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캐나다에 잠깐 살았는데요 궁금한점있어요

덥네 조회수 : 2,439
작성일 : 2015-09-21 15:08:51

캐나다에서 홈스테이,민박,아파트 룸렌트를해봤는데요

다들 물쓰는것에 예민하다는것을 느꼈어요

홈스테이에서는 샤워는 하루에 한번만 해야되고

두번할 경우에는 추가요금도 냈구요.

빨래는 일주일에 1번

민박같은경우도 마찬가지이고 빨리 씻고 안나오면 은근 눈치주구요

1주일 있었는데 빨래 부탁하니 굉장히 난감해하면서 한 번은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아파트 룸렌트시에는 샤워는 자유로웠지만 세탁기가 집에 없어서

지하 코인세탁기에서 했구요

수도요금이 굉장히 비싼가요? 캐나다는?

 

 

IP : 14.38.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1 3:17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저 대학때 호주 어학연수를 할때
    홈스테이를 했거든요?
    집주인이 샤워하는 시간 정해줬었어요
    오분이었나? ㅎㅎㅎㅎㅎ

    제가 가본 나라들로는 동남아 빼고
    유럽도 거의 같은 분위기 였구요 (호텔제외)

    우리나라만 물에 관대한게 있긴 있어요

  • 2. 캐나다
    '15.9.21 3:18 PM (99.225.xxx.250)

    수도요금은 일년에 800불정도. 토론토에선 400불씩 3번낸거같구요.
    개스요금이 더 골치겠죠. 비싸니까. 전기로 돌리면 급탕비가 시간별로 달라서(전기요금기준이니까)
    주택인지 콘도인지에따라 다르겠네요.
    밤에 빨래를 부탁하셨으면 건조까지 시간이 많이걸려서 다른사람 수면에 방해가 되기도하구요.
    아랫층에서 강한 항의가 들어온적있어요.
    그리고 빨래는 개인이 각자 하는데요. 통상. 호텔이 아니니까.
    전 애들홈스테이했었는데 애들이니까 제가 해준거지 어른들은 세탁기 사용법 가르쳐주던데요 다른집들 보니.. 우리집 아이들은 목욕하기 싫어해서 제가 억지로 끌어내기도 ㅎㅎ 목욕하면 스티커주고 ㅎㅎ

  • 3. ㅇㅇ
    '15.9.21 3:33 PM (39.7.xxx.16)

    캐나다에서 홈스테이 몇집 옮기며 했었는데
    물 사용에대한 얘기는 전혀 없었어요.
    지역에 따라 다른걸까요?
    저는 밴쿠버에 있었어요.
    친구네 렌트한 아파트를 가도
    수도요금 같은건 전혀 신경 안썼어요.

  • 4.
    '15.9.21 3:48 PM (36.39.xxx.134)

    밴쿠베에서 10년 살았었는데 홈스테이 할때는
    뜨거운 물로 샤워 오래하면 뒷사람이 찬물로 샤워한다고
    샤워 5분안에 끝내도록 하더라구요.
    전기도 코드에 2개이상 꼽으면 집전체 전기 다 나가고..
    그래서 2달 살고 아파트 얻었었어요.
    아파트 유틸리티비는 아파트마다 달라요.
    내는곳 있고 수도료는 월세에 포함된 곳도 있고
    집 샀었을때는 냈던거 같기도 하고..

  • 5. ..........
    '15.9.21 4:32 PM (116.41.xxx.57) - 삭제된댓글

    홈스테이때는 아무말도 안해서 몰랐고
    아파트 살때도 몇군데 살아봤는데 수도세는 월세에 다 포함되어 있었어요.
    전기세는 포함된 곳도 있고 아닌 곳도 있었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930 전 해군총장 운전병의 말이 맞았네요.. 4 혐의? 2015/09/27 4,977
486929 코스트코 왜 이래요? 49 상봉점 2015/09/27 25,036
486928 점심먹고 경주갈려구요 3 아일럽초코 2015/09/27 1,596
486927 그 많은 사진파일 어떻게 보관 하시나요? 6 솔향 2015/09/27 2,589
486926 쇼호스트 혀굴리는거 7 악어의꿈 2015/09/27 4,227
486925 아래 교황님 글 읽구요...ㅡ목사는? 8 ㅡ.ㅡ 2015/09/27 1,422
486924 우와~연합뉴스 인터뷰 내용 중 3 노욕 2015/09/27 1,348
486923 어느 탈북자의 절규 "북한으로 절 보내주세요".. 7 호박덩쿨 2015/09/27 4,449
486922 나는 듣는다, 고로 생각한다 light7.. 2015/09/27 761
486921 미숫가루가 생목오르나요 13 미숫가루 2015/09/27 5,161
486920 질문) 여수 여행 다녀오신분.. 2 여수 2015/09/27 1,521
486919 신천역 근처 새마을시장...재래시장 오늘 열었을까요? 오늘 2015/09/27 849
486918 남편 혼자 산소갔어요 1 ㅎㅎ 2015/09/27 1,821
486917 커피숍 예쁜 여자가 차리면 정말 잘되나요? 16 ㅇㅇ 2015/09/27 7,890
486916 세상에 이리 편한 명절이 있나 6 맏며느리 2015/09/27 4,867
486915 물건살때 이런적있나요? 1 .. 2015/09/27 954
486914 제사음식 9 교인 2015/09/27 2,300
486913 아들며느리 손자기다리며 49 시어미 2015/09/27 12,707
486912 과외 그만둘때 어떤식으로 하나요? 4 어른으로살기.. 2015/09/27 2,259
486911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라는데 어떻게 다뤄야하나요 10 ........ 2015/09/27 4,049
486910 여권만들때요 5 질문요 2015/09/27 1,555
486909 과외 그만둘때.. 1 ㅠㅠ 2015/09/27 1,186
486908 명절만되면 남편이 헤가닥? 3 스트레스 2015/09/27 1,934
486907 "배우자 연봉·씀씀이 몰라" 新 맞벌이 세태 49 유토피아 2015/09/27 5,376
486906 국이나 찌개류 해서 먹고나서 끓이면 안쉬나요? 4 궁금 2015/09/27 2,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