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월 9월 부동산거래 뚝 이네요.

??? 조회수 : 6,713
작성일 : 2015-09-19 19:38:13

7월까지 미친듯이 거래가 되더니

가격도 최고가를 찍었구요..

그런데 갑자기


8월부터 거래가 없네요.


9월도 없고


전통적으로 8월중순이후부터는 이사수요때문이라도 있다고 하는데

강남의 대치동도 거의 없어요.


그래도 지금 매물로 나와 있는 호가는 7월마지막 거래, 즉 최고가로 나오고 있구요..

IP : 118.220.xxx.90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산
    '15.9.19 7:48 P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겨울 전에 집 알아보려고 . 전세나 반전세 집 근처 아파트 단지 검색해보니
    거의 모든 단지가 매매는 엄청 넘쳐나고 반전세나 월세는 월등히 적어요.
    6년 전에. 학군 보고 떠나왓던 동네 . 아파트시세 보니. 6년 전과 똑같더라구요.

    이제 애 좀 커서 학군 신경 안써도 될 나이 되면 다시 들어가도 좋을 듯 싶어요.

  • 2. 올랐다 싶으니 다 내 놓는거죠
    '15.9.19 8:00 PM (122.36.xxx.91)

    하지만 매수자들이 바보가 아닌 이상
    이렇게 꼭지점 찍는 판에 집을 사는 사람들이 많진 않죠.
    전 아직 아무리 전세가가 비싸도 2~3년만 학군 좋은 동네에서 버티면 되니까
    20년 넘은 아파트 비싼 난방비와 관리비 충당해가며 살 필요가 없을거 같아서 안사요.

  • 3. 다들
    '15.9.19 8:00 PM (112.173.xxx.196)

    금리 오르고 공급 넘쳐난다는 사실 그리고 경제난으로 더이상 집값이 오르기 힘들거란 예상들을 하니
    전세나 월세로 한번 더 뛰지 매매는 좀 망설여지는 분위기더군요.
    여기 지방은 현재 그렇습니다.

  • 4. 강북
    '15.9.19 8:04 PM (14.39.xxx.57)

    신축 4년된 대단지 아파트 인데 매물이 100개도 넘게 올라와있어요.
    우리집주인 판다고 내놨는데 여름부터 지금까지 간간히 집보러 왔었는데
    보름전쯤부터는 보러오는 사람도 없네요.

  • 5. 오양파
    '15.9.19 8:09 PM (58.235.xxx.85) - 삭제된댓글

    부산인데 꼭지 찍은 것 같아요. 또한 거래량이 줄었어요. 국토부 실거래가 보면 알아요.

  • 6. ㅇㅇ
    '15.9.19 8:13 PM (1.236.xxx.29)

    저도 집팔고 이사 가야해서
    두어달 동안 저희단지랑 옆단지 매물 전세 월세 거의 매일 들여다 보고 있는데요
    원글님 말씀대로
    저희 집 팔고 나서도 쭉쭉 올라서 넘 일찍 팔았나 싶었는데 어느 순간 더 오르지 않고
    매물도 많네요...
    매매로 가고 싶지만 이동네가 이가격이 최고 꼭지라 이 가격에 도저히 사는게 억울하고
    전세로 가야하는데 깡통주택 될까 두렵고 월세는 아깝고 망설이고 있네요...ㅠ

  • 7. 우리집
    '15.9.19 8:17 PM (119.64.xxx.147)

    내놓은지 5개월만에 오늘 팔렸네요 ㅠㅠ

  • 8. 분양물량
    '15.9.19 8:33 PM (59.12.xxx.35)

    올해 엄청 많아서 입주시기되면 미분양 물량 엄청나고 많이 떨어질거 같아요...

  • 9. ..
    '15.9.19 8:36 PM (118.36.xxx.221)

    어휴..다행이에요..이제 좀 서민들 그만울렸으면 좋겠어요..

  • 10. 제발
    '15.9.19 8:47 PM (222.106.xxx.213) - 삭제된댓글

    집값이 안전화되서 서민들 허리펴고 살고 우리 애들도 돈 모아 집 살 꿈 꾸고 살면 좋겠어요. 어차피 저도 집 한채 가지고 있는데 오르는거 원치 않아요.

  • 11. 제발
    '15.9.19 8:48 PM (222.106.xxx.213) - 삭제된댓글

    집값이 안정화되서 서민들 허리펴고 살고 우리 애들도 돈 모아 집 살 꿈 꾸고 살면 좋겠어요. 어차피 저도 집 한채 가지고 있는데 오르는거 원치 않아요.

  • 12. 진짜
    '15.9.19 8:58 PM (58.143.xxx.78)

    ㅁㅊㄴ널뛰기 같은 부동산
    젊은이들 한 이십년이라도 열심히 모음
    집 살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평생 노예하란 얘기 안되길 바래요.

  • 13. ...
    '15.9.19 9:02 PM (223.62.xxx.59)

    오늘도 화폐개혁함 집값 폭등한다잖아요.
    저들의 마지막 발악이죠.

  • 14.
    '15.9.19 10:58 PM (121.166.xxx.205)

    지역마다 다르지만 8월에도 미친듯이 많았는데요. 8월은 더워서 비수기인데 2006년 이후로 혹은 관측사상 최대 규모로 매매가 되었어요. 9월에도 여전히 활발하고요. 8월에도 많이 사서 10월에 이사간다고 이사집 센터 문의 좀 해 보세요. 다 예약 차서 난리에요. 수리라도 하려고 인테리어 업자에게 물어보면 다들 계약 완료고요.

  • 15. 집값
    '15.9.19 11:02 PM (121.166.xxx.205)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222468
    비수기인데도 역대 최고 거래량이래요.

  • 16. ..
    '15.9.19 11:28 PM (118.36.xxx.221)

    서울만 그런가요?

  • 17. 서울
    '15.9.20 1:19 AM (175.113.xxx.180) - 삭제된댓글

    강북 . 무악재역 5분거리 아파트인데도. 6개월째 집 안나가요. 보러 오는 사람도 없네요.

    거래량 최고라는 곳은 어딘지 넘 신기하네요. 왜 여기는 쥐죽은 듯이 조용한지

    윗 층에 물어봐도 거기는. 내놓은지만 9개월째는 두 사람 보고 갓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1000 30대 후반 40대초 분들도 썸 타시나요? 11 썸?? 2015/10/13 5,187
490999 벽돌맞아 뒤질놈은 내남편인데 아깝네요 12 따로 2015/10/13 4,711
490998 임신 6개월 오늘자 전지현 진짜 부럽네요 49 234 2015/10/13 11,593
490997 “남자 면접관에 어필” 성희롱…인턴 월급, 동아리가 가져가 세우실 2015/10/13 882
490996 족욕기.. 건식 습식.. 뭐가 좋을까요? 3 베베 2015/10/13 8,344
490995 진중권 "역사교과서 문제 걸려있는데 모여 한다는 짓거리.. 12 샬랄라 2015/10/13 2,296
490994 드럼세탁기 너무 더러운데 어떻게 청소하죠? 3 ... 2015/10/13 2,426
490993 미역국 끓일때 질문드립니다.. 5 ㅇㅇ 2015/10/13 1,621
490992 쿠쿠3인용 써보신분.. 1 새벽2시 2015/10/13 1,189
490991 김승환 전북교육감 '역사교과서 국정화 헌법 위반' 7 역사구데타 2015/10/13 1,173
490990 전자파때문에 이럴수 있나요 3 .. 2015/10/13 1,923
490989 참여정부 속옷(비구니 가방..기타등등)님 요즘 안 오셨나요? 4 .... 2015/10/13 1,163
490988 국 소분해서 얼릴 용기 추천해 주세요.. 10 카푸치노 2015/10/13 7,379
490987 친구가 큰 상을 받는 데 못갔어요ㅡ기프티콘 좋은거 있을까요 1 국정교과서반.. 2015/10/13 899
490986 신용등급 관리 잘 하고 계신가요? 3 던지면잘받아.. 2015/10/13 1,337
490985 초1 남아 친구관계 걱정이에요 10 .... 2015/10/13 4,671
490984 좋은회사에 합격은 했는데 섶 지고 불구덩에 뛰어드는거 같아요. 6 ........ 2015/10/13 2,529
490983 하나고 사태를 보면서 - 자칭 진보진영의 비열함 2 길벗1 2015/10/13 4,970
490982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한인마트가 있나요? 3 ... 2015/10/13 2,104
490981 대치동에 8년만에 쏟아진 급전세.월세 7 .... 2015/10/13 6,917
490980 이수영 노래 왜이리 못하나요? 6 놀람 2015/10/13 3,377
490979 시어머니 한번 왔다가시면 열흘간 남편이 미워요 11 어쩌라구 2015/10/13 6,827
490978 그 아버지에 '그 딸'..끝내, '역사'를 되돌리다 2 샬랄라 2015/10/13 757
490977 주의산만 집중력떨어지는 아이를 위한 좋은 책이나 방법 없을까요?.. 1 주의산만 2015/10/13 1,023
490976 가족끼리 하는 프라이빗 웨딩 5 mtlej 2015/10/13 2,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