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동산 복비 부가세를 내야 하나요?

안녕사랑 조회수 : 2,659
작성일 : 2015-09-23 04:27:53
결혼20년간 많은 이사를 했지만 부등산 복비 부가세를10%를 내라하내요?
3억4천전세에 10%내면 되는줄 알았는데 거기다 부가세10%도 내야한다고 하네요
법이 바뀐건가요?
IP : 223.62.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떴다~달리자
    '15.9.23 5:22 AM (175.115.xxx.246) - 삭제된댓글

    연매출 4800만원 이상이면 일간과세자이기때문에 부가세 10%내는게 맞습니다.그 부동산이 일반과세자인지 간이사업자인지 확인해 보시고 내세요.아마 사무실벽에 사업자등록증 걸어 놓았을 겁니다.

  • 2. 해떴다~달리자
    '15.9.23 5:27 AM (175.115.xxx.246)

    연매출 4800만원 이상이면 일반과세자이기 때문에 부가세 10%내는게 맞습니다. 그 부동산이 일반과세자인지 간이과세자인지 확인해보고 내세요. 사무실벽에 게시된 사업자등록증 보시면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 3. 부가세를
    '15.9.23 7:35 AM (66.249.xxx.248) - 삭제된댓글

    내야하는 부동산 중개업자라면 반드시 현금영수증 또는 세금계산서를 발급받으세요.
    안 그러면 부가세 신고도 안 할텐데 부가세 10%만 추가로 더주는 꼴이 됩니다.

  • 4. 게다가
    '15.9.23 7:41 AM (66.249.xxx.243) - 삭제된댓글

    복비로 거래가의 10%를 다 받던가요? 보통 4%대에서 받지 않나요? 어후~ 굉장한 부동산중개사네.

  • 5. ...
    '15.9.23 8:25 AM (175.125.xxx.63)

    수수료는 0..4프로겠죠.?

  • 6. 제가
    '15.9.23 8:32 AM (183.97.xxx.71) - 삭제된댓글

    알마전 부가세 10%를 부동산에서 요구해서 82에도 물었고
    네이버 검색도 엄청했는데요
    첫 댓글 님 말씀처럼 법적으로는 일반 과세자한테 10%주는게 맞아요
    하지만 대부분 복비도 깎는 것 처럼 깎을 수 있고요
    부동산업자가 말하길 부가세 10%인식이 아직 없어서 대부분 안 준다고 하더군요

    하여간 저는 이번 거래시 4억 전세에 160만원 부동산 수수료에 부가세 16만원 내라고 했지만
    깎아 달라니 부가세 깎아줘서 안 냈어요
    경우마다 다르니 참고하세요

  • 7. ...
    '15.9.23 8:41 AM (112.152.xxx.13) - 삭제된댓글

    부가세 주시고 현금영수증 꼭 달라고 하세요.
    부가세는 원금액대로 받고 신고는 훨씬 적게 하는 곳도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948 은행직원: 적립식펀드 vs. ELS 둘중에 어느걸 팔면 더 실적.. 3 d 2015/11/12 1,966
500947 삼성카드만드는데 주민등록증발행날짜도 기록하나요 3 삼성 2015/11/12 1,210
500946 수능 선배맘님들께!! 5 질문 2015/11/12 2,256
500945 동향아파트 사시거나 살아보신 분 정말 안좋은가요? 49 YJS 2015/11/12 6,320
500944 책 않읽어도 어휘력이 풍부하 사람.... 12 독서 2015/11/12 6,779
500943 보잉항공사 시애틀(미국내)학교 아시는 분 정보부탁드립니다. 1 성현맘 2015/11/12 1,398
500942 박정희가 완결 지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세상 2015/11/12 877
500941 수능 후) 대치동 파이널 강의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나요? 교육 2015/11/12 1,523
500940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441
500939 jtbc 내일 밤새토론에 유시민씨 나올예정이랍니다. 10 .. 2015/11/12 2,142
500938 예비고3맘 인데요 ?? 2015/11/12 1,321
500937 오늘 같은 날은 공부잘하는 아이둔 엄마가 제일 부럽네요. 7 .... 2015/11/12 4,095
500936 눈밑지방재배치후 꺼진 눈밑.. 16 흑흑 2015/11/12 8,391
500935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2015/11/12 2,424
500934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커피 2015/11/12 1,582
500933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플로라 2015/11/12 957
500932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쇼크 2015/11/12 33,049
500931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마징가 2015/11/12 3,447
500930 올해 수능 4 재수생맘 2015/11/12 2,929
500929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합정동 전세.. 2015/11/12 3,411
500928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tr 2015/11/12 3,396
500927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오지팜 2015/11/12 3,331
500926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2015/11/12 2,271
500925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호오.. 2015/11/12 1,728
500924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직장 2015/11/12 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