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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라고 하는 아빠

엄마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5-09-10 23:52:41
중2아이가 게임을 계속해요
토일요일은 밥먹는거 빼고 계속
오늘도 학원샘이 숙제 안해왔대서
게임하지 말랬더니
옆에서 아빠가 제가 야단치는데 저보고
더 야단하는거에요
그냥 하라고
항상 제가 혼내고 있음 티비켜고 쇼파에
널부러져있다 그난리
애들 클때 한번도 숙제며 신경써준적없구요.
수학은 정석한권 영어는 맨투맨한권주고
외우라고 하면되는데 무슨 학원이냐고
외우면 된다고

게임 삼매경에 빠진 사춘기 아들과
저 힘든데 왜이런지
IP : 220.95.xxx.10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학원
    '15.9.11 2:34 AM (49.174.xxx.194)

    보내지 마세요 돈아까워요
    차라리 가족 셋이서 그돈으로 여행다니세요
    아 저라면
    토요일밤에 남편 저 아들 피씨방가서 날밤새며 게임하고 놀겠어요
    컵라면도 음료수도 같이 먹으면서 추억을 쌓는거죠
    공부도 왜 해야하는지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지 않으면 절대 안된다고 하네요
    공부도 게임처럼 흥미를 유발시켜줘야 하는데
    이건 부모님의 몫이라고 생각해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가족들의 단합 건강 행복 사랑이 훨씬 중요하다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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