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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연기 어때요?

조회수 : 2,946
작성일 : 2015-09-17 17:37:21
어릴땐 연기잘한다 생각했는데.

이범수 성형전에 무슨 영화 같이 찍지않았나요???

이범수가 동생으로 나오고 라면도 많이 먹고하던

코믹한 영화

최근에 유투브로 느낌도 봤는데

이정재 완전 요새 비호감였다 느낌보니 또 괜찮더라구요

근데 하녀보고 연기가 좀 ...

안어울려요

마지막쪽에서 어설프고

특히목소리가 에러더군요 -.-
IP : 121.159.xxx.6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에
    '15.9.17 5:39 PM (178.162.xxx.217)

    앵앵 거리는 목소리에서 암살에서 목소리 많이 변했어요. 되게 연습 훈련 많이 한듯...
    관상때부터 느꼈어요.

    원탑 영화보다 서브 주연으로 존재감이 아주 좋아진 듯 싶어요.

    동양미남 스폰서 이미지가 남아있어서 그런 비열한 역할이 참 잘어울려요.

  • 2. ㅇㅇ
    '15.9.17 5:41 PM (180.224.xxx.103)

    목소리가 느끼해요
    젊었을 때는 담백했던거 같은데 나이먹으며 느끼해 진거 같아요
    악역 연기는 잘하는데 선한 역할은 상상이 안가네요

  • 3. 대사 없는 보디가드나
    '15.9.17 5:43 PM (211.202.xxx.240)

    그런 역할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 4. ....
    '15.9.17 5:45 PM (121.157.xxx.75)

    최근 상영된 영화.. 신세계, 관상 , 암살.. 보면서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이 전성기 같아요

  • 5. ㅇㄷ
    '15.9.17 5:48 PM (223.62.xxx.83)

    관상때 연기 잘하던데요..

  • 6. ....
    '15.9.17 5:55 PM (39.7.xxx.178)

    바닥을 치고 요새 다시 전성기 이지만 오히려 목소리는 더 듣기 싫어요.
    일부러 그러는지 몰라도 걸걸하게 내는 그 목소리와 발성에서 허세가 잔뜩 느껴져요.

  • 7. 허세
    '15.9.17 5:59 PM (122.42.xxx.114)

    와 가식스러움. 갠적으로 진정성 전혀 안느껴지는불편한 배우

  • 8. 요즘
    '15.9.17 5:59 PM (61.83.xxx.179)

    허세기와 오바가 느껴져서 별로에요

  • 9. 눈빛
    '15.9.17 6:11 PM (118.139.xxx.249) - 삭제된댓글

    눈빛에서 진실이 느껴지지않아요 뭘하든..

    싫어요

  • 10. -.-
    '15.9.17 6:21 PM (115.161.xxx.239) - 삭제된댓글

    이정재가 대학로에서 스파게티집 하던 때 봤어요.
    자기 가게 앞에서 우뚝 두 다리 쫙 벌리고 길 가는 사람들 내려다보듯 그 시간을 즐기더군요.
    의기양양한게 꼭 이 나와바리는 내 꺼다 하는 식의
    육식동물의 행동...
    향수 냄새가 아주 지독하고 그리고 그 어처구니없던 그 눈빛...
    참 불쾌한 사람이다 느껴졌어요.
    동물로 치자면 치타같다고할까
    맨들맨들 유들유들한게..,
    사람들을 꼭 지 먹이 보듯이 보는게 막 사냥을 하려는 동물느낌이랄까?

  • 11. -.-
    '15.9.17 6:25 PM (115.161.xxx.239) - 삭제된댓글

    이정재가 대학로에서 스파게티집 하던 때 봤어요.
    자기 가게 앞에서 우뚝 두 다리 쫙 벌리고 길 가는 사람들 내려다보듯 그 시간을 즐기더군요.
    의기양양한게 꼭 이 나와바리는 내 꺼다 하는 식의
    육식동물의 행동...
    향수 냄새가 아주 지독하고 그리고 그 어처구니없던 그 눈빛...
    참 불쾌한 사람이다 느껴졌어요.
    동물로 치자면 치타같다고할까
    맨들맨들 유들유들
    사람들을 꼭 지 먹이 보듯이 보는게 막 사냥을 하려는 동물느낌이랄까?
    연기력은......별 감응없었는데..... 관상에서 딱 보이더군요.
    딱 수양대군의 현신같더군요.
    제가 십수년전에 봤던 그 느낌 그대로...

  • 12. 물병자리0122
    '15.9.17 6:30 PM (115.161.xxx.239)

    이정재가 대학로에서 스파게티집 하던 때 봤어요.
    자기 가게 앞에서 우뚝 두 다리 쫙 벌리고 길 가는 사람들 내려다보듯 그 시간을 즐기더군요.
    의기양양한게 꼭 이 나와바리는 내 꺼다 하는 식의
    육식동물의 행동...
    향수 냄새가 아주 지독하고 그리고 그 어처구니없던 그 눈빛...
    참 불쾌한 사람이다 느껴졌어요.
    사람들을 꼭 지 먹이 보듯이 보는게 막 사냥을 하려는 동물느낌이랄까?
    연기력은......별 감응없었는데..... 관상에서 딱 보이더군요.
    딱 수양대군의 현신같더군요.
    제가 십수년전에 봤던 그 느낌 그대로...

  • 13.
    '15.9.17 7:34 PM (117.111.xxx.194)

    도둑들이나 암살에서 연기 좋던데요
    전 암살에서도 이정재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아요
    딱 배역에 어울려서 보기좋았어요
    비열한 역활이 저렇게 맞춤으로 잘어울릴수가 하며 놀랬다는.....

  • 14. 연기는
    '15.9.17 8:41 PM (218.235.xxx.111)

    잘합니다.
    이정재도. 이병헌도.

    사생활 빼고 연기만 본다면
    두놈다 참 잘한다고 인정합니다.

  • 15. ..
    '15.9.17 10:01 PM (61.102.xxx.58)

    신세계...에서 특이하게 입안에서 앵앵 거리듯 연기해서 거슬렸어요
    암살에서는 윗분 댓글처럼 많이 연습했는지...나아진듯 했어요
    젊을땐 시크하더니,,,점점 유들유들...ㅠㅠ

  • 16. .......
    '15.9.17 10:05 PM (39.7.xxx.99)

    연기는 못하는데 잘하는것처럼 포장을 잘하죠.
    사실 영화는 그런게 가능한 장르고.
    아마 드라마로 오면 뽀록 날겁니다. 오지도 않겠지만요.
    모 영화팟캐스트 진행자들도 이정재는 연기 못한다고 인정하던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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