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무원 면접시 아무래도 고연령이 불리하겠죠?

아줌마 수험생 조회수 : 3,501
작성일 : 2011-08-25 10:55:05

공무원 시험 준비해보려 합니다...

지금 35니 운이 좋아 내년에 합격하더라도 36이네요...

필기 합격후 면접시에 고연령으로 떨어질수도 있을까요?

쓸데없는 고민을 먼저 하는 걸 수도 있지만,

혹시나 그러한 사례가 있었나 해서요....

 

 

IP : 58.224.xxx.4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억만이
    '11.8.25 10:56 AM (220.72.xxx.215)

    나이/학력/성별 제한 없습니다.

  • 2. 흠...
    '11.8.25 11:08 AM (125.128.xxx.121)

    원글님 말씀대로 쓸데없는 고민입니다.

    제 주위에 40넘어 붙어서 출근하는 분 여럿 봤습니다.

    열심히 공부하세요

  • 3. 원글
    '11.8.25 11:12 AM (58.224.xxx.49)

    ^^....
    조언들 감사합니다...
    일말의 불안감을 합리화할수 있는 요인을 찾고 있었나봐요..
    열심히 해보렵니다..

  • 4. ...
    '11.8.25 11:23 AM (211.57.xxx.106)

    공뭔 시혐 우선 성적이 제일 중요해요..^^
    나이 아무 상관 없으니 열심히 해서 꼭 성공하시길~!!

  • 5. 좋겠네
    '11.8.25 3:56 PM (94.218.xxx.205)

    면접에선 상관없을 걸요.? 근데 일단 동점자 나오면 연소자 먼저 합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191 강화 옥토끼 우주센터.. 3 송선미 2011/08/27 1,982
11190 물을 끓일때 말린칡을 넣는데요.. 5 2011/08/27 4,036
11189 압축팩 추천 부탁드립니다.(해외이사 마스코트 2011/08/27 2,450
11188 샤트* 매장 옷 환불 안되나요? 2011/08/27 1,982
11187 5학년여자아이의 2차성징 3 바다짱 2011/08/27 7,189
11186 꼼수다 16 올라왔어요 5 gg 2011/08/27 2,274
11185 올 고추 값이 폭등한 이유 - 대흉년에 투기꾼들의 농간 6 해남사는 농.. 2011/08/27 2,840
11184 40 넘으니 여기저기 아프고 살찌고 8 ... 2011/08/27 3,770
11183 친구가 남친을 보여주겠다는데.. 2 소개 2011/08/27 2,452
11182 스킨 추천 좀 해주셔요~~ 5 화장품 2011/08/27 2,040
11181 상대방의 혼인관계증명서와 가족관계증명서 요구하면...? 6 결혼전 2011/08/27 4,866
11180 이런 좋은 남편이 있을까요? 4 푸른바람 2011/08/27 2,720
11179 장터 규칙 바뀌었나요? (장터에 글 못 올리는 레벨이라 ...).. 7 ??? 2011/08/27 1,945
11178 스마트폰으로 영화나 드라마 다운을 어떻게 받아야하나요? 3 안스마트 2011/08/27 21,353
11177 샤넬 크루즈라인 잘 아시는 분.... 샤넬백 2011/08/27 2,946
11176 '서울 교육감 후보 단일화 수사' 관련 실제 있었던 이야기 17 사랑이여 2011/08/27 3,495
11175 옆집 아주머니가 말도없이 집으로 들어와요.. 17 -.- 2011/08/27 13,417
11174 남편이 바람피는 꿈 여름궁전 2011/08/27 11,473
11173 금 가격이 폭락했다는데 당연한건지 아니면 일시적인건지 궁금하네요.. 5 2011/08/27 2,866
11172 남편자랑 다 부질없는거 같아요.. 23 .. 2011/08/27 14,345
11171 미국사용카드수수료요? 2 aaa 2011/08/27 2,573
11170 확실히 애들 오냐오냐 키우면 안될꺼같아요. 3 ---- 2011/08/27 3,226
11169 7살 아이..학습지 모두 끊었는데..역행하는 엄마라고 그러네요... 15 달맞이꽃 2011/08/27 4,569
11168 타워팰리스 주민 "우리가 사회 리더로서 …" 9 세우실 2011/08/27 3,498
11167 오늘자 신문(경향)에서 본 오세훈의 웃는 모습 6 신랑은 셤보.. 2011/08/27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