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종 최대한 빨리 빼는 비법있나요??

dd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15-09-19 23:13:48

몇달간 다이어트하면서  체중을 10kg감량했어요

저염식위주로 고구마, 닭가슴살, 과일, 계란, 옥수수, 현미밥 이런것들 먹었어요

다이어트하다가 너무 힘들어 1주일에 1번정도 먹고싶은 음식을 먹는데요

먹을땐 너무 좋은데

그 다음날 얼굴이 부어서 커지고 못생겨져요ㅠㅠ같은사람인가 싶을정도로

이렇게 부으면 외출하기도싫고 너무 우울해져요

어제도 하루동안 양념치킨 반마리정도,김말이튀김4개,갈치조림, 인절미, 과일, 과자조금, 아이스크림2개 등 먹고싶은음식을  먹었더니

오늘아침부터 얼굴이 부었어요..당연한 결과지만 전 다이어트하면서 이게 젤 스트레스에요

먹고싶은음식을 평생 안먹을순없는데 ㅜㅜ

이게 또 한번 부으면 그 담날부터 다시 식이조절하고 운동하고해서

헬쑥하고 갸름한 얼굴로 돌아가기까지 시간이 꽤 걸리더라고요

하루, 이틀만에 돌아오지않고 서서히 빠지더라고요


짠음식들 폭식하고 부었을때 최대한 빨리 부종 빼는비법 있을까요??


IP : 1.249.xxx.1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리봉리봉
    '15.9.19 11:18 PM (211.208.xxx.185)

    물을 많이 드셔야지요.

  • 2. ...
    '15.9.19 11:25 PM (110.70.xxx.171)

    전 그래서 점점 짠걸 안 먹게 되더라구요
    찌게나 김치 좀 먹었다 싶으면 혹은 운동량이 좀 적거나 하루 건너뛰면 벌써 발등이 소복해져요
    일단 얼굴까지 부으면 전 대책이 없더라구요 그렇다고 그때마다 이뇨제를 먹을 수도 없구요
    전 발등이 소복해지는 느낌이 있으면 그냥 만거 안먹고 넘겨요
    이젠 요령이 생겨서 나한테 적당한 간기를 알겠더라구요
    얼음 마스크를 대던 칼륨 많이 들었다는 음식을 먹던 시간이 지나야 가라앉게 마련이라 전 아예 조짐이 보일 때 간기 안 먹는 걸로 예방하고 살아요

  • 3. 몰아먹는 습관
    '15.9.19 11:25 PM (175.223.xxx.26)

    다이어트에 별로에요. 평생 주1회만 폭식하고 나머지날들은 운동과 단식으로 사실건가요? 평소에 먹고 싶은걸 조금 먹는게 낫죠

  • 4. ;;;;;;;;;;;
    '15.9.20 12:02 AM (183.101.xxx.243)

    자기전에 상온의 물 두컵 정도 마시고 푹 주무세요. 물 안마시면 노폐물 배출 안되서 더 붓는데요. 반신욕하시면 더 좋아요. 운동 열심히 하고 몰아드시는거 저도 해봐서 아는데 정말 안좋아요. 차라리 일과중에 이삼일에 한번씩 먹고 싶은거 한끼로 드세요.요요폭탄 온다능

  • 5. ..
    '15.9.20 12:03 PM (211.36.xxx.6) - 삭제된댓글

    칼륨 함유된 식품 먹으면 도움 된다고는 하는데... 감자, 우유 등등이요. 실제로는 잘 모르겠고요.
    늙은호박이나 옥수수수염, 아니면 팥처럼 사포닌 들어있는 것들도 이뇨작용 있다고 하는데
    이뇨작용은 맞는 것 같은데 붓기 빠지는 것까지는 잘 모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7345 동물병원 영수증 내역 다 써 있나요? 2 ㅋㅋ 2015/09/29 1,115
487344 체하면 졸리기도 하나요? 5 건강 2015/09/29 9,573
487343 오늘 뒷산에 올랐다가 1 까치 2015/09/29 1,401
487342 귀국한 중3아이 중간고사 꼴지했어요 ㅜㅜ 36 어쩌죠ㅜㅜ 2015/09/29 9,460
487341 맥주한캔이 나을까요? 과자 한봉지가 나을까요? 11 유혹 2015/09/29 2,538
487340 빨리 영애씨 했으면 좋겠네요. 6 점 둘 2015/09/29 1,562
487339 이연복 쉐프가 승률이 좋은이유는 13 ㅇㅇ 2015/09/29 9,332
487338 이혼하려니 시모만나서 계산하고 헤어지재요 49 ㅐㅐ 2015/09/29 21,003
487337 오늘 백선생 명절음식 남은 거 처리하는 거 한다네요 7 참맛 2015/09/29 3,507
487336 회사 상사에게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몇 번 있었어요. 6 흠....... 2015/09/29 3,062
487335 짧은 사도 후기 1 저도 2015/09/29 2,105
487334 동생이 힘들어 하는 거 같은데... 46 ,,,, 2015/09/29 12,885
487333 개 키우시는분들 심장사상충 검사를 매년 해야하는건가요? 4 동물사랑 2015/09/29 1,603
487332 아이 입던 옷 물려줄 어려운 이웃은? 6 외동맘 2015/09/29 1,355
487331 팔당인데 어두워지니 무서워여 3 무서워 2015/09/29 1,987
487330 9월한달동안 유류세 없다는데 미리 비행기표 끊어도 해당되나요? 3 ... 2015/09/29 1,833
487329 밥솥을 어떤걸 사야 되는지 고민되요~ 1 밥솥 2015/09/29 1,268
487328 어른들하고만 얘기하려는 초2아들.. 애정결핍일까요 15 자꾸 2015/09/29 2,641
487327 시부모님께 집사드려도 고맙다는 말 한마디 없으시네요. 8 .. 2015/09/29 2,514
487326 아빠를 부탁해 재방 봤는데 이덕화 부녀 7 ... 2015/09/29 3,976
487325 빅마마 김혜정 남편, 훌륭한 의사분이 뭐하러 사서 고생을/// 47 어휴 2015/09/29 30,707
487324 높은 곳에서 뛰어내일까봐 높은 곳을 싫어하는 것이요.. 18 00 2015/09/29 2,673
487323 동물원 한번쯤은 가보셨죠? --- 2015/09/29 580
487322 저의 상황이라면 사립초등학교에 보내실런지요 1 스스로 2015/09/29 1,901
487321 부엌가구바꾸는데... 오븐 2015/09/29 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