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을 많이 하는 직장동료 왜 그런걸까요?
그런지 모르겠지만 유독 혼잣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하나같이 특징적인 것이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들을 그렇게 혼잣말로 내뱉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씨~왜 이러지.." 라든지, "아~왜 이렇게 느려."
이런 말들을 짜증 가득 담아 내뱉네요. 제가 앉아 있는
자리 앞, 옆, 뒤 선생님 모두 그렇습니다.
안듣고 싶어도 들리는데 좋지도 않은 말,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닐지라도 듣고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별로에요.
뭔가 불안하고 눈치보게 되는 느낌입니다. 왜 그렇게
부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또 하나 공통점은 그분들 모두 나이가 많다는 점인데,
나이하고도 상관이 있을까요?
정말 보고 있으면 나는 저러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 뿐입니다.
1. 원글
'15.9.17 10:31 AM (125.146.xxx.178)핸드폰으로 쓰다보니 줄글이 이상하게 띄어졌네요. 죄송합니다~
2. 제목만 보고도
'15.9.17 10:32 AM (218.235.xxx.111)나이많은 사람들 아닌가 싶었네요
그게 정상은 아닌거죠...
멘탈을 좀 강하게 키우세요.
그러거나 말거나
속으로
저게 또 왜 저 ㅈㄹ 이야...하면서..평상심 유지하세요3. 원글
'15.9.17 10:37 AM (125.146.xxx.178)아 역시 나이많으신 분들 특징인가요?
멘탈은 강합니다! 단지 보면서 반면교사로 삼을 뿐이죠 ㅎㅎ4. 어찌
'15.9.17 10:40 AM (125.140.xxx.68)어찌 저랑 비슷하시네요..
제옆자리 남직원은 30대초반인데 혼잣말을 그렇게 많이해요..
주로 부정적인건 같은거 같구요. 한번씩 무섭게 느껴지더라구요.
뭐라고 말은 못하겠고 참다가 폭발할지도 몰라요..ㅠㅠ5. ..
'15.9.17 11:09 AM (210.217.xxx.81)컴퓨터 많이 하고 게임 많이해서 그런것같아요..
제 직장동료도 30대초반인데 아주 혼자말이 다 욕이에요
듣기정말 싫고 꼭 나한테 하는것같아 신경쓰이지만 무시하긴합니다6. 학교
'15.9.17 11:16 AM (58.148.xxx.14)옆자리 나이도 안많은 여자, 혼자말 계속 나부리는데 듣다보면요, 그게 견디기 힘들어요
한대 머리 치고 싶을 정도로.
혼자만의 언어를 쓰는..
말만 하는게 아니라 콧노래 부르거나 자판 타타타탁 소리내며 두들기기...
같은 실을 쓸땐 자신의 감정을 자제하는게 예의라는걸 몰라요 짜증나는 사람였음.
학교 나이든 여샘들 특징에요 불평불만 많은거. 그래서 되도록 거리유지해요.7. 지젤
'15.9.17 11:23 AM (220.118.xxx.68)학교 나이든 여샘들 특징에요 불평불만 많은거. 그래서 되도록 거리유지해요. 2222
8. 학교에서 일하는데
'15.9.17 12:56 PM (210.180.xxx.195)노트북이 느려터질 때가 많습니다. 교사들이 공문이며 성적처리며 생활기록부며 전부 웹기반 시스템에서 작업하는데 동그라미 빙글빙글 돌다가 먹통되면 짜증나지요. 그 학교 컴퓨터 특히 후진 듯....
9. ...
'15.9.17 1:55 PM (118.176.xxx.202) - 삭제된댓글전에 직장동료가 혼잣말하는 직원
뒷담화하면서
혼잣말 들리면 감정상하고 업무에 방해된다는데
싸이코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정도로 흔들리는 멘탈에
주위사람 혼잣말까지 예민떠는 성격이면
사회생활이나 공동생활은 불가한게 아닐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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