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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 하비는 절대 개선이 안되는거 같아요

조회수 : 1,926
작성일 : 2015-09-11 01:53:25

표준체중 아래인데 특정부위만 통통한경우예요.

운동에 인생을 많이 허비할순없는 직장다니는 일반인

기준으로요. 저뿐만 아니라 정말 많은 케이스를 봤는데

하비보다는 상비가 더 빼기 힘든게 정석인거 같구요.

허벅지살뺐다는 글이 있길래 써보면 운동 스탑하거나

살 조금만 쪄도 살이 허벅지로 도로 다 쪄요.

아마 운동 일주일만 끊어보심 느끼실듯...

근력운동 포함한 운동/ 식이요법/ 각종 시술 비롯해서

안해본거 없는사람인데 저는 포기했어요.

상비나 하비가 개선이 된다고 하더라도 평생을

너무 힘들게 살아야되더라구요.

근력운동해서 유지하라는게 단골 주제이긴한데

근력운동도 일주일만 손놓음 원상복귀되어요.

일반인들이 근력운동까지 일주일에 몇번씩 해가며

몇십년을 꾸준히 산다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죠...

저뿐만 아니라 아마 대부분의 여자분들이 근력운동을

안좋아하실듯한데 pt도 꾸준히 2년 받아봤지만

근력운동하며 얻는 몸매만족감보다 운동할때 너무 힘든

그 스트레스가 더 크더라고요.

IP : 175.211.xxx.24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9.11 2:03 AM (61.84.xxx.78)

    상비 하비 다 있는 전비는요?

  • 2. .....
    '15.9.11 2:15 AM (2.99.xxx.147) - 삭제된댓글

    맞긴 맞는 말같아요
    태어나길 그렇게 태어났는걸요
    뼈대도 조금 다르겠지요 그러니 평생 운동에 음식조절에...이것도 다 유전자인가요

  • 3. 와전 하비
    '15.9.11 2:29 AM (118.219.xxx.17)

    상체만 보고 다들 저 날씬한줄 아는데

    하체가...............ㅠㅠ


    고딩때 교복치마 이후로 치마한번 못입어 봤어요.


    하체가 통통해도 영애씨 처럼 이쁜다리면 좋을텐데

    전 이만기 다리예요.

    종아리에 알통 똭!!!!

    허벅지 터질려고 하고...

    허벅지에 맞춰서 바지 사야 해서
    항상 허리는 너무 커요..........

    에효............


    게다가 상체는 넘 말라서
    가슴이 하나도 없고 완전 절벽.....



    저 어쩜 좋아요..........

    이런 몸으로 시집이나 가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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