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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망했다고 하는 시엄니한테

조회수 : 2,012
작성일 : 2015-09-20 00:44:29
첨 시집와서 기선제압 하려다 뜻대로 안되니 우리집안 망했다고 노래처럼 달고다녔ㅇ어요 말로 사람을 족치는 시엄니 그말대로 망하게 했음하네요 결혼20년차 되는데도 한이 맺히니 못할게 없어지네요
IP : 124.50.xxx.6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
    '15.9.20 1:46 AM (125.178.xxx.133)

    못 잡으니 집안에 망쪼들었단 얘긴가요?
    그 시엄니 입으로 망하겠어요.

  • 2. 그러고보면
    '15.9.20 2:00 AM (124.50.xxx.60)

    사람이 젤 무서운거 같네요 제주변에 다 좋으신분들인데 시엄니 사람이라고 믿기힘들정도로 잔인한사람 어케 사람탈을쓰고 저런수 있을까 복수만 남겨주네요

  • 3. ..
    '15.9.20 2:03 AM (223.62.xxx.112)

    그런말 또 하면 말이 씨가 됩니다 라고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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