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충주시 문화동 근처 식당 추천해주세요. ^^

고롱 조회수 : 1,230
작성일 : 2015-09-12 12:11:55
애들이랑 가는데 점심 머 먹을까요? *^^*
그냥 맛나 보는데 가도 되지만
82분들 추천해 주시는 데 있음 가려구요
IP : 175.223.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리
    '15.9.12 12:21 PM (39.7.xxx.251)

    올겡이 식당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애들은 싫어할 수 있어요

  • 2. 에공
    '15.9.12 12:31 PM (175.223.xxx.238)

    네 저희 애들은 안먹을거 같아요. ㅜ

  • 3. 헤라
    '15.9.12 1:12 PM (119.204.xxx.27)

    문화동쪽은 맛집이 거의없죠
    아니 충주가 특별히 맛있는 식당들이 별로없어요
    칠금동쪽에 바르미 샤브샤브가 가격대비 맛있어요
    작은 도시라 문화동에서 차로 10~15분이면가요

  • 4. 시내
    '15.9.12 2:10 PM (223.62.xxx.115)

    조금만 걸어가면 시내에 꼬불꼬불 있어요. 충주를 떠나온지 15년 전이라 ^^; 그곳 닭갈비 맛있었어요. 이삼년에 한번 가지만 평타는 되는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86734 파파이스 67회.. 친일 x 국정교과서 = 애국자둔갑술 5 파파이스 2015/09/26 1,125
486733 좀전에 부친 전 냉장보관 해야할까요? 2 ㅇㅇ 2015/09/26 1,553
486732 자원입대한 한 청년의 말로 8 군대 2015/09/26 2,356
486731 아이가 미술이 하고싶다고ㅠㅠ 16 고민 2015/09/26 3,889
486730 급)질문요. 튀김반죽에 물을 두배넣어 튀겼어요. 2 첫튀김 2015/09/26 1,480
486729 미쉘 오바마도 엄청 똑똑한 8 ㄷㄷ 2015/09/26 6,217
486728 성격이상하다는 말 계속 듣는 거는 6 davi 2015/09/26 2,020
486727 꿈은 꾸었을때의 기분에 따라서 대충 짐작하면 되죠..? 1 꿈해몽 2015/09/26 1,013
486726 실리프팅 부작용일까요 2 부작용 2015/09/26 23,439
486725 생각하면 남의 집 자식이 제사준비하는거 웃기죠 15 Jj 2015/09/26 4,133
486724 영애씨 엄마 명언 26 ㅇㅇ 2015/09/26 16,366
486723 부잣집 자녀들이 부러운 진짜 이유는 18 ww 2015/09/26 17,031
486722 급))질문드려요 치매어르신 8 ㅇㅇ 2015/09/26 1,715
486721 명절에 잡일에 대한 환상 49 ㅇㅇ 2015/09/26 1,672
486720 초등3학년 남자아이 3 초 3남아 2015/09/26 1,224
486719 계속 실패를 하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7 ㅇㅇ 2015/09/26 2,332
486718 김무성, '포털 편향' 말할 자격 없다 4 샬랄라 2015/09/26 1,057
486717 애착의 대상이 있으면 살수 있어요... 57 rrr 2015/09/26 13,976
486716 부산분들 질문있어요! 6 프로필 2015/09/26 1,543
486715 어른들의 장난감 뭐가 있을까요? 5 나노블럭 2015/09/26 1,455
486714 너무 공감되서 퍼왔어요 5 2015/09/26 2,651
486713 나느 싫어 명절이 3 스머프 2015/09/26 1,223
486712 전부칠때 밑간전에 5 2015/09/26 1,816
486711 집앞에 나갈때 조차도 2시간준비하는 딸;; 49 아이고 2015/09/26 3,890
486710 시큰집 갔다가 시집에 또 가는 분 계신지요 8 작은집 며느.. 2015/09/26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