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권력을 나누기 싫어하는 것은 본능

.... 조회수 : 1,049
작성일 : 2015-09-20 22:29:26
그렇지 않은 남자란 참으로 드물다는 것을 요사이 느낌. 경쟁이 심하지 않은 분야일 수록, 정보 독점, 권력 독점하려는 생산성 낮은 자들이 생존하기 유리함. 

아래서는 프로젝트와 인력들이 싹도 못 틔우고 시들어가도, 그거야 알 바 아니고. 나도 어렵게 여기까지 왔고 너희가 못 크는 건 전적으로 너희의 잘못임. 나는 더 이상 실적을 안 내도 이 자리서 잘먹고 잘 살 수 있으니, 너희도 알아서 잘 살아 보아라.

다들 어렵네 하지만, 이미 기득권 쥔 자들은 다른 나라 얘기. 아 어디 가서 이런 얘길 드러내고 하기도 쪽팔림. 여기서나 대나무숲.
IP : 118.32.xxx.1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은 진리인 듯
    '15.9.20 10:41 PM (211.219.xxx.196)

    그런데 그 진리를 깨부수는 것이....내지는 실현되지 못하도록 반작용하는 것이 아래 것들의 뭉침이죠, 단결. 상위에 있는 놈을 이기기 위해 일단 조직적으로 뭉치고 협동합니다. 그 아래 쪽의 어느 누구라도 위로 올라갈 수 있게. 그리고 그 위로 올라간 아랫것은 뒤로 아랫것들이 더 올라오게 돕습니다. 물론 이건 이런 움직이가 가능한 작은 그룹 내에서겠죠.

    슈퍼 피쉬에 대항해서 작은 피쉬들이 뭉쳐요. 뭉쳐서 최대한 많이 같이 살아남기 위해 단결합니다.

  • 2. ...
    '15.9.20 10:44 PM (118.32.xxx.113)

    웃기는 것은 지금의 슈퍼 피쉬는 그 위 울트라 슈퍼 피쉬가 전폭적인 지원을 해 줘서 거기까지 갈 수 있었다는 거죠. 과실은 나만 먹겠다, 너희는 땅에 거름 주고 씨를 뿌리고 물주고 가지치고 기본을 다져야지, 아랫것들아. 어디 감히 벌써 과일을 먹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370 아파트 수명은 얼마로 보시나요? 49 궁금이 2015/09/29 6,308
487369 샤워커튼은 아무래도 관리가 힘들겠죠? 12 샤워커튼 2015/09/29 8,996
487368 동물병원 영수증 내역 다 써 있나요? 2 ㅋㅋ 2015/09/29 1,115
487367 체하면 졸리기도 하나요? 5 건강 2015/09/29 9,573
487366 오늘 뒷산에 올랐다가 1 까치 2015/09/29 1,401
487365 귀국한 중3아이 중간고사 꼴지했어요 ㅜㅜ 36 어쩌죠ㅜㅜ 2015/09/29 9,460
487364 맥주한캔이 나을까요? 과자 한봉지가 나을까요? 11 유혹 2015/09/29 2,538
487363 빨리 영애씨 했으면 좋겠네요. 6 점 둘 2015/09/29 1,562
487362 이연복 쉐프가 승률이 좋은이유는 13 ㅇㅇ 2015/09/29 9,332
487361 이혼하려니 시모만나서 계산하고 헤어지재요 49 ㅐㅐ 2015/09/29 21,002
487360 오늘 백선생 명절음식 남은 거 처리하는 거 한다네요 7 참맛 2015/09/29 3,507
487359 회사 상사에게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몇 번 있었어요. 6 흠....... 2015/09/29 3,062
487358 짧은 사도 후기 1 저도 2015/09/29 2,105
487357 동생이 힘들어 하는 거 같은데... 46 ,,,, 2015/09/29 12,885
487356 개 키우시는분들 심장사상충 검사를 매년 해야하는건가요? 4 동물사랑 2015/09/29 1,602
487355 아이 입던 옷 물려줄 어려운 이웃은? 6 외동맘 2015/09/29 1,355
487354 팔당인데 어두워지니 무서워여 3 무서워 2015/09/29 1,987
487353 9월한달동안 유류세 없다는데 미리 비행기표 끊어도 해당되나요? 3 ... 2015/09/29 1,833
487352 밥솥을 어떤걸 사야 되는지 고민되요~ 1 밥솥 2015/09/29 1,268
487351 어른들하고만 얘기하려는 초2아들.. 애정결핍일까요 15 자꾸 2015/09/29 2,641
487350 시부모님께 집사드려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으시네요. 8 .. 2015/09/29 2,514
487349 아빠를 부탁해 재방 봤는데 이덕화 부녀 7 ... 2015/09/29 3,976
487348 빅마마 김혜정 남편, 훌륭한 의사분이 뭐하러 사서 고생을/// 47 어휴 2015/09/29 30,706
487347 높은 곳에서 뛰어내일까봐 높은 곳을 싫어하는 것이요.. 18 00 2015/09/29 2,673
487346 동물원 한번쯤은 가보셨죠? --- 2015/09/29 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