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글 지울께요..

.. 조회수 : 2,130
작성일 : 2015-09-20 11:31:51
따뜻한 말씀 너무감사드립니다..
제가 속았다는 생각에만 파묻혀 있었나봐요.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IP : 118.36.xxx.2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20 11:53 AM (221.143.xxx.199) - 삭제된댓글

    부동산이 님대신 다른 매수인이랑
    계약을 한건가요?
    그랬다면 복비를 아까워하시면 안돼요
    냉정하게 이런경우는 등기이전하고
    다시 원글님이 되파는수밖에 없거든요
    그비용이 세이브된거잖아요

  • 2. 님도잘못
    '15.9.20 11:58 AM (121.190.xxx.197) - 삭제된댓글

    부동산이 나쁜 넘이긴한데
    그 농간에 놀아난 님도 잘못.
    어떻게 집도 안보고 입금해요?
    이번 일 교훈삼아 담에는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계약하기 전에..향..층수 알아보고..
    등기부등본 떼어놓고 계약서 쓰세요.

  • 3. 루팽이
    '15.9.20 12:04 PM (112.145.xxx.155)

    집도 안보고 계약금을 먼저 넣은신건가요~
    동호수 알려달라고하셔서 위치를 먼저 파악한게 좋았을듯 싶어요
    공인중개사를 덜컥 믿으면 안되겠습니다.
    저도 월세를 1년게약하려고 했는데 2년계약해도 월세밀리고 주인한테 말잘하면 금방 뺄것처럼해서
    믿었다가 엿먹었네요, 계약서에 대리인도 안적어놓고 부실하게 작성해서 시청에 불완전거래로 신고할려고 생각중이에요. 신고한다고 말해도 눈하나 깜짝안하네요~~ 어떤 처벌이 갈지 모르지만 신고할려구요

  • 4. ..
    '15.9.20 12:05 PM (118.36.xxx.221)

    네 윗님 맞는 말씀이세요...
    전 복비관련이 아니라 그 부동산 업자의 계약행태를 말하는거랍니다.
    진짜 다른 부동산에 고객이 있는지 없는지 저는 모르지만 설사 있다해도
    그런식으로 급하게 빨리 사라고 종용하고 정확한 정보도 아니였고..
    그런데도 자기는 그런말 한적없다하니....
    그런식으로 얼마나 오랫동안 거래를 했는지 몰라도
    다시는 그렇게 못하게 하고 싶은 맘은 있습니다.
    전 부동산에서 집계약은 전세말고 처음이라 다 믿은 제 잘못도 있다는거 압니다.
    그래도 그 집에 대한 정보는 저보다 부동산이 더 잘알테고 그 진실을 전해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 5. 아이고
    '15.9.20 12:08 PM (220.76.xxx.241)

    부동산이님을 얏보앗어요 그리고 그렇게 어리버리하게 계약금주는사람이 어디잇어요
    집도안보고 그부동산에가서 악다구니 칠사람 데리고가서 따져요 부동산이술수부렷어요
    부동산말 다믿으면 안되요 사기꾼도 수두룩해요 내가보고판단해야지 아니면 잘아는사람에게
    조언을구하던지 같이가야지 잘아는부동산에 물어보세요 너무순진하니 그랫구만
    여기82에 미리물어보든가

  • 6. ..
    '15.9.20 12:10 PM (118.36.xxx.221) - 삭제된댓글

    제가 멍청해보이고 제가 사는집 매매로 나가버려 집을 구한다하니
    불안한 맘을 자극시킨거 같아요...
    그걸 이용한거 같아 참...세상 무섭습니다.
    무지한것도 죄가 맞나봅니다.

  • 7. ..
    '15.9.20 12:11 PM (118.36.xxx.221)

    제가 멍청해보이고 제가 사는집 매매로 나가버려 집을 구한다하니
    불안한 맘을 자극시킨거 같아요...
    그걸 이용한거 같아 참...세상 무섭습니다.
    무지한것도 죄가 맞나봅니다.
    그래서 착한사람 또 이용하게 아고 싶지 않네요

  • 8. 비슷
    '15.9.20 12:31 PM (175.223.xxx.85)

    몇일후 집팔고 새집들어가요 그집도 서향에 가까운데 남서향으로 소개받았죠 사실저도 최고가로 매입했어여 원글님이랑 넘 비슷하죠 그런데 집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오래살기로했어요 집이 란게 부동산의 농간이 없음 거래가 없겠다 싶을정도로 사람들 정신을 훅 빼놓거든요
    경험이라고 생각하셔야할듯요

  • 9. ...
    '15.9.20 12:38 PM (175.125.xxx.63)

    중개인중에 그런사람들 많아요.
    사기치듯이 혼 빼놓고 가계약금이라도 미리 넣게
    하는....
    그사람들 목적은 수수료외엔 아무것도 없어요.

  • 10. ..
    '15.9.20 12:39 PM (118.36.xxx.221) - 삭제된댓글

    부동산 앞에서 일인시위 해도 될까요?
    저 그런각오도 하고있어요...
    위와 똑같이 써서 부동산앞에 시위하고 싶어요...
    순진한 사람은 여기 거래말라고요...

  • 11. ...
    '15.9.20 12:58 PM (121.171.xxx.81)

    사기당한 사람들 레파토리죠. 다들 자기가 순진해서 당했다고. 사기 안당한 사람들은 뭐 다들 싸가지가 없어서 안당한걸까요?

  • 12. ...
    '15.9.20 1:18 PM (114.204.xxx.212)

    업자들 대부분 사깃꾼이에요

  • 13. ..
    '15.9.20 1:30 P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중개대상물에 하자있으면
    구청에 고발하시고
    그래도 분에 안풀리면 소송하시고
    일인시위하세요
    복비안받고 다시 팔아준대도 시위할거예요?
    아무리 본인이 경험이 없다고
    도장찍는게 장난인가요
    중개업자가 찍으라고 협박이라도 했나고요
    본인이 변심한걸 무슨 시위씩이나..
    방향은 누가봐도 서향인데
    남서향으로 중개대상물에 기재했으면
    고발하세요 영업정지됩니다
    그러면 본인은 잔금까지 치르고
    다시 파시면돼요
    이건 부동산얘기도 들어봐야돼요

  • 14. 부동산=반도둑
    '15.9.20 1:50 PM (1.233.xxx.159)

    계약시 허위로 손님 유인했으면 부동산 폐업시켜야 되요. 항상 책임없고 탈세기본인 곳이 대부분이죠. 계약시 잘못 안내해서 재산상 피해를 입히면 부동산이 변상하도록 해야죠. 이집저집 그저 건물 소개만 할거면 5만원이면 딱이에요.

  • 15. ..
    '15.9.20 1:57 PM (118.36.xxx.221) - 삭제된댓글

    부동산업자는 그런말한적없다 잡아떼고..
    물건 다른사람에게 넘긴날 서류다 찢었어요..
    기재라는건 어디 쓰는게 있는지도 몰랐네요..
    정말 제가 무지하네요..서류라도 사진찍어놓을껄...
    진짜 세상경험 무섭게 하네요..
    강제로 찍으라한건 아니지만 불안하게해서 돈입금시키게 하고..라인도 다른라인..서향을 남서향이라하고..남쪽으로 기울어있다는데 아주 조금..
    ..그걸 녹취를 할것을..이런일 생길줄 알았나요...

  • 16. ..
    '15.9.20 2:02 PM (118.36.xxx.221)

    강제로 도장찍으라한거 아닌거 알죠..
    전 그런 분위기를 조장하고 진실을 감춘듯한 중개일을 문제삼는거에요..제 잘못을 왜 모르겠어요.
    단지 또 다른 피해자가 없길바라는거죠.
    그당시 서류나 녹취가없는게 저에게는 불리한 일이겠네요.

  • 17. ..
    '15.9.20 2:06 PM (118.36.xxx.221)

    누가 도장찍으라했냐 하시면 저 할말없는것도 알아요.
    그 분위기를 못 느껴보셨으니 제 마음도 모르실거구요.
    제가 다 잘못했나보네요..
    그래도 제글읽으시고 다들 신중한 거래하시길 바랄께요..

  • 18. ..
    '15.9.20 2:08 PM (118.36.xxx.221) - 삭제된댓글

    그냥 비싼수업료 냈다 생각해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2021 아파트 홍수에 빠져 죽을 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49 real e.. 2015/10/15 5,672
492020 6일째 저녁 안먹고 있어요. 49 다이어터 2015/10/15 2,701
492019 부산.해운대.주상복합 실거래가 뚝뚝 2 .... 2015/10/15 3,802
492018 틱증상 보이는 아이..어째야할까요? 16 ... 2015/10/15 4,159
492017 일산 풍동이나 원마운트에 1만원대 식사 있을까요? 49 234 2015/10/15 1,320
492016 어린이집 원생 3명 개에게 물려 병원 치료 샬랄라 2015/10/15 1,378
492015 혹시 이규호씨 좋아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14 눈물나게좋다.. 2015/10/15 1,949
492014 국정 교과서에 대한 집필거부는????? 48 어쩔까나 2015/10/15 1,741
492013 나박김치용 고운고추가루가 없어요. 4 . . . .. 2015/10/15 1,528
492012 개산책 질문드려요. 4 개산책 2015/10/15 896
492011 노트북 lg 그램쓰시는 분들 모니터 테두리 검정인가요 흰색인가요.. 2 ASdf 2015/10/15 1,405
492010 안 무서운 채칼 ㅠㅠ 7 무서워요 ㅠ.. 2015/10/15 3,108
492009 한동네에서 남이 자기말한다는거 13 aa 2015/10/15 2,586
492008 달고나 여섯번째 만드는데 갈수록 태산이네요 ㅠㅠ 13 아놔... 2015/10/15 3,033
492007 설현이대세던데 설현이진심이쁜가요? 47 날좋네 2015/10/15 8,604
492006 탕수육 만들었는데, 전분앙금이..너무 앙큼해요...ㅠ.ㅠ 4 질문 2015/10/15 1,699
492005 정확한 증거없이 배상책임해야 할 경우 1 배상책임 2015/10/15 740
492004 권태기에 빠져 한눈팔고 있는 당신이 반드시 들어야 할... 1 권태기 2015/10/15 2,352
492003 40, 직장에서 제일 늙은이라는게 실감나네요 9 ᆢᆢ 2015/10/15 3,683
492002 통닭 맛있는곳 추천해주세요~~ 3 1인1닭하리.. 2015/10/15 1,614
492001 벙커1..한홍구 교수 특강 모음 49 근현대사 2015/10/15 953
492000 천마 뇌졸중이나 건강증진에 정말 효과있나요? 5 천마 2015/10/15 2,014
491999 삼양라면 너무 달아요... 49 라면좋아 2015/10/15 2,703
491998 관상학적으로 정말 안좋다는 미간주름이 내 천자로 생겨버렸어요 18 습습후후 2015/10/15 16,268
491997 다들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는 거죠?? 18 ㅠㅠ 2015/10/15 6,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