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ㅡㅡ
얘기가 두서없이 긴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같이 운동하는 센터에서 같이 다니는 언니가
있어요 저보다 5살 많구요
자꾸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 잡고 성질을 내는데
한두번이 아니고
몇번씩 화내고 성질내고 또 자기가 풀어지면
문자에 전화에 받을때까지
전화하고 ...반복
매일 매일 센터에서 얼굴바야되니
좋게 좋게 넘어갔어요
제가 일년 넘게 참았거든요
이젠 못 참겠어서 다시
문자 전화로 폭언 하고 막말하면 신고 버린다고
통화했어요
이젠 문자 전화 다 차단해서
연락은 안오지만
그 언니 처음부터 보살펴주구
잘해 주셨던 분이 계신데
제 친구엄마 이기도
하구요
제 친구엄마가 그언니랑
같은 교회 권사님
이신데 그분을 찾아가서
저를 운동 그만 나오게 얘기 해달라하고 찾아와서
제 친구랑 언성이 높아졌나바요
자꾸 괴롭히지 말구 운동하는 그런 얘기를 당사자도 없이 왜 여기와서 얘기하냐구 했더니‥이젠 성질내구 괴롭히는게
제 친구는 뭐라하니 그동안 그언니 편들어주시던 친구엄마한테
저한테 하듯이 문자폭력에 막말에 전화에ㅡㅡ
60대가 넘으신 엄마나이뻘
되신분께 딸교육 잘 시키라고 했다네요
친구엄마 혈압 올라 쓰러지시고
제 친구는 가만 안둔다고
센터에 쳐들어 가서 운동
못다니게 만들겠다고 벼르고
있어요
제가 친구한테 너무 미안해 고개를 들수 없어요
너무 무섭게 여러사람을 괴롭히네요‥
스토커같이
전화 받을때 까지 하고 도를
지나치는거 같습니다
제가 운동은 넘하고 싶구 그언니보다 먼저해서 여러언니들하구 센타에 정이 들어
그만 둘수가 없어요
지금도 내욕을 하고 다는데
이사람을 어찌해야 할까요?
센터에서는 아느척은 안해요 ㅡㅡ
선배님들 남 비방하고 다니는 사람을 어쩌죠?ㅠㅠ
미미온니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5-09-23 13:41:33
IP : 175.223.xxx.15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계성인격장애
'15.9.23 1:44 PM (211.58.xxx.210) - 삭제된댓글저런 사람이 주변을 초토화시켜요.
2. ..
'15.9.23 1:50 PM (49.144.xxx.119)그 사람을 제어하거나 변화시킬순 없어요.
그러니 원글님의 과제인거죠.
운동센타를 그만두어 그 사람과 거리두기를 하느냐
그 사람이 주는 스트레스보다
운동센타를 계속 다니는게 더 의미가 있느냐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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