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티비나 영화에서 아줌마는 정신없고 잘 잊고 늘어지고

조회수 : 988
작성일 : 2015-09-24 13:13:35
늘어지고 매일 깜빡거려서 남편에게 잔소리 듣고, 정신없고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아줌마하면 다들 불쾌해하고 기분나빠하고.
미혼보다 더 경제적 여유있는 아줌마들도 많고
우아하고 똑똑한 아줌마들
지적이고 야무진 학부모들이 더 많은거 같은데..
아줌마라고 무시하고 불쾌해하게 아줌마로서 불쾌하네요
IP : 211.213.xxx.2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4 2:50 PM (1.254.xxx.88) - 삭제된댓글

    배운 아줌마가 몇프로일까요. 그 똑똒하고 부잣집 사모님들 몇프로 안되어요...

    정말 나가보면...참...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281 인테리어, 수납 아이디어 좀 부탁드려요 2 새집 2015/09/24 1,911
486280 유리창은 뭘로 닦아야 깨끗한가요? 8 유리창 닦이.. 2015/09/24 2,373
486279 밥먹고 돌아서면 배고프다하는 중딩, 키 크려고 그러는걸까요 9 여학생도 2015/09/24 1,711
486278 비싼 믹서기 샀는데..잘 안갈려요 5 /// 2015/09/24 3,914
486277 내 불안감의 원인은 엄마 아빠 5 123 2015/09/24 3,315
486276 길고양이에게 참치캔 줘도 괜찮을까요? 12 목요일 2015/09/24 2,251
486275 그녀는 예뻤다 트랜디하고 잼나요 18 ㅇㅇ 2015/09/24 3,801
486274 제사지낼 때 모두 합해서 절을 몇번 하나요? 2 두보 2015/09/24 3,295
486273 명절이라고 돈 걷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6 제가예민하나.. 2015/09/24 3,784
486272 배추 한 포기로 김치 담글때 질문 하나 있어요~ 14 ........ 2015/09/24 2,725
486271 부모도움없이 이루어야 진정한 성취감을 느낀다는데? 1 성취감 2015/09/24 1,042
486270 어우 고등어조림에 고추가루와 간장의 양을 바꿔 넣어 버렸네요 ㅠ.. 2 참맛 2015/09/24 1,141
486269 조국"문재인,영도에서 김무성과 붙어야" 34 victor.. 2015/09/24 2,333
486268 조리사 자격증 젤 빨리 싸게 따는데가 어딜까요? 2 리봉리봉 2015/09/24 1,983
486267 자식입장에서는 제사 지내면서 어떤 느낌 드세요..???ㅠㅠ 6 ... 2015/09/24 1,927
486266 전세 만기 전에 이사하고플때 2 전세 2015/09/24 1,182
486265 멸치액젓으로 김치 담가도 맛있을까요? 8 김치.. 2015/09/24 2,109
486264 화려한 스탈. 배우자상으로는 별로인가요? 8 결혼. 2015/09/24 2,831
486263 Event!! 보건복지부 50cm의 기적 웹툰 공유 ㅎㅎ 더크퍼 2015/09/24 895
486262 어제인가 블랜맨투맨티 샀다는 7 사람인데요 2015/09/24 1,372
486261 나도 친정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8 우울 2015/09/24 2,365
486260 설계사 잘 만나야겠어요 5 ??? 2015/09/24 2,637
486259 너무 힘들게 살지 마십시오 (좋은글 공유) 7 희망의나라로.. 2015/09/24 5,151
486258 추석때 국내여행 할 곳 추천 해주세요. 1 열매사랑 2015/09/24 1,050
486257 대한민국 남자들이 가장 불쌍한 듯... 35 불평등 2015/09/24 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