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대백화점컵케잌

판교 조회수 : 3,182
작성일 : 2015-09-21 09:52:14
매그놀리아요 줄서서 기다리는데 한사람이 다 고를때까지 뒷사람은 뒤에어 기다리다보니 시간이 많이걸리던데 그렇게 하는이유가 있나요? 그자리서 직접만들지만 케익도 없는것도아니고 진열된것도 많더만 판매만하는직원이 한명 정해져있던데 계산하는직원도 같이 포장해서 같이계산대로 가면 그렇게 까지 줄서지 않겠더만 별것도 아닌걸 넘줄을 오래서있게 하는것같더라구요 주문받는직원이 더 있어도 되겠던데 굳이 기러는게 방침인가요
IP : 124.50.xxx.6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1 9:53 AM (223.62.xxx.94)

    이것도 마케팅일환일걸요.
    줄서서 사니 왠지 나도 줄서고 싶고.
    전 안사요.
    기름과 설탕 덩어리.

  • 2. ㅇㅇ
    '15.9.21 9:54 AM (218.237.xxx.155) - 삭제된댓글

    진짜 여기는 아침에 가도 오후에 가도 늘 줄이 길어요. 다른 줄 서는 가게는 그래도 뚫리는 시간대가 있는데..
    개장한지 한달이 넘어도 매그놀리아 줄은 안 줄어드는 걸 보면 전국에 매그놀리아가 하나라서인 듯..

  • 3. 이런식으로
    '15.9.21 9:58 AM (113.199.xxx.97) - 삭제된댓글

    일부로 사람 줄 세우는경우 기분 나빠서 안가요--;;
    옛날 한참 저희동네 루이*똥 매장 사람 줄 세우는데

    진짜 가까운 홍콩이나 외국만가도 대접받는데 줄세우는데 짱나서 안들어가요ㅎ

  • 4. ....
    '15.9.21 10:00 AM (114.206.xxx.174)

    호기심에 한 번 사볼까나...
    안 사요.

    기름과 설탕 덩어리.222

  • 5. ㅇㅇ
    '15.9.21 10:04 AM (218.237.xxx.155) - 삭제된댓글

    기름과 설탕 덩어리로 치면 빵이며 케이크가 다 그렇죠.

    공트랑 세리에 파이도 유명해서 매장 한둘 밖에 없을 때는 줄섰잖아요?
    근데 매장이 많아지니 이젠 줄은 잘 안 서죠?

    웬만큼 산다는 동네는 다 공트란 세리에 빵집 있으니까.
    근데 정말 괜히 유명한게 아니에요. 죽죽 찢어지는 파이 속살이 촉촉한게 어제 커피랑 먹으니 살살 녹더라구요. 처음엔 유명한 잔치 먹을 거 없네 실망했었는데 ㅎㅎ

    매그놀리아도 현재 한국에 최초도 들어와서 판교 현대에만 있으니 줄이 저렇게 긴 거지
    매장 늘어나면 줄 설 일 없겠죠.;

    솔직히 너무 부러워요. 저렇게 하루 종일 줄서고 매일매일 완판이니 그 돈이 얼말까?

  • 6. ㅇㅇ
    '15.9.21 10:04 AM (218.237.xxx.155) - 삭제된댓글

    기름과 설탕 덩어리로 치면 빵이며 케이크가 다 그렇죠.

    공트랑 세리에 파이도 유명해서 매장 한둘 밖에 없을 때는 줄섰잖아요?
    근데 매장이 많아지니 이젠 줄은 잘 안 서죠?

    웬만큼 산다는 동네는 다 공트란 세리에 빵집 있으니까.
    근데 정말 괜히 유명한게 아니에요. 죽죽 찢어지는 파이 속살이 촉촉한게 어제 커피랑 먹으니 살살 녹더라구요. 처음엔 유명한 잔치 먹을 거 없네 실망했었는데 ㅎㅎ 이게 뭔 조화지? ㅎ

    매그놀리아도 현재 한국에 최초도 들어와서 판교 현대에만 있으니 줄이 저렇게 긴 거지
    매장 늘어나면 줄 설 일 없겠죠.;

    솔직히 너무 부러워요. 저렇게 하루 종일 줄서고 매일매일 완판이니 그 돈이 얼말까?

  • 7. ㅇㅇ
    '15.9.21 10:11 AM (218.237.xxx.155) - 삭제된댓글

    기름과 설탕 덩어리로 치면 빵이며 케이크가 다 그렇죠.ㅎㅎ
    미스테리한게 백화점 개장하자마자 들어가도 줄서 있어요. 그것도 지그재그로 길게.
    아니 그들은 언제 들어온거지? ㅎㅎ

    공트랑 세리에 파이도 유명해서 매장 한둘 밖에 없을 때는 줄섰잖아요?
    근데 매장이 많아지니 이젠 줄은 잘 안 서죠?

    웬만큼 산다는 동네는 다 공트란 세리에 빵집 있으니까.
    근데 정말 괜히 유명한게 아니에요. 죽죽 찢어지는 파이 속살이 촉촉한게 어제 커피랑 먹으니 살살 녹더라구요. 처음엔 유명한 잔치 먹을 거 없네 실망했었는데 ㅎㅎ 이게 뭔 조화지? ㅎ

    매그놀리아도 현재 한국에 최초도 들어와서 판교 현대에만 있으니 줄이 저렇게 긴 거지
    매장 늘어나면 줄 설 일 없겠죠.;

    솔직히 너무 부러워요. 저렇게 하루 종일 줄서고 매일매일 완판이니 그 돈이 얼말까?

  • 8. -.-
    '15.9.21 10:15 AM (115.161.xxx.239)

    그것도 한 때...
    유행이죠. 그리고 희소성

  • 9.
    '15.9.21 10:17 AM (110.11.xxx.146)

    슈니발렌이랑 도지마롤 처음 들어왔을때도 개장하자마자 장사진이더니....다 한때예요...

  • 10. ab
    '15.9.21 10:25 AM (59.187.xxx.109)

    윽님 제가 그얘기 쓸려고 했는데...슈니는 지하철까지 진출 하더니 거의 사라진 듯 하고 도지마롤은 비슷한게 많이 나오고 있고요
    컵케잌도 레드벨벳을 깃점으로 몇 년 전 유행이었는데 매그놀리아로 유행이 다시 온 듯 하네요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의외로 열량 높은 음식에 민감해 해서 언제까지 갈지는 모르겠네요

  • 11. ㅡㅡㅡㅡ
    '15.9.21 10:39 AM (112.170.xxx.123)

    맛없던데..그나마 바나나맛 나는게 조금 나은정도
    드라마빨인듯요

  • 12. 샤랄
    '15.9.21 10:43 AM (113.199.xxx.97) - 삭제된댓글

    달기만 줄창달아요
    별로...

  • 13.
    '15.9.21 10:45 AM (116.125.xxx.180)

    도지마롤 끝났나요?
    저도 줄서있는거보면 자동줄서게되더라구요 ㅋㅋ.뭐파는지도모르고 ㅋㅋㅋ

  • 14. ...
    '15.9.21 10:47 AM (183.101.xxx.235)

    슈니발렌은 딱딱해서 전혀 안먹고싶었고 도지마롤도 맛이 변했는지 맛도 없고, 컵케잌도 미국에서 한물갔나요?
    몇년전 크로넛인지 뭔지도 뉴욕에서 줄서서 사먹는다고 티비에도 나왔는데 다 한때 유행이겠죠.
    나도 먹어봤다 하는..

  • 15. 뉴욕서
    '15.9.21 10:59 AM (121.134.xxx.36) - 삭제된댓글

    매그놀리아..점원들이 진열장서 주문받아서 계산대가서 계산하고... 지점이 많아서 그런가 줄서도 금방이었음.
    왜 50분이상 줄 서라는지 이해안감.

  • 16.
    '15.9.21 12:18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때문에 줄을 서겠어요? 우리나라 컵케이크가 훨씬 예쁘고 맛도 좋은데 뭐하러 줄까지 서겠어요
    맛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싼값에 뉴욕의 추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좋아했던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여주들이 먹는거라니까 궁금해서 먹으려는 것도 있지만..
    여건상 뉴욕은 다시 못가지만 적은돈으로 뉴욕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거죠

  • 17.
    '15.9.21 12:19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때문에 줄을 서겠어요? 우리나라 컵케이크가 훨씬 예쁘고 맛도 좋은데 뭐하러 줄까지 서겠어요
    맛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싼값에 뉴욕의 추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좋아했던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여주들이 먹던거라니까 궁금해서 먹으려는 것도 있지만..
    여건상 뉴욕은 다시 못가지만 적은돈으로 뉴욕에서의 추억을 떠올리고 싶은거죠

  • 18.
    '15.9.21 12:22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때문에 줄을 서겠어요? 우리나라 컵케이크가 훨씬 예쁘고 맛도 좋은데 뭐하러 줄까지 서겠어요
    맛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싼값에 뉴욕의 추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여자들은 좋아했던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여주들이 먹던거라니까 궁금해서 먹으려는 것도 있겠구요
    여건상 뉴욕은 다시 못가지만 적은돈으로 뉴욕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으니까요

  • 19. 마리아
    '15.9.21 12:24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때문에 줄을 서겠어요? 우리나라 컵케이크가 훨씬 예쁘고 맛도 좋은데 뭐하러 줄까지 서겠어요
    맛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싼값에 뉴욕의 추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겠죠
    여자들은 좋아했던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여주들이 먹던거라니까 궁금해서 먹으려는 것도 있겠구요
    여건상 뉴욕은 다시 못가지만 적은돈으로 뉴욕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으니까요

  • 20.
    '15.9.21 12:26 PM (175.223.xxx.217) - 삭제된댓글

    때문에 줄을 서겠어요? 우리나라 컵케이크가 훨씬 예쁘고 맛도 좋은데 뭐하러 줄까지 서겠어요
    맛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싼값에 뉴욕의 추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겠죠
    여자들은 좋아했던 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여주들이 먹던거라니까 궁금해서 먹으려는 것도 있겠구요
    여건상 뉴욕은 다시 못가지만 적은돈으로 뉴욕에서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으니까요

  • 21.
    '15.9.21 1:09 PM (119.194.xxx.208)

    뉴욕에서 파는 거 뱅기값 안들고 한번 먹어본다가 이유같아요. 맛있긴 합니다만 자주 사먹고싶진 않아요. 컵케익이라 달고 기름기 많거든요... 전 생크림 말고 버터크림은 그닥이라...가격은 생각보단 안비싸서 (5천 얼마 하는 것들도 본 지라) 맘에 들더이다.

  • 22. 00
    '15.9.21 2:27 PM (218.48.xxx.189)

    일부러 느리게 해주나봐요 줄서있으면 마케팅효과가 있잖아요
    근데 저같이 급한 사람들은 줄서면 아예 안가요..ㅎㅎㅎㅎㅎㅎ

  • 23. 줄세우기
    '15.9.21 2:27 PM (218.235.xxx.111)

    마케팅인듯하네요

    줄을 세워야 줄끝에 손님이 달라붙잖아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339 명절 설거지는 누가?? 11 어머니의 착.. 2015/09/29 3,580
487338 카이스트 서울 2 카이스트 2015/09/29 1,804
487337 왜 목이붓고아플까요.. 7 2015/09/29 1,659
487336 日 안보법 반대 대학생단체 리더 "살해 협박받았다&qu.. 1 탈핵 2015/09/29 672
487335 부추전 연하게 부치는 방법이 있나요? 2 .. 2015/09/29 1,716
487334 아파트 수명은 얼마로 보시나요? 49 궁금이 2015/09/29 6,312
487333 샤워커튼은 아무래도 관리가 힘들겠죠? 12 샤워커튼 2015/09/29 9,014
487332 동물병원 영수증 내역 다 써 있나요? 2 ㅋㅋ 2015/09/29 1,117
487331 체하면 졸리기도 하나요? 5 건강 2015/09/29 9,597
487330 오늘 뒷산에 올랐다가 1 까치 2015/09/29 1,402
487329 귀국한 중3아이 중간고사 꼴지했어요 ㅜㅜ 36 어쩌죠ㅜㅜ 2015/09/29 9,467
487328 맥주한캔이 나을까요? 과자 한봉지가 나을까요? 11 유혹 2015/09/29 2,539
487327 빨리 영애씨 했으면 좋겠네요. 6 점 둘 2015/09/29 1,567
487326 이연복 쉐프가 승률이 좋은이유는 13 ㅇㅇ 2015/09/29 9,336
487325 이혼하려니 시모만나서 계산하고 헤어지재요 49 ㅐㅐ 2015/09/29 21,007
487324 오늘 백선생 명절음식 남은 거 처리하는 거 한다네요 7 참맛 2015/09/29 3,509
487323 회사 상사에게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몇 번 있었어요. 6 흠....... 2015/09/29 3,065
487322 짧은 사도 후기 1 저도 2015/09/29 2,106
487321 동생이 힘들어 하는 거 같은데... 46 ,,,, 2015/09/29 12,887
487320 개 키우시는분들 심장사상충 검사를 매년 해야하는건가요? 4 동물사랑 2015/09/29 1,607
487319 아이 입던 옷 물려줄 어려운 이웃은? 6 외동맘 2015/09/29 1,358
487318 팔당인데 어두워지니 무서워여 3 무서워 2015/09/29 1,990
487317 9월한달동안 유류세 없다는데 미리 비행기표 끊어도 해당되나요? 3 ... 2015/09/29 1,838
487316 밥솥을 어떤걸 사야 되는지 고민되요~ 1 밥솥 2015/09/29 1,271
487315 어른들하고만 얘기하려는 초2아들.. 애정결핍일까요 15 자꾸 2015/09/29 2,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