 2 돌돌엄마 2015/09/25 1,076
486506 미대 수시 실기준비로 매일 조퇴하려면 어떡해야 하나요? 3 오렌지 2015/09/25 1,665
486505 동탄버스노선 1 @~~ 2015/09/25 1,294
486504 이상한 성인영어과외 경험 2 ㅇㅇ 2015/09/25 2,556
486503 달님이 무섭긴한가보네요 49 파이팅 2015/09/25 2,296
486502 요즘 아파트 분양가를 보며 느낀점입니다. 1 00 2015/09/25 2,918
486501 혹시 부동산 경매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사기 의심) 14 걱정 2015/09/25 3,195
486500 죄송합니다.. 차라리 징역가겠습니다.jpg 1 참맛 2015/09/25 1,620
486499 한식요리 배울 수 있는 곳? 3 딸냄 2015/09/25 945
486498 산후 우울증일까요? 호강에 겨운 고민일까요? 2 mm 2015/09/25 1,508
486497 이제 전부칠 장은 다 봐왔네요..에구구 이제 부칠일만 49 .. 2015/09/25 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