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가 안 좋으면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업무도 일반행정이니 크게 중요한 일이 없어서 그러는 것 같은데 저렇게 회사 생활해도 되는건가 싶어서요..
저는 다른팀이라 직접 말하기도 그렇고.. 근데 윗상사가 이 직원이 미인이라 예뻐해서 알면서도 별말 안하는 거 같아요..
팀장이 별말 안하면 계속 저렇게 회사생활해도 되는건지 싶어요.. 다른사람들도 아는데 일부러 직접 얘기하거나 하진 않는듯요..
1. 이쁘면
'15.9.18 5:23 PM (58.124.xxx.130)솔직히 조금 더 점수따고 가는건 있어요., 참 불공평하죠..
근데 퇴근보다는 출근시간이 더 치명적이예요..
출근시간은 잘 지키나요?
근태는 승진이나 인사이동, 급여인상 등에서 연말에 매우 중요하게 반영되는 부분2. 인사고가
'15.9.18 5:26 PM (14.39.xxx.96)회사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다녔던 회사는 다면평가라고
나의 윗사람 동료 아랫사람이 저를 평가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승진과 급여가 다르게 되었죠.
님의 회사는 어떤지 님이 더 잘 아실듯~~3. ㅌㅊ
'15.9.18 5:28 PM (123.109.xxx.100) - 삭제된댓글윗상사가 암말 안하면 원글님 그냥 계세요.
물론 어이없고 불공평한 행동에 화가 나시겠지만
아마 이쁜 얼굴 가지고 다니며 당연한 혜택본다
그런 맘이겠지요.
제대로 된 회사면 언젠가 호되게 한번 당하게
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원글님이 나설 필요는
없어보여요.4. 원글이
'15.9.18 5:42 PM (223.62.xxx.45)출근은 정시에 하는 것 같아요. 저희 회사는 대기업이 아니라서 팀장이 평가하는 시스템이에요. 가끔 그러면 모르겠는데 꽤 자주 일찍 가는 것 같아서.. 그냥 회사생활 참 편하게 한다 싶네요..저도 일찍 가고 싶고 ㅎㅎ
5. 올리브
'15.9.18 5:44 PM (223.62.xxx.12)케바케죠.
6. 이미
'15.9.18 6:06 PM (115.95.xxx.202)다른걸로 능력인정받아 그렇게 사바사바된겁니다.
본인은 절대 그일에 왈부왈부하지말며 봐도 못본척하는것이 정신건강에 좋아요7. 흠
'15.9.18 6:43 PM (39.120.xxx.26) - 삭제된댓글능력 인정 받은거 까진 모르겠지만 위에서 ok 했으니 가는건 맞구요 그다지 회사에 필요한 업무는 아닌것 같네요 임원도 아니고 본인 할일 끝나면 남들 퇴근 시간 상관없이 갈 수 있는자리면 그 일이 뻔한거 아닌가요?
암튼 그쪽 상사가 아무말 안하는데 원글님이 상관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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