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형님에게 말해야 할가요?
1. ...
'15.9.24 10:33 AM (180.230.xxx.90)그건 아닌 것 같아요. 월남쌈이건 태국 국수건 간에 사이좋게 같이 드시길요. 쌀국수 라면 같이 끓이면 되는 것 코스코에서 파는 데 그거 곁들이면 괜찮을 듯.
2. ss
'15.9.24 10:34 AM (14.42.xxx.185)형님 ~저 월남쌈 잘 못하니까
형님이 좀 해주세요
함 되지요3. ..
'15.9.24 10:38 AM (183.107.xxx.116)요리 잘하시면 본인이 준비해서 간다고 하세요.
형님이 요리 못하면 원글님이 준비하시면 되죠~
고민하지 마시고 편하게 말씀하세요.4. 님이 싫은건
'15.9.24 10:39 AM (203.81.xxx.45) - 삭제된댓글형님의 메뉴인가요
시집에 전날 가는건가요~~?
한두끼 아무거나 먹어도 상관없고
시집이 가까우면 서로 분담한 음식 만들어
당일에 가면 되고요
형님이 월남쌈도 각자 준비하자고 하나요?5. 원글
'15.9.24 10:43 AM (112.76.xxx.3)월남쌈 준비에 대해서는 말이 없는거 보니 당일 가서 준비하는것 같아요.
형님이 자실 요리를 정말 못하세요. 요리의 기본이 아돼어 있죠. 파프리카가 씨 빼고 사용하것도 모르는...
그래서 같이 요리 한다면 제가 힘들것 같아요6. ...
'15.9.24 10:43 AM (122.36.xxx.161) - 삭제된댓글말하지 마세요. 형님이 가분 나빠하실 것 같네요.
7. 원글
'15.9.24 10:46 AM (112.76.xxx.3)그렇죠. 말안하느게 상책이죠. 시댁에서는 말을 안하는게 정답인것 같아요.
저도 알지만 성격상 고민하게 됩니다. 빨리 추석이 지나갔으면 좋겠어요.8. 읽기만해도
'15.9.24 10:46 AM (210.124.xxx.217)기분나빠요. 그러지마세요.
월남쌈하면 부침이나 뭐 곁가지로 먹을 거 좀더 하시면 되잖아요.9. &
'15.9.24 10:53 A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차라리 메뉴를 바꾸시고 형님하고 상의해서 완성품을 가져가시면
어떨까요?
내부엌 아니면 서로가 불편하잖아요.
제일 좋은건 두집다 먹고 시댁에 가는건데..
그건 안되는건지..10. 음
'15.9.24 11:04 AM (175.211.xxx.221)아효 진짜 월남쌈 먹자고 하는 그 형님도 참.. 말문이...
월남쌈으로 한끼니가 되긴 되나요. 뭔가 사이드로 더 드실게 있어야 될거 같은데.
딱 읽기만 해도 배부를거 같지 않은 느낌. 어쩜 메뉴를 골라도 ㅜㅜㅜㅜ
저도 집에서 대강 먹고 가는게 더 좋을거 같아서 원글님 마음 공감은 가는데 얘기 꺼내기도 참 뭐한 주제네요..
다음부턴 만일 월남쌈 이런 식의 이야기가 나오면 나오자마자 딱 말씀하세요. 그냥 집에서 먹고 오겠습니다.
그때 말했으면 좀 나았을걸... 시간이 지나니 말하기도 더 힘들어지잖아요.11. ㅁㅁ
'15.9.24 11:05 AM (112.149.xxx.88)잘 못하는 사람이 나름 고민해서 생각해낸 방법일텐데..
그냥 네~ 하고 같이 열심히 해주세요...
안그러면 형님도 기분 상하고 앞으로 일에서 더욱더 손을 떼려고 할 건데..
그러면 원글님도 힘들어요.12. ..
'15.9.24 11:51 AM (221.145.xxx.30)명절에 모여 식사하는건데..
각자 먹고 오자 이것보다는...
형님분께서 월남쌈 제안을 하셨으니..
동서분께서 서브 메뉴를 좀 더 준비하심 될것 같아요.
그리고.. 월남쌈 .. 생각처럼 손 많이 가지 않던데...13. 쩝.
'15.9.24 11:53 AM (210.94.xxx.89)음식도 못하는 사람이 무슨 월남쌈인가요. 추석전날잉션 다 나가서 외식하면 되겠는데.
14. 그냥
'15.9.24 1:41 PM (211.210.xxx.30) - 삭제된댓글전화로 의논하세요.
추석 전날에 명절음식 하는거 아니면 따로 먹고 가도 상관 없고 자유롭게 하면 되는거죠.
문자보다는 전화로하고 모여서 하는 음식도 같이 의논하세요.15. 그냥
'15.9.24 1:41 PM (211.210.xxx.30)전화로 의논하세요.
추석 전날에 명절음식 하는거 아니면 따로 먹고 가도 상관 없고 자유롭게 하면 되는거죠.16. 그럼
'15.9.24 1:50 PM (59.17.xxx.48)원글님은 다른거 준비해서 가셔서 형님 월남쌈 하고 원글님은 맛난거 하구.
17. ....
'15.9.24 3:40 PM (175.192.xxx.237)요리 못하는거본인도 알고 나름대로 생각해서 정ㅅ난
메뉴에 토 달지 마시고 원글님은 비상시대비로
잡채나 불고기 같은거 많이 해가세요.
잡채밥은 김치만 있음 먹고
불고기도 있음 밥 먹는데 문제 없잖아요....18. 저두 동서
'15.9.24 5:01 PM (1.233.xxx.66)저는 원글님이 이해가 잘 안되요.
형님이 음식 못한다고 디스하는글로밖에 안보여요..
형님이 월남쌈 한다했으면 네~~~하고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내가 할수 있는거 (불고기나 잡채등) 해 가심 되잖아요.월남쌈이 뭐 크게 힘든것 도 아니고,,,둘이서 해야하는 어려운 요리도 아닐텐데요..
형님이 자기는 요리를 못하는데,,,동서가 요리잘한다고 샘내나요??? 그런거 아니라면......원글님이 요리 해가심 고마워하지 않을 까요???
저두 동서가 요리를 못해요...특히 한식요리는 맨날 할줄 모른대요.....ㅠ
그래서 전 그냥 제가 해가요...저두 요리를 잘하는건 아닌데...동서보다는 조금 낫거든요.....그럼 동서는 맛있다고 잘 먹어줘요......대신 동서는 다른데 센스가 있어서...서로 칭찬해주며 그렇게 지내요....
굳이 요리 못하는데 월남쌈 한다고 형님 흉보는 글로밖에 안보이는 제가 꼬인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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