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아 장난감, 책, 옷 처분

질문 조회수 : 866
작성일 : 2015-09-11 14:45:16
안녕하세요?
취학전, 1-2학년 남자아이들 입던 옷, 장난감, 책
직장인 엄마옷 버릴거 말고 입을만한 것들...

이사하며 처분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헌옷대통령 전화하면 얼마라도 쳐주면서 가지러 오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렇게 처분하기 아깝다 싶어서요. 

가지러 오실 수 있으면서
그것이 도움이 될만한 곳 있을까요?

직장, 일때문에 직접 가져다 주거나 택배 보내기는 어려워서 
혹시해서 여쭙니다.   
IP : 163.180.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래서
    '15.9.11 2:48 PM (223.62.xxx.69)

    가끔은 장터가 그립..
    이말했다고 또 혼나겠다ㅋㅋ
    가까움 저 가고싶네요ㅜㅜ

  • 2. 기부
    '15.9.11 2:49 PM (182.230.xxx.149)

    옷캔에 기부했어요..
    택배 신청하면 오셔서 가져갑니다.

  • 3. ..
    '15.9.11 3:46 PM (223.62.xxx.68)

    지역이 어디세요? 가까우면 제가 가지러 가고 싶네요

  • 4. 돌돌엄마
    '15.9.11 5:18 PM (115.139.xxx.126)

    저도 지역 가까우시면 얼른 달려가고 싶네요..

  • 5. 답변
    '15.9.12 3:49 AM (121.161.xxx.57)

    감사 드립니다.
    옷캔 찾아 보겠습니다.
    장터가 아쉽기는 하네요.
    금전이 오고가는 거래가 아니라도 자게에서는 필요하신 분들과의 효과적인 매칭이 어려우니까요.
    아까운 물건들이지만 시간 및 기타 여건 상 일괄 처리를 해야 하는 입장이라서... 가지러 올수 있다고 답변 주신분들 죄송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5011 코트색상고민.. 1 오복맘 2015/10/28 1,045
495010 초3때 상처줬던 선생님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17 .. 2015/10/28 3,213
495009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기 쉽나요? .... 2015/10/28 818
495008 ‘모두가 언론 할 수 있는 시대’, 박근혜 정부가 끝낸다 샬랄라 2015/10/28 684
495007 전세갈집 보고 왔는데 3 .. 2015/10/28 2,057
495006 미백크림.................... 미백크림 2015/10/28 1,245
495005 88학번 서울에 있는 후기여자대학 간호학과 커트라인 35 2015/10/28 4,539
495004 위선자나 아부꾼들이 인기 많고 대접 받는거 1 아왜 2015/10/28 863
495003 블랙 프라이데이 때 토끼털패딩 코트 저렴하게 구입하신 분 계시나.. 2 ... 2015/10/28 1,179
495002 피곤하면 사시가 생기는거 1 궁금 2015/10/28 1,382
495001 멀리있는 남친이 아프대요 ㄴㄴ 2015/10/28 1,164
495000 결혼이란 ㅁ ㅁㅁㅁ 2015/10/28 597
494999 성시경 파마했네요 ㅋ 6 ... 2015/10/28 3,350
494998 예전 인간극장궁금 1 저도 2015/10/28 1,185
494997 국정화TF 녹취록 "여기 털리면 큰일 난다" 14 샬랄라 2015/10/28 1,838
494996 겨울 좋아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거 같아요 43 ..... 2015/10/28 5,807
494995 에어프라이 기능의 전기오븐? 아니면 렌지랑 에어프라이어? 2 소룽이 2015/10/28 1,650
494994 입 안에 가시가 생겨도 절대 안할래요 18 ㅇㅇ 2015/10/28 3,872
494993 카톡 프로필에 카스 있는 사람 없는 사람~ 1 궁금 2015/10/28 5,429
494992 평영 발차기 어떻게 하시나요? 22 ;;;;;;.. 2015/10/28 7,330
494991 헐 mbn에 도도맘 나왔네요 4 2015/10/28 4,323
494990 슈스케김현지 미니홈피 일기형식의글 너무너무마음이아프네요 5 슈스케김현지.. 2015/10/28 4,899
494989 화장실 물빠짐이 답답해요. 3 화장실 2015/10/28 1,868
494988 CNN, ‘잊혀진’ 한국 노년층…생계 유지조차 힘들어 1 light7.. 2015/10/28 1,250
494987 갑자기 입벌리면 턱이어긋나는듯한데.. 5 내턱.. 2015/10/28 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