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욕심이 많아서 맘을 다스리기가 힘들때 어떻게 하시나요?

조언좀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15-09-13 14:15:08
애 한명 키우는 맞벌이 아줌마예요..

직장일도 잘하고 싶고..
애도 잘키우고 싶고
재테크도 잘하고 싶고..

할일은 많고 시간은 없고..

마음은 바쁜데 금방 늙어가고..

재미있고 즐거운 일은 없고..

욕심때문에 늙고 지치고 제 스스로를 힘들게 하네요.

어떻게 마음 다스리시는지.. 도움말씀 부탁드릴께요..
IP : 223.33.xxx.2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9.13 2:19 PM (59.10.xxx.14) - 삭제된댓글

    내가 부족한 인간이란걸 인정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서 내려놓는수밖에요..

  • 2. 살아보니
    '15.9.13 2:31 PM (59.27.xxx.212) - 삭제된댓글

    욕심이란건 채워지는게 아니더라구요
    집있으면 더큰집 갖고싶고 차있으면 더큰차 갖고싶고
    300벌면 500 벌고싶고 500벌면 700 벌고싶고요
    통장의돈도 쌓이고 쌓여도 만족이 안돼요
    끝이 없는거죠

    지금 가진것 중에도 행복을 발견하고 마음을 내려 놓는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 3. 머리로는
    '15.9.13 2:44 PM (223.33.xxx.230)

    내려놓아야지 이러는데...
    참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ㅠ

  • 4. 제 인생에서
    '15.9.13 3:05 PM (115.41.xxx.203)

    제일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때를 떠올리
    지금 누리는게 그냥 얻어진게 아니라는 사실에 감사하게 되고 자족합니다.

  • 5. 마음
    '15.9.13 3:29 PM (135.23.xxx.45) - 삭제된댓글

    재미있고 즐거운 일을 찾으세요. 욕심이 많으면 부지런하게 살 수 있어서 좋지만 욕심이 과하면 오히려 다치게 되는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3338 여자가 연상이면 왜 모두가 다 욕하는거죠? 6 2015/09/15 2,879
483337 베이비시터 공백기에 남편이 휴가내서 어린이집 등하원하는 날이었어.. 2 예전에 2015/09/15 1,462
483336 인간극장 흥부네 가족 막내가 개에 물려서 죽었대요. 39 아이고 2015/09/15 31,367
483335 지존파 생존여성의 인터뷰가 다음에 1회 실렸던데 2회도 실렸나요.. 3 ........ 2015/09/15 5,725
483334 연필 누구 같아요? 24 복면가왕 2015/09/15 5,288
483333 요즘 간단외출시 옷 어찌 입으시나요? 6 whffhr.. 2015/09/15 2,158
483332 멸치와 다시마 끝내주네요. 1 ... 2015/09/15 2,195
483331 아우 산호 멋있네요~~ 2 영애씨 2015/09/15 1,853
483330 아이 자신감 키우는법이요. 5 .... 2015/09/15 2,463
483329 메일에 첨부파일이 안보여요.. 7 컴맹 2015/09/15 1,837
483328 시어머니들은 며느리감이 애들과 잘 놀아주는 것도 눈여겨 보나요?.. 6 asdf 2015/09/14 1,920
483327 오빠가 만나는 여자 5 ㄱ나 2015/09/14 2,335
483326 뭣 땜에 꼬였는지도 모르는 인간들 5 xxx 2015/09/14 1,475
483325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스토리 모르시는 분들 6 새벽2 2015/09/14 1,999
483324 남들이 기억 잘하는 외모이신분 계시나요? 5 dsd 2015/09/14 1,644
483323 코수술하면 노인되서 다 주저앉지 않나요? 4 2015/09/14 7,187
483322 2 story giny와 Greymarket 풍의 옷 어디서 파.. 2 가을이야 2015/09/14 3,032
483321 인테리어업체와 계약관련 1 이토록좋은날.. 2015/09/14 1,070
483320 진실된 남자를 만나고싶은데 남자들이 좀 성적인 느낌으로만 저를 .. 12 ... 2015/09/14 5,861
483319 무서워서 마트도 못가겠어요 48 손님 2015/09/14 21,825
483318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수행기사얘기들 2 변태아냐 2015/09/14 2,306
483317 오이 일곱개..시골서 받아왔는데 요즘은 어떻게 먹나요? 7 ^&.. 2015/09/14 1,310
483316 아래 차 구입 고민에 저도..... 1 고민 2015/09/14 1,163
483315 소풍가는데 참치김밥 싸면 먹을때 비릴까요? 참치김밥 2015/09/14 749
483314 이별택시...한번 들어보세요. 3 가을밤.. 2015/09/14 1,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