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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아 난민들 이제 가족 데려오게 해달라고 거리로 나섰네요.

ㅜㅜ 조회수 : 3,801
작성일 : 2015-09-13 22:29:55

시리아 난민이 자기 가족 한국 데려와서 살게 해달라고 거리로 나서서 피켓들고 시위 하는 거 보니

앞으로 우리 아이들 세대 어깨가 무겁겠다 싶네요.

자기들 가족 데려와서 사는 '가족결합' 권리와 건강보험을 요구하는데

그런 권리가 있는 줄도 몰랐지만 그런건 남민한테 허용되는 건데 자기들도

허용해 달라고 하니 그것말고도

한국에 지내는 동안 불편하지 않게 한국어교육도 보장해 달래요.

하긴 베트남 이런 다문화 이주민에겐 해주는 게 아주 많다면서요?

그거 보고 들었는지 어쩐지 몰라도

우리나라 아이들 조손가정, 홀부모가정 아이들, 노인복지가

더 우선이다 싶어서 전혀 마음이 움직이지 않네요.

그들의 종교나 타문화 안에서 사는 거 보면 우리가 유럽이나

미국 같은 선진국 에서 그네들 문화 속에 조용히 스며들어 사는 거 하곤

다른 식이라 그리고 솔직히 우리는 외국 입장에서 봤을 때

학력이나 근면성 등에서 우수인력이기도 하니까 대체로 별 문제 없이 타국가

속에서 사는 데 이들은 그 이슬람 종교라는게 타 종교를 배척은 말할 것도 없고 여성권리, 인권 억압

하는 걸 보면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문화권이라

그닥 그러네요. 인권주의자들 납시겠지만 하여튼 그러네요. 


IP : 121.162.xxx.8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리로 나섰나요?
    '15.9.13 10:35 PM (112.144.xxx.46)

    피켓?
    건강보험과 결합권 이것들이 유럽난민 수용정책을
    교묘히 이용해먹으려 잔머리 조금 썼군요
    미쳤나 건강보험같은소리하고자빠졌네
    보험료내는 내국인들도 백프로 봄 적용 못받고
    있는데 이것들이 누굴 호구로 알어
    기사 났나요?

  • 2. 내 나라 애들도
    '15.9.13 10:40 PM (112.144.xxx.46)

    못거둬 미국에 팔아먹는 한심한 정권주제가
    받아주기만해봐라
    길거리 나가 모두 불바다 지옥을 만들어 버릴거야
    앞으로 다문화나 불체자 난민 개같은소리 지껄여봐라
    무조건 매국노로 시민 심판대에 세워 일평생 감옥에서
    썩게 만들것

  • 3. 울 국민들은
    '15.9.13 10:45 PM (112.144.xxx.46)

    고학력자들이 다른나라로 이민간거라 경우가다르죠
    닭대가리 되니 만만하게 보이나봐요
    국민들 쥐어짜는거 그것들도 아는거죠

  • 4. 이게
    '15.9.13 11:01 PM (112.144.xxx.46)

    참 심각한문젠데 울 국민들 가만있는게 난 더 이상하군요

  • 5. ak
    '15.9.13 11:12 PM (218.152.xxx.38)

    지네나라를 살기좋게 만들려고 지네나라안에서 is와 싸워야지
    저렇게 다른나라로 대량으로 쏟아져 들어가면 어떡합니까?

  • 6. ....
    '15.9.13 11:42 PM (180.70.xxx.65)

    우리나라 애들 300명이나 물에 빠져죽도록 지켜주지도 못했는데, 난민을 뭘 어째요? 난 그 익사핫 세살짜리 보고 단원고 부모들 심정 어떨까 생각나더만~

  • 7. ..
    '15.9.14 12:02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is가 난민 틈에 섞여 온다는 말도 돌던데...
    스웨덴에서 난민들이 스웨덴인들과 똑같이 대우해 달라고 폭동을 일으켜 시민들이 죽고 다치고 했어요.
    이제 9시 뉴스에서 볼 수 있게 될까요.

  • 8. 난민 중에 중동인들은
    '15.9.14 12:06 AM (182.219.xxx.95)

    정말 달라요
    제발......

  • 9. ..
    '15.9.14 4:27 AM (98.109.xxx.79)

    이슬람은 진짜 섞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10. ㅇㅇ
    '15.9.14 8:42 AM (115.134.xxx.92)

    동남아사는데요. 무슬림국가라 우리 옆집에 중동 가족이 세들어삽니다.
    온가족이 공중도적 개념을 상실한거 같아요. 너무 시끄러워서 경비실에서 몇 번 왔다갔네요.
    서로 외국사는 처지라 웬만하면 친하게 지내겠는데 이건 도저히... 나름 돈도 많은 사람들이에요.
    남자는 모르겠고 여자가 시리아출신이라고 합디다. 우리 신랑이 불쌍하게 생각하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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