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도한 동정심과 모성애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15-09-22 02:46:04
때문에 큰일이에요.

전공, 남자 , 친구 엄마 동생
모두 동정심으로 심각한
낭비적인 선택을 하며 택하거나
혹은 가족의 아픔과 결핍을
지나치게 돌봐서 늘 제가 힘드네요.
의존 수준으로 남들이 기대고.
통제 완벽주의도 높고.
꽃히는 사람마다 애정결핍 저질인데
나을 수 있겠죠?
IP : 223.62.xxx.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15.9.22 9:55 AM (118.42.xxx.87)

    원글님 스스로를 과도하게 동정하고 애착이 있어 그래요. 타인을 동일시하고 자신을 투영시키기 때문에 그사람은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일도 나는 안괜찮고 내가 아프고 내가 답답하고 내가 화나는 거죠. 그사람은 걱정해주고 도와줘도 고마운지 몰라요. 오히려 그런 원글님의 심리를 이용하려 할 수도 있구요. 호구가 진상 만드는 격이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485 노트북에 마우스가 갑자기 멈췄어요. 2 마우스 2015/10/30 800
496484 1.9미터 짜리 코스트코 트리 몇구짜리 전구로 해야 이쁠까요? 전구 2015/10/30 1,230
496483 박근혜는 이대에 발도 붙이지마라 4 민족이대 2015/10/30 1,208
496482 9살아이 우리말 2 어휴 2015/10/30 859
496481 부모의 도움이 있어야 영재반 수업이 가능한가요? 3 초등 영재반.. 2015/10/30 1,213
496480 서울에 계신 님들~~ 5 동국대 2015/10/30 848
496479 지역카페에서 아이 교복 드림 받는데 뭘 드리면 좋을까요? 4 보통 뭘드리.. 2015/10/30 812
496478 글쓴이 성격과 실제 성격 5 ... 2015/10/30 993
496477 거위털 차렵이불 써보신 분 계신가요? 2 토토 2015/10/30 1,335
496476 정두언 "北 지령? 유치하고 천박하다" 3 샬랄라 2015/10/30 1,635
496475 네이버의 modoo가 뭔가요? 2 창업준비중 2015/10/30 1,119
496474 보통 청담어학원에서 초3이면 6 2015/10/30 4,352
496473 해피* 후라이팬 셋트 어때요? 10 궁금 2015/10/30 3,409
496472 박근혜, '경제 폭탄' 앞에 두고 교과서 타령 3 경제위기 2015/10/30 1,312
496471 화분에 국화가 다 시들었는데 그냥두나요? 2 sdfg 2015/10/30 987
496470 친구아들이 투병중입니다 14 기적 2015/10/30 5,088
496469 영문법 질문인데요.. 4 .. 2015/10/30 902
496468 무화과는 무슨맛이에요? 19 궁금 2015/10/30 12,963
496467 1박 2일로 갈 만한 곳 추천 어느 2015/10/30 630
496466 지친 삶속에서 잠깐 웃음으로 쉬었다 가세요~ 3 요미 2015/10/30 1,108
496465 고등학생 난소 물혹 답변부탁드립니다 23 2015/10/30 5,759
496464 뿌팟뽕커리의 커리맛이 인도 카레와 많이 다른가요? 5 .. 2015/10/30 1,282
496463 가난한 부장님은 잘사는 티내는 팀장을 잘라요 5 뭐어쩌라는건.. 2015/10/30 3,810
496462 재산관리 따로 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7 ... 2015/10/30 1,825
496461 시세이도 페이셜 마사지 롤러 사용해 본 분 계신가요? whitee.. 2015/10/30 1,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