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애 하면 뭐하고, 무슨 얘기해요? 그리고 또 질문있어요

사랑이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15-09-13 03:35:14
연애를 하면요.. 데이트마다 뭐하고..무슨 얘기 하나요?
이것은 원래부터 제가 궁금했던것이고요.

그리고 연애나 사랑을 하면 왜 달콤하다고 하는거에요?
이것은 아까 글읽는데요.. 연애를 시작하셨다는 어떤 글을 보고서 궁금해서요.

한번도 연애 못해 본 사람 저는 모태솔로라서 잘 몰라서요.
친구들도 별로없고, 배려인건지..연애, 사랑을 잘 모르는사람앞에서는 이야기를 안꺼내는 건지 연애하는 이야기를 안해주네요. 얘기도 안해주는데 그렇다고 물어볼수도 없구요. 이런 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봐요.


제 질문이 바보같을 수 있지만 알려주세요..
드라마 영화만 봤지..현실에서는 어떻게들 연애하시는지..

연애 하면은 뭐하고..무슨 이야기 나누나요?
그리고 연애나 사랑하면 왜 달콤한 기분(?), 달콤한 느낌(?) 왜 달콤하다고 하는거에요?
모태솔로 사람이 정말로 궁금해요^^
꼭 알려주셔요!!!!!
감사합니다~~


IP : 1.227.xxx.2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
    '15.9.13 3:40 AM (121.187.xxx.161)

    원글님 하루 빨리 예쁜 사랑 하시길 빌어요~~
    너 너무 이쁘다..너 너무 좋아..너 너무 보고 싶다..
    뭐 사줄까.. 뭐 할까?어디갈까..데리러 갈게.. 데려다 줄게
    그런 얘기가 많으니 어찌 달콤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무엇보다 든든한 내편 내 반쪽이 세상에 있다는게 너무 벅차고 행복하고 그렇죠

  • 2. ㅇㅇ
    '15.9.13 4:19 AM (61.84.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모쏠이라 궁금해요.
    근데 전 남친은 많아요. 데이트 비슷한 것도 하고요... 밥먹고 수다떨고 차마시고 영화보고 축제에 가고 여러가지 합니다.
    그런데 연애를 하게 되면 스킨쉽이라던가 속박이라던가 매이는게 생기는 게 두려워서 그 이상은 진행을 못한답니다.

  • 3. 연애를 하면
    '15.9.13 5:56 AM (115.41.xxx.203)

    뇌에서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흥분이됩니다.

    이건 좋기도 하지만 사람을 객관적 사실을 보지 못하게 왜곡시키기도 합니다.

    밥도 먹고 차도마시고 섹스도하고 키스도하지만 둘만이 나눌수있는 감정이니 한번 연애를 해보세요.

  • 4. 저도 정말
    '15.9.13 8:32 AM (117.111.xxx.130) - 삭제된댓글

    궁금. 할 말이 없어요.

  • 5. 지나가던 모쏠녀
    '15.9.13 8:58 AM (175.209.xxx.18)

    음.. 남자 보면서 막 설레본적 없으세요? 남자연예인 미친듯이 좋아할 때도 느낌 비슷한데 ...

  • 6. 그건
    '15.9.13 9:42 AM (112.158.xxx.36) - 삭제된댓글

    모테솔로랑 관련없는 질문이예요..ㅜ
    로맨스물만 봐도 내가 하는 것처럼 두근거리고 달콤하고 들뜨는데..
    굳이 연애를 안해봐도요..
    멜로물들로 간첩체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ㅜㅜ

  • 7. 이건
    '15.9.13 9:44 AM (112.158.xxx.36)

    모태솔로랑 관련없는 질문이예요..
    로맨스물만 봐도 내가 하는 것처럼 두근거리고 달콤하고 들뜨는데..
    굳이 연애를 안해봐도 알 수 있는 감정이죠.. 멜로물들로 간첩체험 해보시기 바랍니다.. ㅜㅜ .

  • 8. ...
    '15.9.13 1:56 PM (220.117.xxx.53)

    사실 성적인 긴장감같아요.
    전 남친들이랑 키스하고 그러다가 섹스까지 가고.. 뭐 그런 것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2239 조두순같은 악마같은 인간에게 법이 뭐 이래요? 7 아기엄마 2015/09/11 1,134
482238 펀드 환매해야 할까요? 2 모건 2015/09/11 1,918
482237 세계 1등 천재도 못들어가는 서울대 (펌) 17 아자아자 2015/09/11 5,382
482236 채워지지 않는 인간관계..어떡할까요 11 연희 2015/09/11 3,449
482235 갓난아기때 도망간 엄마 vs 11살쯤 암으로 죽은 엄마..어떤게.. 23 .. 2015/09/11 6,204
482234 추자현 이쁘네요 .. 5 뭐니 2015/09/11 3,124
482233 mbn긴급속보는 노인용이죠. 2 오늘 2015/09/11 1,229
482232 옷, 머리, 가방.... 고민하다 머리에 투자했어요 2 dd 2015/09/11 2,135
482231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2 ..... 2015/09/11 1,825
482230 2달된 아이냥이 잠자리 4 아기냥이 2015/09/11 1,127
482229 인터넷으로 옷샀는데 넘 허접한것이 왔어요 8 쇼핑 2015/09/11 2,445
482228 돈이란 검은 유혹 6 익명 2015/09/11 1,931
482227 인사 안하는 우리 딸 때문에 고민입니다...... 43 자식고민 2015/09/11 7,196
482226 부산74년 언저리도 모일까요 4 74 2015/09/11 1,132
482225 보통 학종과 교과전형에서 내신... 3 ㅎㅎ 2015/09/10 1,842
482224 이 정도면 저한테 관심이 없는 여자분이겠죠? 12 .. 2015/09/10 3,130
482223 게임하라고 하는 아빠 1 엄마 2015/09/10 965
482222 8 고민. 2015/09/10 1,714
482221 술과 음악과 책 모두 함께 있어요 2 전부다 2015/09/10 846
482220 연세드시면 어머니들 모피코트에 눈이 가나요? 13 .... 2015/09/10 2,658
482219 토익 단어책 어떤게 좋을까요? 2 엄마 2015/09/10 991
482218 왜 나는 친구가 없지 23 그랬나봐 2015/09/10 6,508
482217 아베 ‘장기집권’ 무혈입성…안보법 개정 속도 내나 2 전쟁법안 2015/09/10 572
482216 40대 눈밑지방재배치 성공하신분 na1222.. 2015/09/10 1,459
482215 해운대에 9월말에 가려는데요 4 바다 2015/09/10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