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들은 정말 뇌구조가 다를까요?
1. 내비도
'15.9.18 10:13 PM (121.167.xxx.172)신체가 다르고 호르몬이 다르니, 뇌도 거기에 맞춰 다르다고 봐야죠.
남자들의 공격성은 본능에 가까운 것 같아요.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죠. 그렇게 되기쉽게 태어났으니까요.
하지만 인간이기에, 교육받고 통제하며 살아야겠죠.2. ...
'15.9.18 11:04 PM (59.12.xxx.35)아들, 딸 키워보니 확실히 알게어요. 아들은 가르쳐주지 않아도 칼이나 총 장난감 좋아해요. 그리고 뭐든 대충대충...
샤워하는데 20초 걸려요. 샴푸까지 다 했다네요. 팬티는 일주일에 한번 갈아입고, 옷은 바닥에 던져놓고 담날 또 입고...
말안하면 책가방 현관에 던져놓고 집엔 들어오지도 않고 나가요. 게임 좋아하고요. 호르몬 차이인가봐요3. 아이성향
'15.9.18 11:07 PM (223.62.xxx.7) - 삭제된댓글첫째아들은 병원에 급하게 가야하는데 장애인 자리밖에 없어서 잠깐 대려니 장애인 아닌데 그 자리에 대면 안된다고 울어서 결국 근처 아파트에 대고 아픈애 끌고 한참을 걷고, 둘째아들은 아파트 입구서 좌판펴놓은 빵파는 아줌마 목소리가 슬프게 느껴진다며 잘때까지 그얘기를 하더군요.. 남자와 여자보다는 그 아이들 성향이라고 생각 됩니다..
4. --
'15.9.19 7:57 AM (121.188.xxx.129)그냥 아이성향이예요. 저는 피뚝뚝흐르는 좀비나 액션영화 좋아하는데 남편은 노팅힐이 인생영화라면서 지금도 가끔 봐요. 아들은 동네 묶여있는 개가 불쌍하다고 태권도 가면서 일부러 그길로 돌아가서 먹이를 주곤해요. 한번은 가서 스다듬어주고 미안하다고 울었다네요. 줄게 없어서 미안했다고 ㅠ 아이 성향이지요 뭐
5. 움
'15.9.19 9:36 AM (223.62.xxx.51) - 삭제된댓글전세계 남자 여자 평균을 내면 아마 님의 말이 맞을거 같긴 해요.
근데 주변을 둘러보면 결국 케바케...
저부터가 폭력 액션 공포 보는데 남편은 밝고 건전한 내용만 좋아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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