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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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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한국왔는데

sky 조회수 : 2,826
작성일 : 2015-09-11 10:16:16
서유럽있다가 한국왔는데
한국인들 물론 동양인들 다그렇겠지만
진짜 다들 못생겼네요 모르겠어요 피부색은
그렇다해도 얼굴에 굴곡도없고 사람맞는지
새삼몽골리안은 저주받았다는생각이
유럽친구들도 저더러 그렇게생각하겠지요 ㅜ ㅜ
제눈에 동양인들 쌍커풀 코높이는수술도
진짜 웃겨요 하여간 외모의이질감에서오는
충격이 새삼크네요 한국떠날때는 몽골리안이
못생긴줄생각도 못했어요
IP : 117.111.xxx.16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람이아니므니다
    '15.9.11 10:20 AM (112.155.xxx.34) - 삭제된댓글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 2. 사람이아니므니다
    '15.9.11 10:22 AM (112.155.xxx.34)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몽골리안비프 먹고싶네요.

  • 3. ㅎㅎㅎ
    '15.9.11 10:25 AM (116.36.xxx.107) - 삭제된댓글

    첫댓글님~~
    닉네임 하며 답글 넘 재미있어요.
    우째요 하하하

  • 4. ㅋㅋ
    '15.9.11 10:31 AM (210.181.xxx.11)

    첫댓글님 덕에 빠직했던게 피식하네요 ㅋㅋ

  • 5. 그런데
    '15.9.11 10:36 AM (218.236.xxx.45) - 삭제된댓글

    우린 동양인들끼리 모여사니 그러려니 하는데
    댁 말대로 하면 잘생긴 서유럽인들 속에 섞여있는 댁이야 말로
    하얀 백지위에 뿌려진 얼룩같은 존재 인데
    참 안타깝네요

  • 6. ..
    '15.9.11 10:39 AM (1.235.xxx.161)

    그런데님 ㅋㅋㅋㅋㅋㅋㅋ

  • 7. 저렇게
    '15.9.11 10:40 AM (1.238.xxx.210)

    못난 생각 가진 사람은 외국 나가 살며 생각이라고 하는게 고작 이 정도... 찌질찌질
    서양인 중엔 흑단같은 검은 머리,부드럽고 고운 피부 이쁘다 해는 사람도 많고만...

  • 8. ㅋㅋㅋ
    '15.9.11 10:49 AM (112.220.xxx.101)

    백지위에 뿌려진 얼룩같은 존재 ㅎㅎㅎㅎ

  • 9. 토닥
    '15.9.11 10:52 AM (223.62.xxx.182)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얼마나 자존감이 짓밣혔으면....
    꼭 회복하고 가세요.토닥토닥

  • 10. 유럽사람들
    '15.9.11 11:03 AM (175.223.xxx.27)

    아가들은 정말정말 예쁜데 성인들은 별로더라고요. 오히려 우리보고 예쁘다 하죠. 평소에도 잘꾸미고 다니니까요. 근데 아기들은 정말 ㅠㅠ 너무 이뻐요. 오죽하면 아기 테뤼우스도 있고 청년 테뤼우스는 있는데 그 테뤼우스를 낳은 엄마아빠는 어디갔나 할정도...

  • 11. ㅋㅋ
    '15.9.11 11:25 AM (60.53.xxx.138)

    저도 제가 참 못생긴걸 안게 세계여행하면서 알게 됬어요.
    잘생기고 이쁘고 체격좋은사람들 옆에가면 그냥 초라해짐..

  • 12. 오늘
    '15.9.11 11:36 AM (222.107.xxx.181)

    오늘 헐리웃 두 여배우 민낯 사진이 나왔어요
    케이트 윈츨렛(이름 가물가물), 스칼렛 요한슨.
    화장 없으니 그들도 별반 나을게 없더군요
    그걸 보여주고 싶었나봐요.
    매우 신선, 뭉클 했습니다.

  • 13. **
    '15.9.11 1:43 PM (108.0.xxx.200)

    유럽에서오셔서 그래요 ㅎㅎ

  • 14. 팔팔
    '15.9.11 2:28 PM (182.221.xxx.122)

    저도 외국에서 2년만에 한국왔을때 한국사람 너무 못생겨서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너무 얼굴이 평면적이고 체격이 빈약해서 ,게다가 사람들이 너무 날까롭기까지,..
    저도 한국사람이니까 슬펐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15. 저도
    '15.9.11 2:36 PM (183.98.xxx.46)

    동양인들 참 못생겼다 생각은 하는데요,
    유럽 사시는 동안 본인 얼굴에 대한 불만은 없으셨어요?
    시비 거는 게 아니고 신기해서 그래요.
    그동안 그런 자각 없다가
    한국에 와서 새삼 느끼셨다는 게..
    사람은 역시 자신에 대해서는 평가가 너그러운 걸까요?

  • 16. ㅣㅣ
    '15.9.12 3:54 PM (210.219.xxx.142)

    그만 우시고 이번 생에 남까지 끌고들어가 못생겼다며 자학하는 수준은 극복할만큼의 덕은 쌓으세요.
    그리고 담생엔 태어나고싶은 인종으로 태어나세요..

  • 17.
    '15.9.16 5:38 AM (24.30.xxx.232) - 삭제된댓글

    ㅋㅋ자기도 한국인인데 이런글쓰는이유가뭐지..
    글쓴이 최소 지방이식한 이마랑 분필넣어서 베면 부러질듯한 날카로운콧날 안면윤곽으로 날카로운 턱선을 가져서 자기가 마치 이국적으로생겻다고 착각하는 사람 아님 진짜 존나미칠듯이 이쁜외모의소유자.
    근데 글쓴이 성형괴물이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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